Korea Prayer
2024-04-15 09:10:28
북한기도제목_4월3주(24.4.15-4.21)
북한기도(1) ( 탱크부대 밥상 본 주민들 비난 쏟아내…보위부 뒷말 차단 )
▶ ▶ 기사요약
김정은의 ‘근위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 시찰 보도가 나온 이후 주민들 사이에 노골적인 비난이 제기되면서 보위 기관이 단속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의 류경수105탱크부대 시찰시 군부대 밥상에 쌀밥과 고기, 고춧가루를 푼 빨간 국물, 신선한 남새(채소), 과일이 올랐는데 이는 보여주기식 선전으로 현실과는 전혀 다르다는 점에서 큰 실망감을 안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제대군인들은 군 복무하면서 한 번도 저렇게 음식이 나온 적이 없다며, 선전 목적인 게 뻔히 보여 더 화가 난다고 격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보위부가 나서서, 모든 기관·기업소, 단체, 인민반을 통해 이번 김정은 시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주민들은 무겁게 처벌할 것이라는 경고를 내렸다. 특히 보위부는 가장 자본주의화되고, 많은 유언비어가 떠돌며, 말이 여기저기로 옮겨지는 시장이 문제라면서 시장 담당 보위원들이 시장 관리원들과 매대 조장들을 모아놓고 이번 시찰 보도와 관련해 뒷말하는 이들을 빠짐없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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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호 8:4)
-북한 노동신문이 김정은의 류경수105탱크부대 시찰 기사를 보도하면서 실제와 다른 풍성한 부대원들의 식탁을 보여주었는데, 북한 주민들 눈에는 비현실적인 선전으로 비쳐 심히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대부분의 주민들에게 정부 식량배급이 끊어진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친히 북한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고, 복음통일 되어 자유로이 예수님 믿을 수 있게 될 때까지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씨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 거짓 선전으로 주민들을 기만하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무너지게 하시고, 남북이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북한 동포들도 국가의 억압과 착취에서 벗어나 해방과 자유와 풍요를 누리게 하시고, 무엇보다 자유로이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북한기도(2) ( "北, 악의적 사이버범죄 교과서"… 세계 금융사 50여곳 피해 )
▶ ▶ 기사요약
북한이 전 세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무차별적 사이버 공격을 벌인 결과 작년 한 해 피해 기관이 5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북한이 해킹으로 탈취한 가상화폐는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에 달하며 이는 핵무기 개발 등 불법적 활동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비판도 나왔다. 한·미·일 3국 유엔 대표부는 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사이버 안보를 주제로 '아리아 포뮬러 회의'를 공동 주최하고 북한의 사이버 공격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안보리 차원에서 북한 해커 문제를 다룬 회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일 3국은 올해 모두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이사국이다. 아리아 포뮬러 회의는 유엔 안보리 이사국 요청으로 열리는 비공식 회의로 안보리 공식 의제에 등재되지 않거나 이사국 간 이견 등으로 공식 회의 개최가 어려운 주제를 논의할 때 주로 소집한다.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북한이 금융 제재망을 피해 전체 외환 수입의 50%를 불법 사이버 활동으로 획득했다는 전문가 패널의 보고서 내용을 소개했다. 한·미·일 3국은 이번 회의가 향후 북한의 불법적 사이버 활동에 대한 안보리 논의의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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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한미일 3국이 유엔에서 아리아 포뮬러 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의 불법적 사이버범죄 활동에 대하여 안보리 차원에서 논의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강력한 대책을 강구하게 하소서. 가상화폐로 탈취한 검은돈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자금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소서.
-김씨 일가 신격화 우상화 체제와 3대 세습 독재정권 속에서 79년간 노예처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북녘땅에도 속히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돌보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북, 6.25 배경 영화 ‘72시간’ 상영…“적개심 고취” )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둔치에서 6·25 전쟁 낙동강지구 전투 재연행사가 열리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 기사요약
최근 북한 당국이 6.25 전쟁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72시간’을 전국의 영화관에서 상영하면서 주민들에게 한국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키고 있다고 복수의 현지 소식통들이 전해왔다. ‘72시간’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남측이 북측을 기습침공하면서 전쟁이 발발했다고 주장하는 영화이며, 조선인민군이 남한의 수도 서울로 진격해 3일간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는 내용이다. 북조선을 침략한 남한군과 피의 대결을 벌이는 생동한 장면으로 주민들에게 강한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당시 군 지휘관들이 김일성의 의도대로 연속 타격하며 계속 전진했으면 남한을 점령했을 것이라는 아쉬운 반응도 나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식통은 그동안 볼 만한 것이 별로 없어 주민들이 한국영화나 외국영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제작된 새 영화 ‘72시간’은 전편과 후편 각 2시간씩 4시간 동안 상영하는데도 인기가 꽤 높다고 전해왔다. 6.25 전쟁 시기 서울에서 3일간 지체해 남조선 해방이 물거품이 되었다는 내용의 선전영화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것이다. 일부 주민들은 “그때 우리가 남한을 점령했다면 지금 한국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는 전언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6g1i3x ]
▶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북한 당국이 2년간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만든 선전영화 ‘72시간’이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데, 영화는 한국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키고, 6.25 남침전쟁을 북침으로 왜곡하며 북한군이 서울로 진격해 3일간 지체하면서 남조선 해방이 물거품이 되었다는 선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님, 역사를 날조하고 주민들을 기만하는 북한 독재정권의 민낯이 만인에게 드러나도록 북녘땅에 주의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북한 주민들이 속히 역사 속에 있는 거짓들과 자신들의 처참한 인권유린 실태에 대해 올바로 깨닫고 분별하게 하소서.
-우리나라 국민 중에 대한민국 건국과 근현대사에 대해 편향되고 왜곡된 관점을 가진 이들의 생각과 사상이 바로잡히게 하시고, 교육·문화·언론 등 모든 영역에서 사실에 기초한 올바른 역사 서술이 이루어져 전 국민이 하나의 바른 역사 인식을 공유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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