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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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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3월2주(24.3.11-3.17)

2024-03-11 05:06:25

국가기도제목_32(24.3.11-3.17)

 

 

국가기도(1) ( “30세 전 결혼, 3명 이상 출산저출산 극복 위한 ‘303’ 아세요 )

슬라브족 기독교 4대 가정이 미국에 있는 한 교회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이 목사 제공

기사요약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이 지난 4분기 0.65를 기록하면서 한국사회는 물론 한국교회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병천 목사는 “30세 이전에 결혼해 3명 이상 자녀를 출산하는 ‘303 프로젝트에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303프로젝트를 탄생시킨 배경에는 6년 전 한국을 방문한 슬라브족 교회 성도들이 있었는데, 슬라브족 교회의 다산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이 목사가 보여준 사진에는 150명 가량 되는 가족들이 모여 있었다. “4대가 모인 사진이라며 생명을 중시하는 종교적 신념과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겠다는 복음적 마음가짐 때문에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 가정과 교회에서부터 303프로젝트를 시작하자는 생각으로 세 명의 자녀를 낳고 한 자녀는 입양해 총 네 자녀를 양육 중이다. 그가 사역 중인 큰터교회의 35가정의 평균 출산율은 2.4명이다. 303프로젝트가 지향하는 것은 청년세대의 가치관 변화다. 이 목사는 오늘날 저출산 문제는 결혼과 출산의 어려움을 강조하는 사회적 고정관념 때문이라며, 어려서부터 가정 중심, 생명 중심의 가치관 교육을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올해부터 한국교회와 연합해 303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1iqrzk ]

 

기도제목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1:28)

-‘다산 전도사가 되어 303프로젝트 운동에 앞장섬으로 시급한 국가적 당면과제인 저출산의 극복과 성경적 가치관의 전파를 위해 헌신하는 이병천 목사님과 또한 함께 이 운동에 헌신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합니다. 한국교회가 동역하여 303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게 하소서.

-SNS와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교회와 선교단체에서의 강의를 통해 303프로젝트가 청년세대에 확산되게 하심으로 자녀 양육의 행복과 기쁨을 많은 이들이 누리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방송, 언론 등 미디어를 통해 비혼주의와 반생명주의 문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재생산되는 것을 막아서는 생명존중 문화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올해 열리는 생명 가정 효 국제대회를 통해 생명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국제적 연대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대법 “‘북한 소행사법부 전산망 침입국민께 사과” )

기사요약

지난해 발생한 '사법부 전산망 해킹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이 북한으로 추정되는 주체가 전산망에 침입해 법원 문서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4'사법부 전산망 침해사고에 관하여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사법부로서도 사안의 중대성에 당혹감을 금할 수 없다며, 심층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했고 추가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도 이번 사건에 대해 북한 해커 조직으로 추정되는 '라자루스'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외부로 전송된 데이터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출이 시도된 파일 중에는 개인 회생·회생 개시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지방세 과세증명서 등 26개 문서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보기 https://url.kr/89glkd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4:9)

-사법부 전산망이 해킹되어 법원 내부 데이터와 문서들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북한 해커조직인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보여집니다. 사법부가 전산망의 실효성 있는 보안 강화 대책을 마련함으로 이 같은 정보 유출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선관위나 국회, 국내 반도체업체 등도 이 같은 북한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공격 수준이 매우 높아 개별 단위 기관의 보안으로는 방어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주요 기관들이 국가안보 차원에서 국정원·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역량을 갖춘 기관과 협력하여 국가적인 사이버 안보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림수경 꽃돌이였던 북한 소년탈북민대표 돼 총선 도전 )

김재원 공화당 대표. 남북통일당에서 간판을 바꾼 공화당의 폰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끌던 민주공화당 폰트에서 따온 것이고, 로고는 3권 분립의 균형을 형상화한 사면체다. /공화당 제공

기사요약

1989년 북한 인민학교 1학년이던 김재원 공화당 대표는 당시 남한에서 온 대학생 림수경이 지나가는 도로변에 꽃 들고 나가 열렬히 환영하던 소년이었다. 탈북하여 한국인 청년이 된 김 대표는 북한 정권의 환영을 받던 임수경이 국회의원이 되는 모습을 2012TV로 지켜봤다. 도망쳐나와 도착한 곳이 원래 있던 곳처럼 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김 대표는 북한을 동경하는 운동권 세력의 대한민국 장악을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전대협을 비틀어 보수주의 단체 신전대협을 조직했고, 지금은 탈북자 정당인 공화당의 대표로 총선을 준비 중이다. 학벌이 필요해 들어간 대학에서 정통성 있는 북에서 왔다니 환영한다는 동아리 선배의 말을 듣고 문제의 심각성을 느껴 재야 운동을 결심했다. 이후 은사의 권유로 201333세 나이로 고대 신입생이 된 김 대표는 19개교로 연결된 통일대학생동아리연합을 조직했는데, 이는 2018년 그가 설립한 신전대협의 뿌리가 된다. 신전대협 회원들이 국회와 정부, 시의회와 구의회 등 사회 곳곳에 진출하는 결실도 있었다. 김 대표는 종북 세력의 진지전을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25m61x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1-4)

-북한의 실상을 잘 아는 탈북민들이 국회를 비롯해 국가의 주요 부처마다 공직자로 세워지게 하소서.

-오는 410일 제22대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관과 올바른 안보의식을 갖춘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이번 총선에서 종북 세력이 국회에 입성해 국회의원 신분을 이용해서 얻은 국가기밀을 유출하며 국방과 안보를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회를 지켜주시고 이를 위해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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