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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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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3월1주(24.3.4-3.10)

2024-03-04 05:11:09

북한기도제목_31(24.3.4-3.10)

 

 

북한기도(1) ( [코로나 때 우리는-황해남도 편] 갑작스런 격리에 죽어간 이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1년 7월 ‘비상방역전을 보다 강도 높이’라는 제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나선 황해남도 연안군위생방역소를 소개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던 20208월 황해남도 옹진군 소재 한 부대의 군인 사택 마을에 열병이 돌자 군인 가족들은 세대주는 비상동원령으로 2주간 퇴근하지 못하고 부대에서 침식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가족소대별로 모여 배부된 비디오 녹화물을 청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북한이 자체 제작한 영상으로, 세계적으로 수천만 명이 매일 코로나로 쓰러져 나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영상에선 그중 가장 심각한 곳이 남조선이라며 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등 구체적인 병원 이름과 사망자 수를 내레이션으로 내보내기도 했고, 굴착기로 시체를 매몰하는 모습이라며 관련 장면을 띄우는 등 공포감을 조성했다. 군인 가족들이 귀가하자 사택 대문과 출입문을 밖에서 자물쇠로 잠그고, 창문 역시 밖에서 대못을 박아 열지 못하게 고정해 놓기도 했다. 그렇게 군인 가족들은 세대주들이 부대에서 침식하는 2주간 국가방역법 집행이란 미명 하에 사전 통보도 없이 집에 감금됐다. 2주 뒤 귀가한 군인들은 지쳐 쓰러진 가족들을 마주했고, 몇몇은 죽어있는 가족들의 시신을 마주하기도 했다. 배고픔에 문을 부수고 뛰쳐나온 경우 국가의 방역 지침을 위반한 반역 행위로 교화소에 보내지기도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xcvrt8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북한에서는 증상 발현자가 있을 시 사전 통보없이 마을 주민 전체를 자택에 감금하는 등 방역을 빌미로 과도한 주민 통제를 하여 갇힌 채 굶어 죽은 사람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주님,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 우리 북한 동포들도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의료 복지를 누리고,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북한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며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우선적으로 돌보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미국 국가지리정보국 북한, 청진관리소 계속 운영수감자 강제노동 동원” )

미 국방부 산하 국가지리정보국(NGA)이 공개한 ‘북한 제25호 관리소(정치범수용소)’ 사진. 지난해 11월 22일 촬영했다. (Copyright © 2024 by Maxar)

기사요약

북한 정권이 가장 악명 높은 정치범수용소 가운데 한 곳인 청진관리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미국 정보기관 분석이 나왔다. 미 국방부 산하 국가지리정보국(NGA)이 북한 정치범수용소 제25호 관리소에 대한 분석을 공개했다. 25호 관리소는 함경북도 청진시 수성동에 위치해 일명 청진관리소또는 수성관리소로 불리는 곳으로, 요덕 제15호 관리소와 함께 북한 내에서 가장 악명 높은 정치범수용소다. 다른 곳과는 달리 오직 정치·사상범만 수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국가지리정보국은 수감자들이 농경지와 과수원, 가축을 관리하고 수용소 내 목재 제품 및 경공업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수용소 반경 5km 이내에 최소 3개의 군부대가 있으며, 11개의 방공포대가 관측됐다면서, 이들 군 시설이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는 국제사회로부터 꾸준히 인권 침해의 온상으로 지적 받아 왔으며 강제노동 실태에 대한 지적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한편 앞서 북한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위성 분석 보고서에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과 인접한 16호 화성관리소가 서로 비포장도로로 연결된 모습을 공개하면서, “관리소 수감자들이 핵실험장 건설과 보수 유지에 강제로 동원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5fhjpi ]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13:3)

 

-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들이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건설과 보수 유지에 강제로 동원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북한 정권이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에게 자행하는 잔혹한 인권 유린 실태가 더욱 잘 알려지게 하소서. 또한 책임 있는 자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소추하는 등의 방법으로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게 하시고, 조직적으로 자행되는 국가 차원의 반인도 범죄가 더 이상 인류사에 반복되지 않게 하소서.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됨으로 감옥에 갇혀있는 북한 주민과 모든 지하교회 성도들이 속히 풀려나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소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이루어주셔서 북한 동포들이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음으로 자유로이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조태열 "북러 군사협력 우려"…北 김정은 여유 생긴 배경? )

기사요약

올해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를 시작한 이후 처음 공식회의에 참석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북한과 러시아 간의 최근 군사협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안보리 결의 준수를 촉구했다. 최근 북한은 우크라이나와 장기전을 치르고 있는 러시아에 포탄과 탄도미사일 등 무기를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북한은 그 대가로 기술 지원과 자금을 확보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김정은은 최근 들어 지방발전계획을 제시하거나, 현대식 닭 공장을 시찰하는 등 민생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 같은 민생 행보는 대러 밀착을 통해 이른바 통치자금을 확보하면서 경제적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란 분석도 있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러 간에 협력은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특수에 기반한 편의에 의한 결합으로, 3월 러시아 대선까지는 북러 협력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함께 오는 11월 미국 대선 결과가 양국 관계의 주요 변곡점이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기사보기 https://url.kr/z1uvw8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17:47)

 

-북한이 러시아에 포탄과 미사일을 넘긴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군사 기술 지원과 자금을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러 군사협력이 스스로 분열하여 무력화 되게 하소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무고한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3월 러시아 대선, 11월 미국 대선 등에도 역사하셔서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짐으로 세계평화를 이루며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앞당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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