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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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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월 5주(24.1.29~2.4)

2024-01-29 05:46:41

북한기도제목_15(24.1.29~2.4)

 

북한기도(1) (사회정치활동으로 바쁜 대학생들 국가에 방학 바치라니”)

기사요약

북한의 대학생들이 방학에도 쉬지 못하고 공장, 기업소, 농장 등에 나가 선전 및 지원 사업 등 사회정치활동을 해야 하는 것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시 소식통은 전국의 대학생들이 인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선동 지시를 받아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정치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평양의 대학에 재학중인 지방 출신 학생들은 양력설을 쇠고 곧장 평양으로 올라와 사회정치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고향집 인근에서 해도 되지만, 평양에서 활동해야 충성심을 더욱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학생들은 사회정치활동을 했다는 증명서를 대학에 제출해야 하는데, 돈 있고 힘 있는 집안의 대학생들은 뇌물을 주고 증명서를 만들어 대학에 제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돈 없고 힘없는 대학생들은 낮에는 사회정치활동에, 저녁에는 방학 과제 수행에 시달리고 있는 형편이라며 방학 과제를 하려면 도서관에도 다녀와야 하고 컴퓨터로 해야 하는 잡다한 과제들도 많아 전기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야 해 어려움이 이만저만 아니다라고 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gfow9k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북한의 대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개인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인민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경제선동에 동원되거나, 경제력이 되는 경우엔 이를 피하려고 뇌물을 쓴다고 합니다. 주님,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셔서, 북한의 대학생들도 본인의 삶을 각자 계획하고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누림으로,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 체제 유지의 도구가 아닌 꿈과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인생들이 되게 하소서.

-북한 주민들 사이에 외부 세계의 정보가 더욱 유입되게 하시고 젊은이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속히 북녘에도 김일성 주체사상과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무너지고 주민들의 열망에 부합하는 양심적이고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공공기관 하루 162만건 해킹 위협5건중 4건 북한 소행)

기사요약

국정원은 24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활동을 주제로 언론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국내 공공분야를 대상으로 한 국가 배후·국제 해킹 조직의 공격 시도는 1년 전보다 36% 늘어난 하루 평균 162만여 건으로 북한의 공격 건수가 80%, 중국은 5%였다. 북한 해킹 조직은 김정은의 지시와 관심에 따라 공격 목표를 변경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작년초 김정은이 식량난 해결을 지시하자 국내 농수산 기관을 집중 공격, 관련 자료를 가로챘고, 같은 해 8~9월 해군력 강화를 강조하자 국내 조선업체를 해킹해 도면과 설계 자료를 해킹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북한은 금융·에너지 등 기반시설이나 대민 행정 서비스를 마비시켜 사회 혼란을 획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우리 총선과 미국 대선 등 50개국 이상에서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SNS상 가짜뉴스·딥페이크 영상 유포나 선거 시스템 해킹을 통해 국론 분열을 노리는 선거 개입 공작도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snreiu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2:5)

-주님, 총선을 앞두고 북한의 SNS상 가짜뉴스·딥페이크 영상 유포 등을 통한 여론 조작 및 선거 시스템 해킹 등으로 국론 분열을 가져오는 선거 개입 공작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이를 위해 필요한 부분에서 제도적 장치의 개선 및 보완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불 성곽으로 보호하사, 북한의 해킹 공격으로부터 금융·에너지 등 기반시설과 대민 행정 서비스를 비롯하여 모든 분야의 안보를 지켜주소서.

 

 

북한기도(3) (미 의회, 중국 UPR 청문회내달 개최탈북민 강제북송 논의 여부 주목)

미 의회 산하 초당적 협의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 의장으로 활동 중인 크리스토퍼 스미스 공화당 하원의원.

기사요약

미 의회 산하 초당적 협의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21중국에 대한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UPR)와 중국 내 인권 실태를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한다. 미 의회에서 중국 UPR 결과를 검토하는 청문회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와 일본, 많은 유럽 나라 대표들은 인권 운동가들과 소수민족, 파룬궁 등 종교 탄압에 우려를 나타내며 이 같은 박해의 즉각 중단과 홍콩 보안법 폐지를 촉구했다. 하지만 중국 당국자들은 중국이 계속 인권을 개선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북한과 베네수엘라 등 일부 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인권 정책을 옹호했다. 한국과 영국, 체코 등 3개국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 정부가 UPR에서 중국에 탈북민 보호를 직접 촉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사회는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나, 중국 정부는 탈북민은 난민이 아니라 경제적 이유로 국경을 불법 월경한 사람들로, 국제법과 국내법,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하고 있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t47hnu ]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13:3)

-미 의회 산하 초당적 협의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가 21일 중국 UPR 청문회를 개최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청문회에서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를 의제로 다루게 하심으로, 중국 정부를 압박하고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유엔의 중국 정례인권검토에서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정부가 중국이 태도 변화를 보일 때까지 지속적으로 탈북민 인권 보호와 강제북송 중단의 목소리를 냄으로,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탈북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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