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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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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3월1주(24.3.4-3.10)

2024-03-04 05:05:54

국가기도제목_31(24.3.4-3.10)

 

 

국가기도(1) ( “나라와 민족 진흥 위해”...기도로 하나된 ‘3.1’ )

전국에서 온 교인들이 1일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 특별기도성회에서 합심으로 기도하고 있다.

기사요약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전국과 세계에서 온 35000명에 달하는 교인들이 연세중앙교회에 특별기도성회로 모여 만세 삼창을 하고, 나라와 민족의 진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성회에선 3.1운동의 성경적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김재동 목사는 3.1운동 이후 제정된 임시정부의 임시헌장에서 국가의 성격이 민주공화국이어야 한다는 것과 대한민국은 신의 의사에 의해 건국돼야 한다는 것이 명시돼있다고 전했다. 이는 기독교 정신의 기초 위에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뜻임을 알 수 있고, 3.1운동의 궁극적 목표는 해방만이 아닌 새로운 주권국가의 건설이라고 강조했다. 오후 집회에선 박한수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내자는 말씀을 전하고 다음 세대를 지켜내기 위한 결의를 다지며 함께 기도했다. 이외에도 한국교회와 회개, 국가적 영적전쟁 등을 주제로 강의와 합심 기도를 이어갔고, ‘3·1절 헤리티지 사진전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충무성결교회에서도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열렸는데, 이은선 안양대 명예교수는 3.1운동에 참여한 33인의 민족대표 중 다수가 기독교인들이었다며 기독교인들은 일제에 항거하고 신사참배를 거부함으로써 믿음의 결단을 표했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3zemsa ]

 

기도제목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22:30)

 

-3.1절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염원하며 기도성회로 모이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후로도 참석자들이 계속해서 4.10 총선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총선 이후에도 나라를 위해 평생을 기도하는 국가기도자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저희로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며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이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지키며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게 할 복음통일 이룰 국회의원들이 선출되는 이번 제22대 총선이 되도록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해리포터 작가, ‘생물학적 성정의 위한 소송에 88천 달러 기부 )

▲J. K. 롤링 작가. ⓒ페이스북

기사요약

해리포터시리즈로 유명한 영국 작가 조앤 롤링이 전통적인 (sex)’ 용어 정의를 보존하려는 여성단체의 모금 행사에 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는 영국 대법원이 평등법이 정의한 성이 개인이 결정한 성 정체성이 아닌, 생물학적 성별에만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릴 것을 지지하기 위한 여성을 위한 스코틀랜드’(For Women Scotland)의 모금 캠페인이다. 여성을 위한 스코틀랜드는 여성의 권리 보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법적 문서에 기재된 성별을 개인이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개혁 제안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단체는 항소와 관련된 법률 비용을 20만 유로(216,322달러)로 추정, 이를 최종 모금 목표에 반영했다. 22일 오전까지 캠페인에 기부한 인원은 2,443명이었다. 이 모금 행사에 7만 유로(88천 달러)를 기부한 롤링은 기부 메시지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인내에 감사드린다. 이것은 정말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치하했다. 롤링은 수 년 전부터 여성이라는 용어에 트랜스젠더로 식별된 생물학적 남성을 포함하려는 시도와 여성을 월경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며, 생물학적 여성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기사보기 https://url.kr/7wld2y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주님, 평등법이 정의한 성을 생물학적 성별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영국 대법원이 판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영국과 유럽 교회가 성경적인 성정체성과 거룩을 회복하게 하소서.

-현재 우리나라에도 성별 정정에 있어 수술이 필요없도록 대법원 예규를 개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주님, 헌법이 명시한 성별제도·가족제도 붕괴 우려가 크고 무엇보다 여성의 안전권·프라이버시권을 심각히 침해하며, 병역 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여지가 있는 이 같은 개정이 시행되지 못하도록 막아주소서.

-남녀 외에 다수의 성을 인정하고 생물학적인 성별의 경계를 허물었을 때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어린아이들임을 전 세계인들과 우리 국민들이 깨닫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이종찬 광복회장 "이승만 대통령, 공이 8이면 과가 2" )

이종찬 광복회장이 지난 26일 이데일리TV '신율의 이슈메이커'에 출연했다. (사진=이데일리TV)

기사요약

광복회 이종찬 회장은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로, 4선 국회의원과 초대 국정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 원로다. ‘신율의 이슈메이커3·1절을 기념해 이 회장을 만나 의견을 나눴는데, 이 회장은 ‘3·1 독립선언서가 건국과 국가 정체성 자체를 의미한다고 강조했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평가도 보다 균형 있게 다뤄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공이 많고 과도 있다고 표현을 하는 게 맞다. ‘8 2’라고 본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우당기념관에서 처음 정치하겠다고 했고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정식 선언을 했을 정도로 그 기조가 민족의 독립과 닿아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한일관계를 정상화한 부분에 대해, 제국주의 일본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현재 민주화된 일본은 우리의 이웃으로서 같이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윤 대통령의 기조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과거는 과거대로 하나씩 해결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했던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고, 또한 윤 대통령의 보훈정책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traje8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5:1)

 

-최근 영화 건국전쟁등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건국 역사와 이승만 대통령의 공과에 대한 재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편파적으로 잘못 기술되었던 초중고 역사 교과서가 올바르고 균형잡힌 교과서로 교정 되게 하소서. 교육·언론·문화·정치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편향적인 부분들이 있다면 개선되게 하소서.

-과거 제국주의 일본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현재 민주화된 일본은 우리의 이웃이라는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일관계를 회복하여,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방과 안보를 지켜내는 한미일 공조를 구축하게 하소서. 그리고 일본과 미래지향적인 협력의 파트너로 상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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