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4-01 07:31:38
국가기도제목_4월1주(24.4.1-4.7)
국가기도(1) (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여야, 13일간의 열전 돌입 )
▶ ▶ 기사요약
22대 국회의원 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6석의 주인공을 가릴 4월 총선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3월 28일 올랐다. 선거일 전날인 4월 9일 밤 12시까지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진검승부 열전이 펼쳐진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정선거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 '수검표 절차'가 추가로 도입되어, 박빙 선거구 당선자 윤곽은 자정을 넘겨 드러날 전망이다. 비례대표 개표 역시 투표용지 길이만 51.7cm로, 46.9cm까지 가능한 자동 개표 범위를 훌쩍 넘어, '수개표'가 불가피하다. 재외국민 투표는 이미 시작되었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는 4월 5~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선관위는 정책 대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당과 후보자의 공약을 꼼꼼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고, 금품수수나 매수, 허위 사실 공표 등 선거 질서를 해치는 중대 선거범죄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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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재외국민 투표는 이미 시작되었고 4월 5~6일 사전투표, 그리고 10일 본 선거가 진행됩니다. 중국과 북한 등의 여론조작이나 선거 개입이 없게 하시고, 언론이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선거의 모든 과정에 어떤 의혹도 없는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선거 되게 하소서.
-국민들에게 분별력을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후보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저희가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게 할, 예비된 국회의원들이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선출되게 하소서.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이번 총선에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복음통일 이루어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게 할 국회의원들이 다수가 뽑히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사이비 피해자들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하라” )
▶ ▶ 기사요약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유대연)과 이단·사이비종교(JMS, 신천지, 허경영 등)의 피해자들이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가 사이비종교를 규제하는 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대한민국 헌법 10조에 기반해 안전하게 종교 생활을 하도록 사이비종교 피해를 막거나 조사할 수 있는 대책부서를 만들라고 요구했다. 이미 유사한 법을 제정해 시행 중인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사례도 언급했다. 유대연 이사장인 진용식 목사는 2020년 싱가포르에서 신천지의 포교 활동이 문제가 있다는 싱가포르 당국의 판단에 따라 사실상 해산조치를 내렸으나 일부 구성원들이 활동을 지속해 21명을 구속했던 사례를 전하며, 자국 청년들의 보호를 위해 단호한 조치를 한 싱가포르와 달리 사이비종교가 국민들의 인생을 사기 치고 피해를 줘도 수수방관하며 그 어떤 규제나 조처를 하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했다. 진 목사는 중국, 일본, 몽골, 미국, 호주, 필리핀, 독일, 체코 등 수많은 피해국이 한국산 이단 사이비종교의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며 유대연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법제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유대연은 현재 사이비종교 피해자들의 피해 사실을 알리며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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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0:10)
-사이비종교 피해자들의 구출 및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촉구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오고 있는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 진용식 목사님과 관계자들을 축복합니다. 거대 유사종교집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피눈물을 닦아줄 용기 있는 국회의원들이 이번 총선에 세워져 관련 입법이 추진되게 하시고, 종교를 가장한 범죄 집단들은 우리 사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하소서.
-싱가포르, 일본, 프랑스 등과 같이 우리나라도 위험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단체들에 대해 단호한 법적 규제를 마련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처하게 하심으로, 국민들이 헌법에 명시된 행복추구권에 따라 안전하게 종교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소서.
-중국, 일본, 몽골, 미국, 호주, 필리핀, 독일, 체코 등 수많은 피해국이 한국산 이단 사이비종교의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이단 사이비종교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격이 훼손되고 하나님의 이름과 기독교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낙선 운동" 의협 회장 당선 일성…정부 "특정 직역에 굴복 안 해" )
▶ ▶ 기사요약
차기 의사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5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임현택 당선자는 정부의 조건 없는 대화 제의를 일축하며, 의사에 나쁜 프레임을 씌우는 정치인을 총선에서 낙선시키겠다고 밝혔다.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자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정부 여당에 있다며 2천 명 증원 고수는 국민 생명을 담보로 게임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의협 내부에서는 걱정하는 목소리도 감지되는데, 지나치게 강경한 투쟁 방식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분위기는 물론, 투쟁보다는 비상 경영에 나선 병원 재정 같은 의료계 현안부터 해결하라는 요구도 있다. 한편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특정 직역과 흥정하듯 뒤집는 일은 없을 것이다. 5천만 국민을 뒤로하고 특정 직역에 굴복하는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의료 개혁을 굽힐 의사가 없음을 강조했다. 앞서 전공의협의회가 국제노동기구(ILO)에 긴급 개입을 요청한 건과 관련해 ILO가 우리 정부에 의견 조회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는데, 이에 전공의 측은 ILO가 사실상 개입을 시작한 것이라고 의미를 뒀다.
[기사보기 https://bit.ly/4cGicIK ]
▶ ▶ 기도제목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지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 (잠 20:18)
-의대 증원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에 맞서는 의사들과의 갈등으로 의료공백이 발생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희생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친히 관할하여주소서.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대통령과 관계자들이 의료개혁과 의료공백 상황에 대해 겸손히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 가운데 이 사태가 바르게 해결되게 하소서.
-합당한 의료개혁이 진행됨으로 우리나라의 열악한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 편중 의료 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계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의료개혁이 실효성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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