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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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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3월3주(24.3.18-3.24)

2024-03-18 07:42:35

북한기도제목_33(24.3.18-3.24)

 

 

북한기도(1) ( FAO, 북한 외부 식량지원 필요국재지정18년 연속 )

북한 황해남도의 한 협동농장에서 일하는 농장원들. (자료사진)

기사요약

북한이 또다시 외부 식량지원 필요국으로 지정됐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1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을 외부 식량 지원이 필요한 45개국에 포함했다. 북한이 외부 지원이 필요한 식량 부족국에 포함된 것은 FAO가 해당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7년 이래 18년째다. FAO는 북한 내 대다수 인구가 음식 섭취량의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올 상반기에도 북한의 식량 안보 상황이 계속 취약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FAO가 이번에 지정한 외부 식량 지원 필요국 목록에는 아프리카 국가가 33개로 가장 많았고, 북한과 함께 해당 목록에 포함된 아시아 국가로는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등이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ugzj83 ]

 

기도제목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4)

 

-북한이 18년 연속하여 올해도 외부 식량지원 필요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주님,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께서 친히 북한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고, 복음통일 되어 자유롭게 예수님 믿을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이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과 무력도발을 중단함으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리고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고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미 하원서 중국 내 탈북민 보호 결의안발의스틸 의원 미국 도움 절실” )

지난해 8월 워싱턴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민 강제 북송 반대 집회가 열렸다.

기사요약

미 하원에서 중국 내 탈북민 인권 보호를 위해 미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발의됐다. 공화당의 미셸 스틸 하원의원은 재중 탈북민들이 처한 인도적 위기 해결을 위해 미 정부가 적극적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13일 대표 발의했고, 크리스 스미스 의원을 비롯한 공화당 의원들뿐 아니라 민주당의 조시 고타이머 의원도 초당적으로 결의안 발의에 참여했다. 결의안은 대다수가 여성인 재중 탈북민들과 망명 희망자들이 북중 국경 개방으로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위기에 처했다며, 강제 북송 후 고문과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한다는 신뢰할 만한 보고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 발의자인 한국계 스틸 의원은 성명에서, 북한과 중국 공산당이 탈북민들을 공격적으로 색출하고 있으며 자유를 찾는 무고한 북한인들은 지금 어느 때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스틸 의원은 끔찍한 학대를 종식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재중 탈북민 문제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중국 수산물 가공 공장 내 북한 강제 노동 문제도 지적하며 북한 근로자들의 인도적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대통령과 국무장관에게 당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f62x7w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24:11)

 

-미 하원에서 중국 내 탈북민 인권 보호를 위해 미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고, 미 국무부는 중국이 유엔 고문방지협약 등에 따른 강제송환금지의무를 준수하고 탈북민들에게 그들이 원할 경우 제3국으로 갈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같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규탄의 목소리를 숙고하여 이제는 중국이 탈북민 강제송환정책을 폐기함으로 반인륜적 인권침해 범죄에서 돌아서게 하소서.

-강제 북송된 탈북민이 당하는 잔인한 인권침해 및 재중 탈북민이 당하는 성적 학대와 인신매매, 강제 결혼을 비롯한 끔찍한 학대를 종식하기 위하여 한국,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더 강력히 연대하게 하소서.

-미 하원이 탈북민 인권을 위해 초당적 결의안을 발의한 것과 같이, 우리 국회도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게 하소서.

-중국 내 수산물 가공공장 등에서 강제노동에 내몰리고 또 본국송환 위기에 처한 북한 근로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또한 대북 제재를 위반하고 불법 강제노동으로 가공된 수산물, 불법 어획한 수산물 등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등 국제사회가 합당히 대응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북한이탈주민의 날제정에 간부 압살책동”, 주민 부러워” )

그래픽=

그래픽=데일리NK

기사요약

우리 정부가 7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국가기념일 제정 추진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음성적 루트를 통해 북한 주민들 사이에도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내부 동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아선지 이에 대해 어떤 공식적 언급도 내놓지 않고 있다. 실제 본보가 취재한 한 북한 일반주민 A씨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에 부러울 뿐이라며 한국 사회에 대한 동경을 드러냈다. 한국 정부의 탈북민 지원 정책과 방향성을 알고 나니 북한 체제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다며, 기회가 되면 한국에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A씨는 남북관계가 나빠질수록 주민들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군사력 강화를 위해 주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며, 북한 당국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규정 이후의 긴장 조짐을 우려했다. 한편 체제 충성도가 높은 북한 당 간부 B씨는 우리 정부의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움직임에 대해, 반공화국 압살 책동으로 북한 내부를 흔들려는 목적이라며, 특히 대한민국을 동족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진 상황에서 이 같은 소식은 인민들에게 위험한 사상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B씨는 당국이 남한에 대해 거짓으로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안정적인 삶이 보장되지 않는 상태에서 탈북할 마음은 없다고 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xl3jkq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12:5)

 

-주님, 우리 정부가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을 추진하게 하시고, 이 소식이 북한 동포들에게도 전해져 그들이 한국 정부와 한국사회에 대한 신뢰와 선망을 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국에 대한 좋은 소문이 북한 내부에 더욱 널리 퍼짐으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역사의 주관자 되신 주님, 이제는 북한의 당 간부와 같은 특권층 사이에서도, 거짓을 일삼으며 주민들을 기만하는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에 대한 비판의 분위기가 형성되게 하소서. 북녘땅에도 속히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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