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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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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4월2주(24.4.8-4.14)

2024-04-08 08:22:48

국가기도제목_42(24.4.8-4.14)

 

 

국가기도(1) ( “61일 또 서울 한복판 퀴어축제, 교회 침묵 안 돼” )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기사요약

61일로 예정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 기도회가 6천여 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 밤 10시부터 6일 새벽 5시까지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는 좌경화·공산화·음란화된 세태를 지적하며 이런 흐름으로 가면 복음 전파에 심각한 장애가 생길 것이므로 목사와 성도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는 다음 세대를 위한 거룩한 방파제란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이 교수는 한국교회가 연합해 기독교 다음 세대 교육연구소를 설립하여 교과서 내 기독교 서술 바로잡기운동을 벌이고, 초중고 교과서 연구위원회를 발족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더크로스처치 박호종 목사는 차별금지법이나 동성애 물결은 이 나라를 일곱 귀신 든 것 같은 상황으로 만들 것이라며, 우리가 거룩한 방파제가 돼 막아내야 한다고 전했다. 한동대 길원평 교수는 동성애의 선천성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이란 주제로, 차바아 대표 조영길 변호사는 차별금지법과 성경 비평을 막아야 할 한국교회의 사명이란 주제로 특강을 전했고, 필그림교회 김형석 목사는 우리는 옳고 바른 구호를 외치기 전, 이방 신들과 우상을 제거하고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고 그분만 섬겨야 한다라며 말씀을 증거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4aKV1ea ]

 

기도제목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5:10~12,14)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거룩한 방파제 연합금요철야 기도회로 모여 이 나라의 거룩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기도함으로 이 나라를 주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나라로 세워가게 하소서.

-이번 연합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을 축복합니다. 주 앞에 늘 겸비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거룩한 방파제로 세워주소서.

-61일로 예정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음란과 동성애와 낙태 등 반생명주의 문화를 막아서며 이 나라와 전 세계를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올리게 하소서. 국민대회가 순적하게 잘 준비되게 하시고, 섬김이들이 주님 주시는 지혜와 겸손과 온유함으로 잘 준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CIA, 북한 김일성 가짜명시한 기밀 문건 공개소련이 국가 영웅 조작’ )

1952년 발행된 미국 국무부 정보기관(Intelligence Organization)의 ‘국가정보조사집’ ‘한반도’편. ‘주요 인물 신상정보’를 소제목으로 한 부분에 김일성 주석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자료=미 중앙정보국(CIA)

기사요약

북한 김일성 주석을 가짜로 판단하는 1950년대 미국 정부 기밀 문건이 공개됐다. 한때 만주에서 마적 두목으로 활동하며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성주를 소련이 국가영웅으로 둔갑시켰다고 기술했다. 소련군정은 그에게 김일성이라는 가명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1930년부터 1940년까지 만주와 조선 북부 지역에서 일제에 맞서 게릴라 활동을 벌이며 조선 전역에서 전설로 통하던 훨씬 나이 많은 조선인 김일성으로 둔갑시켰다. 이 내용은 당시 미국 국무부 정보기관이 작성한 국가정보조사집한반도편에 실렸다. 지난해 미국 중앙정보국(CIA)'주요 인물 신상정보를 소제목으로 한 이 문건을 기밀 해제해 일반에 공개했다. 문건은 김성주가 1945년 가을, 평양에서 열린 해방 축하 행사에서 유능한 조선 민족주의 지도자이자 비공산주의 정치인이었던 조만식에 의해 김일성으로 소개됐다는 당시 비화도 공개했다. 또 문건은 진짜김일성의 존재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도쿄의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러시아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했던 실제 김일성은 1940년 이후 일본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VRdqSI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6:12)

-김일성에 대한 모든 거짓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시고, 모래성처럼 거짓 위에 세워진 북한 김일성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무너지게 하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의 견고한 진은 한반도에서 모두 결박되고, 특히 김일성 주체사상은 이 나라에서 완전히 뿌리가 뽑히게 하소서. 주체사상에 사로잡힌 이들이 거짓과 미혹으로부터 벗어나 진리를 분별케 하소서.

-주님, 거짓없는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 위에 세워지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선교한국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행안부, '사전투표율 부풀리기' 의혹에 "사실 아냐" 반박 )

4·10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4월5일 서울 여의동주민센터 앞에 점심시간을 맞아 투표소를 찾은 직장인들이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22대 총선 사전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투표인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6일 행안부에 따르면, 행안부 '총선 투·개표 지원상황실'이 전날 치러진 1일차 사전투표 이상 유무를 지자체와 전수 파악한 결과 일각에서 제기된 투표인 부풀리기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관외 사전투표지가 들어있는 회송용 봉투 수와 관외 선거인들이 발급받은 투표용지 수의 전산상 기록은 극소수 선거인의 실수 등으로 인한 10여 건 사례를 제외하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행안부가 언급한 '실수'는 관외 선거인이 관내 사전투표함에 회송용 봉투를 잘못 투입하거나 회송용 봉투에 넣지 않고서 투표지를 관외 사전투표함에 투입한 경우 등이다. 행안부는 안심하고 사전투표를 할 수 있도록 각급 선관위 및 지자체와 협력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bit.ly/43WvHA0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여러 제보를 통해 사전투표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행정안전부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주님, 제기된 의혹에 대해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충분한 사실 규명이 바르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22대 총선이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선거 되게 하셔서 대한민국이 진리 위에 바로 서게 하시고 소모적인 국론 분열이 없게 하소서. 언론이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시고, 중국과 북한 등 외부의 여론조작이나 선거 개입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이번 선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행하며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북한구원·복음통일을 이룰 합당한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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