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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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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2월3주(24.2.19~2.25)

2024-02-19 03:15:03

국가기도제목_23(24.2.19~2.25)

 

 

국가기도(1) ( 세계는 '딥페이크'와 전쟁 중한국은 AI 규제 사각지대 )

▲ 딥페이크 피해를 본 테일러 스위프트 원래 이미지.ⓒ로이터 연합뉴스

 

기사요약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가짜 목소리, 팝스타 스위프트의 합성 음란물 유포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든 '딥페이크' 영상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에서 규제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딥페이크 규제 법안 마련에 나섰다. 미국 정부는 AI 기술 개발과 관련한 행정명령을 통해 워터마크(식별 표식)를 넣도록 했다. 유럽연합은 AI로 생성한 콘텐츠에 워터마크를 의무화하는 'AI 규제법'을 통과시켰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대선 'AI 윤석열', 'AI 이재명'의 선거 홍보 활용이 가능했지만, 지난달 29일부터 딥페이크 영상을 활용한 선거운동이 금지됨으로 이번 총선부턴 불가능해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딥페이크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한 시정 요구 건수는 2020473건에서 20235996건으로 12배 이상 급증했다. 기존 '성폭력처벌법' 14조의2, 허위영상물 등 반포에 대한 규정이 적용되지만, 유포 목적과 사실 입증이 어려워 처벌까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규제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국회에 발의된 AI 관련 법안은 7건으로, 모두 1년 넘게 계류 중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2cv35h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4:9)

 

-410일 제 22대 총선을 앞두고 딥페이크 영상과 가짜 뉴스를 통한 허위정보가 유포되지 않도록 막아주소서.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규제 법안이 조속히 제정되게 하소서.

-선거운동과 투표, 개표의 전 과정에 있어 외부 세력의 개입이나 어떠한 종류의 선거 부정도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사전투표를 포함해 모든 절차적 투명성도 보장되게 하소서.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시고, 국민들에게 분별력을 주심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의사협회도 "모든 회원 총력 투쟁"'의료 대란' 가시화 )

기사요약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5대 대형 병원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을 선언한 데 이어 의대생들도 전공의들이 일손을 놓기로 한 오는 20일 동맹 휴학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의사협회 비상대책위는 173시간 넘는 회의 끝에, 의사가 의료 정책을 만드는 주최가 되어야 한다며 투쟁 의지를 밝혔다.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의대생, 전공의, 의대 교수, 봉직의사, 개원 의사, 모든 회원이 총력 투쟁으로 정부의 야욕을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도 의사협회 회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집단행동에 대비한 대응 회의를 열기로 하고, 동시에 각 수련병원에 공문을 보내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 현황, 휴진 현황 등을 파악하고 있다. 정부는 사직 의사를 밝힌 전공의들이 현장에 복귀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일부 전공의들은 이를 부인하는 등 혼란은 계속되고 있다. 예정된 큰 수술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면서 환자의 가족들은 대책을 호소하고 있고 전공의들 비중이 큰 대학병원은 말 그대로 비상 상황이다. 세브란스병원 전공의들은 19일부터 병원을 떠날 것으로 알려져 병원이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고, 서울삼성병원은 수술, 입원 날짜를 미루기 위해 환자들과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4h59s2 ]

 

기도제목

-주님,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대하며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선언, 의대생 동맹휴학 결의에 이어 의사협회도 집단행동에 나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대 증원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에 맞서는 의사들의 불협화음으로 의료공백이 발생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희생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정부 당국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의료개혁을 통해 우리나라의 열악한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 편중 의료 문제 등이 잘 해결되게 하시고,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계의 의견도 잘 수렴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여 정부와 의료계가 한마음으로 합력하게 하소서.

-북한문이 열렸을 때 의료 불모지와 같은 북녘 땅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섬길 헌신된 통일 의료선교사들도 준비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부끄러운줄 알아라"..배구 경기에 5명의 '성전환' 선수들이 뛰었다 )

캐나다 여자 대학배구대회에 출전한 트랜스젠더 선수들. 사진=리벨 뉴스 유튜브 캡처

 

기사요약

캐나다 여자 대학 배구 경기에서 5명의 성전환 선수들이 출전해 논란이다. 11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온타리오주의 공립 대학교 세네카 컬리지(세네카스팅)와 센테니얼 컬리지(센테니얼) 팀의 경기가 열렸다. 해당 경기에는 세네카스팅 팀에서 3, 센테니얼 팀에서 2명의 트랜스젠더가 출전했다. 성전환 선수들은 교체조차 하지 않고 풀타임으로 뛰며 압도적인 파워로 경기를 이끌었고 여성 선수들은 벤치를 지켜야 했다. 이날 경기는 더 많은 성전환 선수가 뛴 세네카스팅이 승리했다. 지난해 11월 센테니얼의 성전환 선수가 던진 공에 다른 팀 선수가 맞아 뇌진탕 판정을 받았고, 지난달에는 세네카스팅의 또 다른 성전환 선수가 역시 훈련 중 강한 스파이크를 시도해 다른 선수에게 뇌진탕 부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세네카스팅 소속 트랜스젠더 선수 중 한 명인 프란츠 라가다스는 2022-23시즌 남자배구팀에 소속됐던 선수로, 1년도 되지 않아 여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온타리오 대학 체육 협회에 소속된 성전환 선수는 6명으로, 이 중 5명이 호르몬 치료나 외과적 수술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비아'로 비난받고 싶지 않아 참았지만 이 같은 문제에 대해서 더는 참을 수 없다”, “놀랄 정도로 불공정하다”, “(트랜스젠더 선수 기용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보기 https://url.kr/wrdflm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5:20)

 

-캐나다에서 열린 여자 대학 배구 경기에서 성전환 선수 5명이 한꺼번에 출전하고, 진짜 여자 선수들은 벤치에 앉아 경기 관전만 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는 참을 수 없다”, “놀랄 정도로 불공정하다”, “(트랜스젠더 선수 기용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라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 같은 사태가 우리나라에 일어나지 않도록 성오염 물결을 막아주소서.

-최근 대법원이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을 인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수술 없는 성별정정이 이루어 질 때 우리 사회가 직면하게 될 큰 혼란과 갈등, 범죄 위험과 부작용 등을 모두 인식하고, 대법원 관계자들이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을 수용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생명 윤리를 거스르는 수술 없는 성별 정정에 대한 대법원 사무처리지침이 변경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행동으로 막아서게 하소서.

-시민들이 강력하고 분명하게 반대함으로 당국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과 제도를 만들지 못하게 하소서. 법조계 인사들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성소수자 인권과 차별에 대해 시류에 편승한 잘못된 인식을 옳게 바로잡고 분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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