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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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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월_4주(1.22~1.28)

2024-01-21 06:12:54

국가기도제목_1_4(1.22~1.28)

 

국가기도(1) (투표 즉시 현장 수개표4월총선 대만처럼 투개표 하라)

▲ 뉴데일리 칼럼 조선일보 사설면 하단 프린트 버전입니다.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기사요약

최근 대만 총통 선거가 있었다. 대만의 투개표방식을 관찰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공명성 담보에 감탄했을 것이다. 대만 선거엔 사전 투표나 부재자 투표가 없고, 모두가 한날 같은 투표장소에 가, 직접 투표한다. 개표 방식 역시 충격적이었다. 투표함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는다. 투표장이 곧 개표장으로, 투표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즉시 개표가 시작된다. 여러 개표 종사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사람이 투표지 한 장 한 장을 꺼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 받은 사람은 그것을 높이 치켜들며, 해당 후보의 이름을 외친다. 다른 개표 종사원은 그 외침이 맞는지 확인하고 또 다른 종사원은 칠판 위에 바를 정()자를 한 획 한 획 그어 나간다. 사람에 의한 것이든 첨단 기기에 의한 것이든, 3의 무엇이 개입할 구석이라곤 없다. 우리는 사전 투표와 부재자 투표가 있고, 개표 과정에서 투표함 이동 및 보관, 투표지 쏟아붓기, 분류기 작동, 선관위의 문제점 등 너무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국정원도 그 취약성을 지적한 바 있다. 부디 우리도 이번 4.10 총선부터 바로 대만의 투개표방식을 도입해,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해야 할 것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s1rxv5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6:12)

- 지난 총선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이 말끔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오는 410일 제22대 총선을 치르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대만처럼 선거 부정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투개표방식을 채택하게 하심으로, 부정선거로 국민들의 주권이 침해받거나 불법선거 시비로 국론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소서.

- 이번 총선이 중국이나 북한 등 외부의 개입이나 어떠한 종류의 선거 부정도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을 경외하고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며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뤄낼 국회의원들이 다수 선출되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창원·제주·민노총 간첩단하부망만 70명 넘는데경찰 수사인력은 20명도 안돼)

기사요약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이 올해부터 경찰로 넘어가면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국정원이 집중 수사해 온 창원 자주통일민중전위(자통)’, ‘제주 ㅎㄱㅎ하부 조직 등에 대한 수사도 경찰이 넘겨받았다. 북한 공작원에 보낸 대북 보고문에 따르면 이들 단체의 핵심 구성원은 하부망으로 직접 거론된 인사들만 70명이 넘는다. 하지만 이 수사를 맡은 경찰 인력은 현재 기준 20명도 안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에 국정원과 합동 수사하던 소규모 경찰 인력들만 이 사건들을 맡아 수사하고 있다. 사정 당국의 한 관계자는 국정원이 피의자 1명을 수사할 때 20명 넘는 인력이 투입되곤 했다“(자통 사건 등은) 국정원이 수사의 키를 쥐고 있었던 사건인 만큼 경찰이 사건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간첩 수사를 전담하기 위해 새로 꾸려진 경찰 안보수사단은 예정된 인력 142명 중 80여 명만 충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2월로 예상되는 경찰 인사 이후에야 인원이 충원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1g54p2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127:1)

- 국정원에서 경찰로의 대공수사권 이관으로 인해, 진행중이던 간첩단 수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북한과 내통하는 간첩들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고 일망타진되게 하소서.

-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바른 안보의식으로 무장하게 하소서.

- 22대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올바른 안보관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22대 국회가 안보수사, 대공수사에 공백이 없도록 하는 관련 개정 입법을 추진할 수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3) (“청소년 선수에게도 콘돔제공강원 청소년 올림픽서 3000개 배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강원도 강릉올림픽파크에 올림픽과 스케이트화가 어우러진 조형물이 설치돼있다. 2024.1.18 연합뉴스

기사요약

올림픽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 중 하나는 바로 콘돔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선수들이 성병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콘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림픽 참가 선수단 등에 콘돔을 제공하는 관행은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예방 등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올림픽 당시 무료로 나눠줬던 콘돔 개수는 8500개였지만 점차 배포되는 콘돔 규모가 늘어났고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는 10만 개의 여성용 콘돔도 준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 후 개최됐던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는 15만개의 콘돔을 나눠줬다. 당시 도쿄올림픽조직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콘돔을 선수촌에서 사용하지는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집으로 가져가는 건 가능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인들에게 나눠주라는 선물용의 의미도 담고 있다. 10대 청소년들이 주인공인 청소년 올림픽에서도 콘돔이 제공된다. 19일 개막하는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에는 79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서 온 13-18세 청소년 1803명이 참가하는데 강릉원주대 선수촌에 2500, 정선 하이원 선수촌에 500개 총 3000개의 콘돔을 대회 개막을 앞두고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원2024 조직위는 전했다. 청소년올림픽은 그동안 참가 선수들에게 성인올림픽처럼 콘돔을 무료로 배포해왔다.

[기사보기 https://url.kr/5f8psy ]

 

기도제목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딤후 2:22)

- 주님, 13-18세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에서 숙소에 콘돔을 비치하여 참가자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성적 호기심을 일으키고 자칫 일탈을 부추길 수 있는 이 같은 관행이 철폐되고 건전한 체육행사로 자리잡게 하소서.

- 청소년올림픽이 그 취지대로 청소년들이 기량을 발휘하며 문화적 화합을 이루게 하소서.

- 오는 10월 열리는 생명·가정·효 세계대회로 성혁명 흐름을 막아내는 거룩 운동이 국제적 연대를 결성하게 하시고 전 세계적으로 성경적 창조질서에 입각한 결혼관과 성윤리가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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