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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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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2월1주(24.2.5~2.11)

2024-02-04 21:35:12

북한기도제목_21(24.2.5~2.11)

 

 

북한기도(1) ( 미국 의회, ‘중국 인권청문회탈북민 북송해 위험 빠뜨려” )

미국 의회 산하 초당적 협의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의 크리스 스미스 공동위원장.

기사요약

미국 의회가 처음으로 유엔의 중국 정례인권검토 결과를 논의하는 청문회를 개최했는데, 이 자리에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에 대해 신속히 해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의회 산하 초당적 협의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의 크리스 스미스 공동위원장은 중국이 주요 인권조약 비준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대표적 사례로 북한을 떠나 중국으로 들어온 탈북민 문제를 지적했다. 스미스 위원장은 이 중 대부분이 여성이며 송환된 탈북민들은 고문당하고 많은 경우 처형되는 등, 중국의 강제북송 조치로 심각한 위험이 초래된다고 우려했다. 스미스 위원장은 지난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로 CECC의 청문회 개최를 주도했고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유엔 난민기구 최고대표에게 서한을 보냈으며 해법을 찾기 위한 공동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CECC 관계자들은 얼마 전 한국을 찾아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과 대응 방안을 협의하기도 했다. 라나 시우 인보든 텍사스대 국제안보법률센터 선임연구원은 미국 정부에 유엔과 기타 기구 내에서 이 같은 초국가적 탄압에 맞서기 위한 공동 결의안, 공동 이니셔티브, 초국가적 탄압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결의안을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앞서 UPR 뒤 발표한 정부 성명에서 120개 이상의 국가가 중국의 인권 상황 진전을 높이 평가하며 보호 노력을 전적으로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3rjwgh ]

 

기도제목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대하14:11)

 

-미 의회의 중국 UPR 청문회에서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 크리스 스미스 위원장을 통해 탈북민 강제북송의 심각한 반인륜성을 다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정부와 시민단체 그리고 국제사회가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막아서게 하시고, 주께서 도우심으로 중국 정부가 유엔 난민협약을 준수해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소서.

-주님, 이제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의 철창을 열어주소서. 그리하여 더 이상 우리 동포들이 자유를 찾아 목숨 걸고 탈북할 일도, 또 저희가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을 부르짖을 일도 없게 하소서.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됨으로 남과 북이 자유롭게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주소서.

 

 

북한기도(2) ( 전문가 "낮은수위 도발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계해야" )

 

수미 테리 박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요약

한미 양국이 북한과 우발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교적으로 노력하면서도 확실한 대북 억제력을 과시해야 한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밝혔다. 수미 테리는, 김정은은 전쟁을 원치 않지만 오판에 의한 개전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김정은도 한국과의 전쟁이 미국의 군사 개입과 북한 정권의 종말을 의미함을 알고 있을 것이라며, 김정은은 이를 잘 인식하고있는 합리적 행위자라고 수미 테리는 밝혔다. 다만 북한이 남한 영해로의 미사일 발사 등과 같은 낮은 수위의 도발을 통해 남한의 보복 대응을 유도하고 이런 상황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막고 한반도 평화가 유지되도록 한미가 북한과의 대화 재개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한미동맹의 군사적 우위와 목적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없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했다. 한미일 협력 강화 및 연합훈련 확대, 미군 전략자산 전개 등을 통해 미국이 한국을 방어할 준비가 됐고 그럴 의지가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로버트 아인혼 전 국무부 특별보좌관은 위험 감소를 위해 억제는 외교와 함께 가야한다고 했다. 다만 북한을 합법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면 핵 비확산 체제를 훼손할 위험이 있어 안된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lfmac5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33:17-19)

 

-주님, 한반도를 전쟁의 피 흘림으로부터 지켜주소서. 하나님께서 친히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되어주소서.

-올해 115일 미국의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한미일 공조가 굳건히 유지되게 하셔서, 우리나라를 북한의 무력 남침으로부터 보호해주소서.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한 폐쇄정책을 폐기하고 개혁과 개방으로 나아가는 정상적인 국가가 되게 하소서. 북한이 핵개발을 멈춤으로 UN 제재에서 벗어나고 남한과 국제사회의 외교적 채널이 열리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체제 무너뜨릴 유일한 길"…北으로 향하는 그림자 자금)

 

기사요약

한국이 탈북자들의 북한행 송금에 고삐를 죄면서 북한에 남은 가족의 생명줄이 끊길 위기라고 영국 BBC 방송이 전했다. 10년 넘게 송금 브로커 역할을 해온 탈북민 황모 씨 부부 등을 인터뷰해 이같이 밝혔는데, 탈북민들이 북한 가족에게 송금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로, 한국, 북한, 중국에 걸쳐 브로커와 배달원 여럿이 투입된다. 통상 탈북민이 국내 브로커에 송금한 원화를 중국 브로커를 통해 위안화로 환전하고, 북측 브로커를 거쳐 국경 넘어 북한 가족에 전달된다. 이는 속칭 환치기방식의 자금 반출이어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이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북한에서 적발시 정치범 수용소행이 될 수도 있고, 특히 2020년부터는 김정은 지시로 브로커 단속이 강화됐다. BBC는 최근 들어 왜 한국이 북한행 송금 단속을 시작했는지 확실치 않다며, 올해부터 대공수사권이 국정원에서 경찰로 넘어가면서 과잉된 열의를 보이는 게 원인일 수 있다고 짚었다. 그럼에도 황씨 같은 브로커들은 송금을 중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황씨는 "송금은 북한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송금과 함께 남한 소식이 들어간다. 이것은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oly9wp ]

 

기도제목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4)

 

-주님,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과 브로커들의 송금 중개 업무가 범죄화되어 처벌되는 것을 막아주소서. 경찰이 대공수사의 대상이 되는 사건들과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을 바르게 구분하여 무분별한 수사로 피해 보는 이들이 없게 하소서.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의 길이 막히지 않게 하셔서 복음통일의 날까지 북한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그뿐만 아니라 복음이 증거되고 외부 세계의 정보가 유입될 수 있는 통로가 막히지 않고 더 많이 열리게 하소서.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북한동포 직접 돕기 운동으로 함께 섬기게 하소서. 그래서 북녘 동포들에게 탈북민 가족 송금이 전달될 때 한국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함께 전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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