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2-04 21:30:53
국가기도제목_2월1주(24.2.5~2.11)
국가기도(1) ( 부정선거 논란에 '수검표' 도입…CCTV 화면도 공개 )
▶ ▶ 기사요약
오는 4월 치러지는 22대 총선 개표 과정에는 사람이 일일이 투표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추가된다. 선거 때마다 반복된 부정선거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서인데, 사전 투표함 보관 장소를 실시간으로 비추는 CCTV 화면도 공개된다. 기존엔 전자 개표기, 즉 분류기를 통해 후보자의 표를 나눈 뒤 곧바로 '심사 계수기'에서 몇 표가 나왔는지 계산했는데 이번 선거부턴 두 과정 사이에 개표원이 직접 투표용지를 확인하는 단계가 추가된 것이다.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지만, 수검표 추가에 따라 개표 시간은 대략 2~3시간 정도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신형 투표지 분류기로는 34개 정당까지만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례대표의 경우 정당이 난립해 투표지가 너무 길어지면 분류기를 쓰지 못하고 ‘수검표’에만 의지해야 한다. 선관위는 사전 투표함과 우편 투표함의 보관 장소도 CCTV를 통해 24시간 공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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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2)
-오는 4월 10일 총선에 새로 도입되는 수검표와 CCTV 화면 공개를 통해 투명한 개표과정이 되게 하소서. 개표 업무 담당 인력의 수급과 진행이 원활하게 하소서.
-선거운동과 투표 과정에도 외부의 개입이나 일체의 선거부정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심으로, 부정선거로 국민의 주권이 침해당하거나 불법 선거 시비로 국론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황교안 "김건희 여사 '몰카 공작' 우연 아냐…종북좌파에 조작된 대남공작" )
▶ ▶ 기사요약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소위 '몰카 공작'과 관련, 김 여사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민주당의 주장을 황교안 전 총리가 비판하고 나섰다. 검사 출신으로 공안사건을 30여 년 다뤄온 황 전 총리는 페이스북에, 이는 종북좌파들이 우리 정부를 흔들어 정국 혼란을 초래할 목적으로 벌인 대남공작이라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최재영 목사가 미국 시민권자로 2013년 북한 전승절 기념 행사, 2014년 태양절 행사 등에 참석하며 수시로 평양에 방문했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적었다. 이어 최 목사가 북한 찬양 일색의 책들을 지난 정부 때 집중적으로 출간하며,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황 전 총리는 "조직적으로 일이 꾸며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시계형 몰래카메라는 실제 촬영 각도 등을 유지하면서 몸가짐을 자연스럽게 가져가기가 쉽지 않다. 조작법 훈련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또한 최 목사가 영상을 공개한 시점도 치밀한 계획 아래 이뤄졌다며, 최 목사의 김 여사 접견 영상 폭로는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재판 등 야당의 불리함을 만회하고자 종북좌파들이 벌인 대남공작의 일환이라는 큰 틀에서 봐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2odnkg ]
▶ ▶ 기도제목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12:14)
-최재영 목사가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김 여사 접견 영상 폭로와 관련한 수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총선을 앞두고 북한 및 친북세력의 선전선동, 여론몰이에 대하여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 분별케 하소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소통의 리더십을 더해주소서. 이 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국민들과 진솔하게 시의적절한 소통을 하게 하심으로, 논란이 가라앉고 더 이상 국론이 분열되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교수채용 등 보장받고 지방근무 ‘지역필수의사’ 추진 )
▶ ▶ 기사요약
이르면 내년부터 장학금과 전공의 수련비용, 주거 지원, 교수 채용 등을 보장받고 전문의 취득 후 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도록 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도입이 추진된다. 필수의료 분야에 2028년까지 10조 원 이상을 투입하고 의료사고 시 형사처벌 제한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제로 민생토론회를 열고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4대 개혁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통령은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이 일부 반대나 저항 때문에 후퇴한다면 국가의 본질적 역할을 저버리는 것이라며 지금이 의료개혁을 추진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복지부가 발표한 개혁 패키지에는 의대생이 대학 및 지자체와 3자 계약을 맺고 지방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도입, 의사와 의료기관이 의무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대신 공소 제기를 제한하는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 추진, 필수의료 분야 수가 집중 인상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는 ‘고위험, 고강도, 저보상’으로 요약되는 필수의료의 현실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35년에 국내에서 부족한 의사가 1만5000명에 달할 것이라는 보건복지부의 전망을 감안해 정부는 향후 10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1500명 이상 늘릴 방침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bs1mvc ]
▶ ▶ 기도제목
-정부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4대 개혁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의료개혁이 적합하게 추진되게 하시고 특히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의 도입으로 지역의료가 활성화되게 하소서.
-의대 정원을 매년 1500명씩, 10년간 1만5000명을 증원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의료개혁 정책들을 통해 중증응급,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열악한 현실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게 하소서. 지방에서 필수의료인력의 부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 겪는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이 해결되게 하소서.
-복음통일의 문이 열릴 때 의료인력 및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북녘땅에서 의료 분야로 섬길 헌신 된 통일선교사들이 잘 예비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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