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2-12 02:37:00
국가기도제목_2월2주(24.2.12~2.18)
국가기도(1) ( FBI 국장 "중국 해커, FBI 사이버 요원의 최소 50배" )
▶ ▶ 기사요약
미 연방수사국(FBI)의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은 미 하원 중국 공산당 특위 청문회에 출석해 중국의 해킹 위험을 거듭 경고했다. 중국 해커들이 미국 시민과 공동체에 대혼란을 초래하고 실제 피해를 입힐 준비를 하며 미국 인프라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 국장은 중국 해커들에 대해 정치·군사적 목표물뿐 아니라 민간 인프라에 포진해 있다며, 미래 미중 간 군사 충돌 대비 수준을 넘어 일상적으로 미국의 경제 안보를 공격하고 혁신 기술을 훔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사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너무 적었다고도 지적했다. 레이 국장은 중국이 모든 주요 국가를 합친 것보다 더 큰 해킹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의 해커는 FBI 사이버 요원보다 최소 50배 이상 많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최근 주요 기반 시설을 겨냥한 중국의 해킹 활동을 무력화하기 위해 비공개 작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보기 https://bit.ly/4bBBRJ2 ]
▶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느4:9)
-미 FBI에 따르면 중국이 모든 주요 국가를 합친 것보다 더 큰 해킹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해커는 FBI 사이버 요원보다 최소 50배 이상 많다고 합니다. 주요 기반시설과 정치·군사적 목표물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의 해킹 위험으로부터 미국과 한국과 전 세계를 보호해주소서.
-우리나라도 사이버 보안 기술력 증진과 체계적 인프라를 갖춤으로 중국, 북한 등 외부 세력에 의한 사이버 공격 위협에 선제적으로 방비하게 하소서.
-세계 경제 2위인 중국이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며, 다른 나라들의 권역을 지키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합당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수술 없는 성별정정 인정’ 추진하는 대법원… 교계 비상등 )
▶ ▶ 기사요약
대법원이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예규 개정을 추진 중으로, 그동안 전방위적으로 확산된 무분별한 성별정정 옹호 분위기에 대법원이 편승한 결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와 일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어왔는데, 특히 인권위는 지난해 5월 대법원장과 국회의장에게 관련 대법원 예규 조항의 개정과 특별법 제정을 권고했다. 정치권에서는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성전환 수술 없이 당사자 의사만으로 성별정정을 가능케 하는 소위 ‘성별 인정법’을 발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행정처가 관련 대법원 예규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신청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이르면 이달 중 개정할 예정이다. 이에 교계는 가족 제도의 붕괴와 범죄 악용 등을 우려하며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용희 가천대 교수는 창조 섭리와 생명윤리에 타격을 주는 대법원의 움직임을 막아낼 주체는 교계뿐이라며, 모든 교인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직시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반대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ut7jZq ]
▶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사5:20)
-일본 법원이 최근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을 용인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생물학적 성과 무관하게 본인의 신청만으로 성별정정을 용인하려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헌법이 명시한 성별 제도·가족 제도 붕괴 우려가 크고, 여성의 안전권·프라이버시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며, 병역 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여지가 있는 이 같은 개정이 시행되지 못하도록 막아주소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의 관계자들, 그리고 모든 국민들에게 시류에 편승한 가짜 인권을 옳게 분별하는 깨달음을 주소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생명 윤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대법원 예규의 개정 움직임을 한국교회가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와 행동으로 막아서게 하소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단호한 민심을 보임으로, 당국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과 제도를 만들지 못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부영그룹, 자녀 출산 직원에 1억씩 장려금 )
▶ ▶ 기사요약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5일 시무식에서 2021년 이후 태어난 직원 70명의 자녀 1인당 현금 1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른 지원 규모는 총 70억 원이다. 국가로부터 토지가 제공된다면 셋째까지 출산하는 임직원 가정은 출생아 3명분의 출산장려금이나 국민주택 규모의 영구임대주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하겠다고도 밝혔다. 이 회장은 저출생 문제가 지속될 경우 20년 후엔 국가 존립의 위기를 겪을 것이라며,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등이 저출생의 큰 원인인 만큼 파격적 장려책을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영그룹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장려금 제도 외에 대학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 수당 지급 등의 복지제도도 운영 중이다. 이 회장은 ‘출생장려금 기부면세 제도’를 제안하기도 했다. 2021년 이후 출생아에 대해 개인이나 법인이 3년간 1억원 이내로 기부하면, 지원받은 금액을 면세 대상으로 하고 기부자에게도 기부금액만큼 소득·법인세 세액 공제 혜택을 주는 내용이다. 이 회장은 “이런 제도가 뒷받침된다면 개인이나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금 모으기 운동’처럼 저출생 위기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SUEaQ8 ]
▶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3)
-2021년 이후 태어난 직원 70명의 자녀 1인당 현금 1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출생장려금 기부면세 제도’를 제안하였고 전문가들은 이 같은 정책이 소기를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부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잘 시행하게 하심으로, 출산장려책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지게 하소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부터 지키게 하시고, 성도들이 결혼과 자녀 출산에 앞장섬으로 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소서. 이로 인해 우리나라가 저출산의 벽을 깨고 다시 생명력이 넘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 “아이 낳는 것이 행복”이라는 인식이 다시 자리잡게 하소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통일 선교 한국의 비전이 세워지게 하소서.
-“30세 이전에 결혼하고 3명 이상의 자녀를 낳자”는 ‘303 프로젝트’ 운동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널리 퍼지고 많은 젊은이들에게 공감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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