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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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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2월4주(24.2.26-3.3)

2024-02-26 04:35:32

국가기도제목_24(24.2.26-3.3)

 

국가기도(1) ( 총선 앞둔 3.1, 35천 모이는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

기사요약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오는 3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40분까지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 예배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성회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목회자와 성도들, 그리고 부산·목포·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35천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43.1절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는 ‘3.1절 역사 특강과 함께 국가 위정자’, ‘차별금지법, 동성애, 낙태’, ‘국가적 영적전쟁을 주제로 말씀을 듣고, 35천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국가적 기도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예정이다.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각 주제에 따른 구체적 기도제목이 적힌 소책자가 배부된다. 준비위 측은 오는 4월 총선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 위정자들이 국회의원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국가의 중요한 길목에서 간절히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며 회개하고 기도할 때, 한반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도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유산을 주제로 3.1절 헤리티지 사진전도 진행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ykasu6 ]

 

기도제목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에스겔 22:30)

 

-3.1절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에 대한민국을 위해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기도자들을 모아주소서. 전국과 전 세계에서 참석하는 5천 목회자와 3만 성도들의 오가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그들의 모든 지경을 평안으로 돌보아주셔서 순적하게 주님께만 집중하며 연합된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함께 모여 기도할 때 북한 땅의 어둠의 결박이 풀어지게 하소서. 연합된 기도를 통하여 410일 제22대 총선에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하나님 기뻐하시는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3.1절 기도성회를 준비하는 주최측과 강사, 기도인도자, 찬양팀, 그리고 모든 스태프를 건강과 지혜와 특별한 은혜로 보살펴주셔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령충만한 기도성회로 섬기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제발 응급환자 좀 받아줘요수술 연기에 병원 떠도는 환자들 수두룩’ )

전공의 집단이탈 나흘째인 24일 119 구급대가 대전권 상급종합병원인 충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로 중증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기사요약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을 시작한 지 닷새째인 24일 의료공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의료대란 이후 첫 주말을 맞은 상급종합병원은 전공의들의 부재 속에 오전부터 분주했고, 응급실도 혼란스러웠다. 각 병원은 중증·응급 환자를 먼저 수술하는 등 시급하지 않은 일부 수술 일정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실도 중증도를 고려해 환자를 받는 실정이며 경증인 환자는 1·2차 병원을 이용하도록 안내 중이다. 2차 병원들은 평소 받는 환자에 전국 각지의 환자들, 상급종합병원 대기가 길어 찾아오는 중증 환자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환자 유형과 인원이 급증했다. 반면 시술 등을 받은 후 더 고도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전원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전공의들의 사직 행렬에 인턴들도 힘을 보태기로 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문의나 전임의들은 이미 업무가 가중돼 몸이 지칠 수밖에 없고, 아직 사직하지 않은 전공의들도 동료들의 뜻에 동참해 추가 이탈할 수 있어서 향후 의료공백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mirve8 ]

 

기도제목

-주님, 의대 증원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에 맞서는 의사들의 불협화음으로 의료공백이 발생해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정부와 의료계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가 24일 일선에서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함으로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히며, 정부에 협의체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속히 정부와 의료계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의료개혁을 실행함으로, 열악한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편중 의료 등이 개선되게 하소서.

-의사를 양적으로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의료계의 오래된 문제들에 대해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제도 개선에 나서게 하소서. 산부인과, 소아과 등 필수 진료과의 수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하고 응급의학과 등에 민·형사 책임 완화 특별법을 시행하는 등, 위축되는 필수의료계를 활성화시킬 현실적인 대안을 병행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대법 앞에 선 동성커플 부부 권리 인정을” )

“차별적 제도 없애라” 동성부부인 김용민(왼쪽)·소성욱씨가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 확정을 촉구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기사요약

서울고법은 지난해 221일 동성커플이라 밝힌 김용민, 소성욱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동성커플에게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동성커플이란 이유로 사실혼 관계의 이성커플과 달리 직장가입자인 배우자의 피부양자로 인정하지 않은 건보공단의 처분은 차별 행위라고 본 것이다. 법원이 이들의 손을 들어준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인 변화는 없었다. 공단이 항소심 판결에 상고하면서 다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터라, 소씨는 여전히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인 김씨의 피부양자로 등록되지 않고 있다. 자신을 용민이 남편이라고 소개한 소씨는 법원뿐 아니라 국회에도 성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할 책무가 있다며, 혼인평등법 제정을 통해 평등으로 가는 길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명희수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이너는 국제사회는 성소수자에 차별적인 제도를 없애는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면서 한국이 역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활동가들과 함께 이들이 대법원은 동성부부의 권리를 인정하라” “혼인평등으로 가자는 구호를 외치는 동안 근처에선 이에 반대하는 맞불 집회가 진행됐다.

[기사보기 https://url.kr/9aibdw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2:2)

 

-사실혼 관계의 커플에 준해 동성커플에게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배우자에 대한 피부양자 인정을 하도록 한 고등법원의 판결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상고로 이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심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혼인과 가족생활은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명시한 우리 헌법에 근거하여, 합당한 판결이 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법조계 인사들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지자체 의원들과 모든 국민들이 시류에 편승한 가짜 인권을 올바로 분별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감당하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소서.

-동성애에 미혹된 젊은 세대들을 불쌍히 여기사 미디어 등에 의해 조장된 거짓 환상에서 깨어나고, 그들로 예수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동성애의 중독을 끊고 자유케 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동성애에 관한 건강상의 심각한 폐해와 그 후유증으로 인한 정신적인 고통에 대해 올바로 알리는 교육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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