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4월3주(24.4.15-4.21)

2024-04-15 07:18:36

국가기도제목_43(24.4.15-4.21)

 
 

국가기도(1) ( "보육문제, 종교시설 돌봄서비스가 해답" )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이 저출생 시대 교회 역할을 이야기하고 있다. CTS기독교TV

기사요약

1995년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연합해 만든 CTS기독교TV는 외환위기로 개국 3년 만에 수백억 원의 부채로 휘청거렸는데, 그때 경영을 맡아 정상궤도로 올려놓은 이가 감경철 현 CTS기독교TV 회장이다. 감 회장은 이제 새로운 백년대계를 꿈꾸고 있는데, 최근 성황리에 끝난 광화문 부활절 퍼레이드를 세계적 축제로 만들겠다는 것과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의 기쁨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 말 부활절 퍼레이드로 15000명이 광화문에서 시청 일대를 행진했는데, 처음 시작한 지난해에 비해 두 배로 인원이 늘었다. 2006년부터 '생명과 희망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저출산 극복을 외쳤다. 종교시설 내에 아동 돌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입법 청원 운동을 벌여 36만 명이 서명했다.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주택문제, 보육문제, 교육문제이고 이 중 0~3세 보육문제를 종교시설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중에는 돌봄, 주일에는 예배'로 교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감 회장은 5월 임시국회에서 이와 관련한 입법이 마련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ikal8b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127:3)

-주님, 저출생이라는 절체절명의 국가적 위기에 당면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를 총체적 위기로 인식하게 하소서. 성도들이 앞장서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출산에 힘씀으로 국가적 인구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종교시설 내에서 아동 돌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입법청원운동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22대 국회에서 이에 대한 입법이 발의되고 순적히 법안이 통과되어 교회가 아동돌봄서비스를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헌신할 수 있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이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동참하게 하소서.

-‘30세 이전에 결혼하여 3명 이상의 자녀를 낳자고 하는 ‘303프로젝트 운동이 한국교회와 우리나라 젊은 세대에게 공감을 얻고 확산되게 하소서. 믿음의 다음세대를 튼튼히 세워감으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인 통일선교한국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22대 국회 법조인 출신 60'역대 최다'사법개혁 '강 대 강' 구도 심화 )

사진=연합뉴스

기사요약

총선 결과 역대 최다 법조인 출신 당선인이 배출되면서 22대 국회에서 사법개혁 강 대 강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을 주도했던 조국·추미애 당선인이 원내 입성하면서 윤석열 정부와 검찰에 대한 고강도 압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법조인 출신 후보 중 60명이 당선해 역대 총선 중 가장 많은 숫자로 집계됐고, 지역구 당선자는 54, 비례대표는 6명이다. 민주당은 지역구 37, 수도권에서만 24명이 당선됐다. ‘검찰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 외에 이 대표의 대장동 비리 의혹 관련 재판을 맡은 박균택·양부남·김기표·이건태·김동아 변호사도 모두 당선됐다.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원내 입성에 성공했다. 국민의힘에선 법조인 17명이 당선됐다. 25명이 수도권 지역구에 도전장을 냈으나 2(나경원·권영세) 당선에 그쳤다. 각각 초선으로 국회 입성에 성공한 윤석열 정부의 초대 법률비서관 주진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심유영하 당선인을 포함해, 전통적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에 출마한 10명의 후보는 모두 당선됐다. 야권이 압승을 거두면서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을 다루는 검찰 수사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야권에서 주요 인사 관련 수사가 '검찰개혁'의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과 달리 수사 지연, 재판 지연이 당면한 사법개혁 현안이라는 게 법조계 시각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zgchfx ]

 

기도제목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22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을 축복합니다. 이번 총선 결과 60명이라는 역대 최대 인원의 법조인이 국회에 입성하게 됩니다. 주님, 수사 지연이나 재판 지연 없이 공의와 진리 위에 법조계가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22대 국회가 소모적인 정쟁을 삼가고, 민생 해결에 한마음으로 임하며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는 국회가 되게 하소서. 이번 국회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법이 만들어지지 않게 하시고 올바른 입법 활동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크리스천 국회의원들이 당을 초월하여 예수님 안에서 연합하게 하소서. 주 안에서 함께 예배하며 기도함으로,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통일선교한국 세우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인터뷰: 탈북민 4호 국회의원 당선인 박충권] “북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의정활동에 최선 다할 것” )

10일 실시된 한국의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집권당인 국민의힘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당선된 탈북민 출신 박충권 박사

기사요약

22대 총선에서 탈북민 출신 4호 의원이 탄생했다.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2번 박충권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북한 김정은국방종합대학 출신의 대량살상무기 전문가이자 서울대 공학박사 출신이다. 박 당선인은 의정활동을 통해 종북 세력에 대응하고, 탈북민의 안정적 정착 등을 위한 체계적 지원 방안 마련,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분리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스피커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북한에서 ICBM을 비롯한 무기 개발을 전공한 경험을 토대로 국방 안보 분야 정책 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북한을 향해서는, 저고도 위성 기반 인터넷 서비스인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북한 주민의 눈과 귀를 가릴 물리적인 방법이 없어질 것이므로 하루빨리 김정은 정권이 현실을 직시하고 다른 출구 전략을 찾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북한 정권이 아무리 남한을 적대시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절대로 북한 주민을 잊지 않고 있다는 점, 우리 북한 동포들의 억눌린 고통과 비참한 삶을 반드시 기억할 것이란 점을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lta3op ]

 

기도제목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45:7)

-22대 비례대표 당선인 탈북민 공학자 박충권 국회의원을 축복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함으로, 이 나라의 국방과 안보 분야 정책 마련과 과학기술 분야 발전에 기여하게 하소서. 또한 탈북민을 대표하는 청년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잘 해나갈 수 있게 하소서.

-박 당선인이 국회의원으로서 활동을 잘하여 이름이 북녘 동포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하소서. 그래서 김정은 독재정권에 충성하는 옛 동료들과 수많은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기대하게 하는 희망의 빛이 되게 하소서.

-주님, 박 당선인의 말처럼 과학 기술의 발전 등으로 인해 더 이상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막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북한의 3대 세습독재 정권과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