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3월4주(24.3.25-3.31)

2024-03-25 04:40:08

국가기도제목_34(24.3.25-3.31)

 

국가기도(1)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국민들이 영웅 55명 이름 불렀다 )

기사요약

정부는 서해 수호를 위해 산화한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기념식이 열린 22일 더 강력하게 부활한 천안함에는 대형 태극기가 걸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천안함 피격 사건 등 잔인무도한 도발을 저지른 북한이 끊임없이 우리 안보를 위협하고 있으나 도발과 위협으로 우리를 굴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완벽한 오산이라고 경고했다. 대통령은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우방국과의 연대 특히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조했다. 적당히 타협하여 얻는 가짜 평화는 국민을 지키지 못하고 오히려 안보를 더 큰 위험에 빠뜨릴 뿐이라고 지적했다. 전국 각지의 국민들이 서해 수호 영웅 55명을 한 명 한 명 소개하는 시간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 후 대통령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함께 천안함 선체를 둘러봤다.

 

[기사보기 https://bit.ly/3vwMexy ]

 

기도제목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4:12)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목숨을 희생한 호국 영웅들을 기리고 감사하며,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무장하는 국민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 410일 제22대 총선에서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반국가 인사는 국회의원에 선출되지 않도록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국민들이 현명하게 투표하게 하소서.

-북핵 위협과 신냉전의 상황속에서 우리나라가 한미동맹 및 한미일 삼각공조를 통하여 국방과 안보를 튼튼하게 하소서. 주의 주권적인 역사로 북한구원 복음 통일을 속히 이루어 주소서.

 

 

국가기도(2) ( 서울광장서 퀴어행사 올해도 못 연다 )

지난해 7월 1일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서 퀴어행사에 대항해 열린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에 참가한 기독인들이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민일보DB

기사요약

지나친 선정성과 동성애 옹호 문제 등으로 교계에서 끊임없이 반대해온 퀴어행사가 올해도 서울광장에서 열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월 초로 예정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서울퀴어조직위)와 서울도서관, 청년을 위한 문화행사인 부스트 유어 유스주최 측은 서울광장 사용 여부를 두고 협의했지만 일정 조정에 이르지 못했다. 앞서 세 기관 모두 531일과 6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했지만, 61일은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전체 시민을 상대로 한 연례행사 책 읽는 서울광장을 개최하기로 확정한 상태였다. 이에 서울퀴어조직위와 부스트 유어 유스측은 531일만이라도 서울광장을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는 4월 초쯤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를 열고 531일 서울광장 사용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기사보기 https://bit.ly/4cvwiML ]

 

기도제목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 4:3)

 

-서울퀴어조직위가 531일과 61일 서울광장 사용 신청을 했으나 61일은 사용불가로 정해졌고, 531일은 4월 초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 사용자 확정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의 건전한 성문화를 해체하는 퀴어행사가 서울광장에서 개최됨으로 인해 그곳을 왕래할 다수의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생기지 않게 지켜주소서.

-주님, 이 세대를 불쌍히 여기소서. 한국교회와 깨어있는 시민들이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퀴어행사와 같은 반생명주의 문화에 반기를 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결혼 합법화와 낙태를 막아서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에서 왜곡된 인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생명 및 건전한 인성을 함양하는 올바른 성교육이 행해지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 생명 윤리와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국민적 문화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한일 정상회담 12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나오나 )

기사요약

한일 정상은 1년 전, 2011년 이후 12년 만에 양국 간 정상 외교를 재개했다. 두 정상이 7차례 만나는 과정에서 한일 간 민감한 현안들이 논의되고 일부는 해법이 나오기도 했다. 장상식 한국무역협회 동향분석실장은 반도체 소재를 직접 일본으로부터 수입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비용 경쟁력이 높아졌고 일본역시 한국과의 거래 재개로 이익을 얻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일 관계 복원은 정보 교류와 군사 합동 훈련 등 동북아의 외교 안보 측면에서의 변화도 가져왔는데, 유흥수 한일친선협회중앙회 회장은 한미일 관계의 삼각체제가 제도화되는 계기가 되었고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방어·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았다.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 회장은 새로운 미래를 구축하는 동반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내년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미래지향적인 관계 설정을 위한 새로운 공동문서 채택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추후 밀도 있는 협의가 예상된다. 다만 한국의 4월 총선 결과와 기시다 총리의 낮은 지지율 등 각국의 내부 정치 상황이 변수로 꼽힌다.

 

[기사보기 https://bit.ly/4cxvE1e ]

 

기도제목

당신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50:20)

 

-한일 양국의 국민들 간에 과거사로 인한 묵은 감정의 응어리가 주 안에서 모두 치유되고 극복되게 하소서. 내년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미래지향적 동반관계로 나아가게 하소서.

-북한과 내통하여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국론 분열을 꾀하는 세력이 있다면 빛 가운데 그 정체가 다 드러나고 뿌리가 뽑히게 하소서.

-주님, 우상 숭배로 얼룩진 일본 땅을 변화시켜주소서. 한국교회가 사랑의 마음으로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게 하소서.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