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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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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월_4주(1.22~1.28)

2024-01-21 06:20:51

북한기도제목_1_4(1.22~1.28)

 

북한기도(1) (오픈도어스 북한, 세계 최악 기독교 박해국기독교인 7만 명 수감”)

중국 단둥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

기사요약

오픈도어스선교회가 올해 보고서에서 북한을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지목했다. 2001년 이래 지난 2022년을 제외하고 줄곧 북한은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꼽혔다. 오픈도어스 영국 대표는 북한은 다른 박해국보다 훨씬 위험한 곳이라며 북한 내 기독교인들은 완전한 공포 속에 살아간다고 했다. 북한에선 김정은과 그의 조상 외에 다른 이를 숭배하는 것이 완전히 불법이기에 어떤 종교 단체도 북한에서 안전하게 활동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북한에 전체 인구 1.5%에 해당하는 40만 명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적발될 경우 사형선고를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그 자리에서 처형되거나 정치범으로 노동수용소에 수감돼 강제 노동에 시달린다고 설명했다. 7만 명의 기독교인이 북한 수용소에 수감돼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보고서는 북한 노동수용소에 갇힌 기독교인 여성들은 심문과 수감 생활 중 성폭력에 취약하다고 지적했고, 이어 최근 중국이 많은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탈북민들을 강제 송환했다며, 송환된 이들은 수감되거나 심지어 죽음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기사보기 https://zrr.kr/O8Vj ]

 

기도제목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9-10)

- 올해도 기독교 박해지수 세계 1위로 발표된 북한에서 믿음을 지키며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 지하교인들을 축복합니다. 북한 지하교인들의 예배처소와 주께 드려지는 예배를 주의 날개로 덮어 보호하소서. 핍박과 고난에도 끝까지 승리하여 주님 주실 의의 면류관을 받게 하소서.

-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성도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 북한 성도들의 피와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사, 김씨 일가 우상숭배로 더럽혀진 북녘땅을 복음의 빛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어서 속히 북한 주체사상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됨으로, 북한 수용소에 갇힌 성도들이 모두 해방과 자유를 얻게 하소서.

 

 

북한기도(2) (북한인권단체 중국에 탈북민 강제북송 금지 권고하라정부에 촉구)

북한 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우리 정부를 향해 오는 23일 유엔 인권이사회의 중국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에서 탈북민 강제송환금지 의무 준수를 권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제공

기사요약

북한 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정부가 오는 23일 유엔 인권이사회의 제4차 중국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에서 탈북민 강제송환금지 의무 준수를 권고할 것을 촉구했다. 북한인권시민연합·북한정의연대·전환기정의워킹그룹 등 북한 인권 단체들은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외교부에 탈북민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공조 강화를 지시한 것에 유념한다"라며 정부를 향해 "중국 UPR 당일인 23일 주어질 45초의 짧은 시간 동안 국제법에 따라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하여 미송환 국군포로와 그 가족을 포함한 탈북민을 보호할 것을 권고하라"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을 연 단체들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서면질의가 "탈북민의 망명 절차, 인신매매 등에 노출된 탈북 여성의 보호 및 지원 조치, 탈북 여성의 자녀들에 대한 보호 및 지원 조치에 국한됐다""생명과 직결되는 국군포로와 그 가족을 포함한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빠졌다"고 지적했다. 한편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는 고문·처형 등 북송 탈북민이 겪는 인권유린이 반인도 범죄에 해당하고, 중국의 강제북송과 정보 공유는 북한의 반인도 범죄를 방조하는 것이라고 적시했다.

[기사보기 https://zrr.kr/d6iW ]

 

기도제목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대하 14:11)

- 주님, 23일 유엔 인권이사회의 중국 정례인권검토에서 우리 정부가 미송환 국군포로와 그 가족을 포함한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를 분명하게 제기하게 하소서.

-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가 중국 정부에 전달됨으로, 중국이 이제는 유엔 고문방지협약상의 강제송환금지원칙을 준수해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소서.

- 강제북송 조치로 탈북 여성의 가정이 해체되고 중국의 아이들이 엄마를 잃게 되는 데 대한 심각한 반인륜성을 중국 정부가 인식하고 이에 대해 조속히 인도주의적 처우로 개선하게 하소서.

 

 

북한기도(3) (식량권 위협 받는 교화소 수감자들11일 규정량 450g)

북한 수감시설 일러스트. /일러스트=DALL.E(AI 이미지 제작 프로그램)

기사요약

본보는 2021년 북한 당국이 정한 교화소 수감자 1인 하루 공급 규정량은 잡곡밥 450g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났지만, 북한 내 교화소 급식 규정은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450g으로 계산하면 약 640. 밥으로만 따졌을 때 교화소 수감자가 규정량을 다 섭취하더라도 일반 성인 일일 권장 열량(2000~250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유엔 피구금자 처우에 관한 최저기준규칙은 교정 당국은 모든 피구금자에게 통상의 식사 시간에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에 충분하고 영양가와 위생적인 품질을 갖춘 잘 조리된 음식을 제공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교화소 수감자들은 제대로 된 음식을 제공받지 못해 식량권이 크게 위협받는 상황이다. 아울러 북한 교화소 수감자들은 잠을 자거나 생활하는 공간 역시 상당히 열악하며, 제대로 된 치료나 약을 처방받기도 어렵고, 교화소 내에서 사망했을 때 가족들에게 시신이 인계되지도 못한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ehcd2x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 주님, 북한의 교화소 수감자들은 열악한 공간에서 일일 권장 열량의 1/3도 되지 않은 빈약한 급식을 제공받으며, 아파도 약을 갖다주는 가족의 면회가 없으면 아무 치료나 관리도 받지 못한 채 죽어간다고 합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 북한은 천문학적 재정을 핵미사일 개발비용과 김씨 일가 우상화 신격화를 위해 쏟아붓고 또한 독재자 김정은과 특권층은 온갖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반면, 교화소 수감자들을 포함해 북한의 일반 주민들은 기본적 먹거리도 공급되지 않아 영양부족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주님, 북한에도 속히 주민들의 생명권을 존중하고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올바르고 양심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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