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3-18 07:34:23
국가기도제목_3월3주(24.3.18-3.24)
국가기도(1) ( 공립초교 성중립화장실 버젓이…"성범죄에 극히 취약" )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한 공립초등학교의 교실 앞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프라이드 깃발이 붙어있다. 게이인 담임교사가 이를 부착했다고 한다(왼쪽). 이 학교에 올해 초 설치된 교사용 성중립 화장실 모습. 독자 제공
▶ ▶ 기사요약
게이인 남성 교사가 근무 중인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한 공립초등학교에는 올해부터 교사용 성중립 화장실이 설치됐다. 해당 남성 교사는 자기 반 교실 입구에 동성애를 상징하는 프라이드 깃발을 붙이는 등 적극적으로 성정체성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다. 버지니아주의 한 여고생은 성중립 공간이 성범죄에 취약하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은 트랜스젠더 주장 남학생과 화장실 및 탈의실을 함께 쓰는 학교 정책에 대해 재학 중인 공립고등학교를 고소한 바 있다. 버지니아주 스톤브릿지고등학교에서는 한 여학생이 여자 화장실에서 치마를 입은 남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낮에는 남성, 밤에는 여성으로 주장하는 소위 정신적 트랜스젠더라는 이 남학생은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간 뒤 빈 교실에서 또다시 여학생에게 성폭행을 저질렀다. 조지아주의 한 초등학교 여자화장실에서 자신을 트랜스젠더로 주장하는 한 남학생이 5세 여아를 강제 추행하는 사건도 있었다. 현재 미국은 연방법에는 없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포함한 20여개 주에서 통과된 상태다. 한인 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교회 및 학교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전하기 어렵게 됐다며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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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23:28)
-성범죄에 취약하여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성중립 화장실이 미국에서 관공서와 상업빌딩 뿐아니라 공립초등학교에까지 설치되고 있습니다. 해외의 범죄 악용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 우리나라에서는 성중립 화장실이 설치되지 않도록 이에 대한 올바른 비판과 경계의 여론이 형성되게 하소서.
-과거 청교도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세운 미국이 다시금 하나님 앞에 거룩과 성결을 회복하게 하소서. 미국이 성정체성 관련 정책과 낙태 문제에서 성경적 가치를 회복하게 하소서.
-우리나라도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대법원 예규가 개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님, 여성의 인권과 안전권을 심각히 침해하고 범죄 위험이 큰 이 같은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여당 영입 ‘여군최초 투스타’ “북한 동조자들 국회 입성 안돼” )
강선영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연합뉴스
▶ ▶ 기사요약
국민의힘의 총선 영입 인재인 ‘여군 최초 투스타’ 강선영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은 1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비례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선출한 시민단체 몫 총선 비례대표 후보들에 대해 “우리가 아직도 적대적인 관계인 북한과 그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이들이 국회에 진짜로 입성해 내부에서 싸우고 힘을 소진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중령에서 대령까지 연합사에서 3년간 한미연합연습 기획 장교를 지내고 총 31년 4개월을 군에 근무한 강 전 사령관은 연합연습은 전쟁을 하려는 게 아니라 전쟁 억제를 하려는 것이라며, 만약 이를 반대하는 이들이 국회에 입성해 헌법기관이 되면 우리나라 국가 안보를 위해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반미 구호만 외칠 것이라고 했다. 또 강 전 사령관은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정전 상태이기 때문에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것이며, 미군 철수를 말하다 종전 선언을 이야기하는 건 보이지 않는 방법으로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주둔의 근거를 없애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전 사령관은 아울러 안보 관련 이슈는 보수의 선명성과 개별적 차별성을 가져오는 굉장히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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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1-4)
-4월 10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공의롭고 평등한 기준으로 적합한 사람이 공천되게 하소서. 국민들에게 올바른 분별력을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국회의원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며,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국회의원들이 다수가 뽑히게 하소서.
-중국과 북한 등의 여론조작이나 선거 개입이 없게 하시고, 선거 부정이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국회의원 총선거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저항의 축 '라마단' 총공세"...이스라엘 지상군 맞불 채비 )
▶ ▶ 기사요약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이슬람 성월 라마단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기간으로 두기 위해 중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10월 7일 이스라엘 민간인 학살과 납치에 참여한 하마스의 동맹 단체,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가 라마단에 확전을 일으키겠다고 엄포하며 찬물을 끼얹었다. PIJ는 현재까지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미국이라는 속박과 굴욕의 옷을 벗고 명예를 따를 때"라며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레바논, 이라크, 시리아, 예멘에 있는 친이란 무장세력에게도 확전을 촉구했다. 무슬림이 금식하며 모스크에서 공동 기도를 올리는 기간인 라마단은 올해는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다. 과거 IS(이슬람국가)와 같은 극단주의 무장단체는 라마단이 역사적으로 무슬림이 비무슬림과 전투를 벌였던 기간이라고 주장하며 테러를 저질렀다.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들도 하마스 수장인 야히아 신와르가 라마단 기간 폭력 사태가 확대하기를 원한다고 보고 있다는 보도가 최근 나온 바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k1hsay ]
▶ ▶ 기도제목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4:4)
-주님,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인 라마단 기간에 하마스와 이스라엘, 아랍 국가들을 친히 관할하여 확전을 막아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와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마단 기간에 무슬림들이 진정한 구원의 길인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무슬림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는 이 세상의 영이 떠나가고,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게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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