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1-15 06:06:20
북한기도제목_1월_3주(1.15~1.21)
북한기도(1) ( 새해 되면 할당량…'인분 전투' 훔치기 나선 북한 주민들 )
▶ ▶ 기사요약
먹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북한은 새해 초마다 주민들에게 거름을 거두는데, 1인당 내야 할 양까지 정해놓는다. 주민들은 이것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분을 훔치기까지 한다. 자유아시아방송은 공장, 기업소 근로자의 경우 1인당 600kg, 청소년 등에게는 1인당 300kg의 할당량이 부과됐다고 전했다. 거름은 대개 인분이나 가축 배설물로 마련되는데,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이른바 '인분 전투'까지 벌어진다. 이상용 데일리NK 대표는 자기 몫을 채우지 못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분을 도적질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지는 거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또, 부스러기 철을 모아 제철소에 보내주는 파철 모으기 전투도 진행 중이다. 연초마다 진행되는 거름과 파철 모으기에 북한 주민들은 올해도 새해를 피곤하게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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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12:5)
-북녘의 우리 동포들은 연초마다 인분 전투, 파철 모으기 전투 등으로 강제노역에 시달릴 뿐 아니라, 할당량 미달에 대한 처벌 압박으로 인분을 훔치기까지 하는 각박함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식의주의 필요를 채우는 데는 인색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주민들에게 과중한 의무와 부담을 지워 평생 국민들을 수탈하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녘땅에도 국민들의 민생을 돌보고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美전문가 "北, 전쟁 결정한 듯…한반도 상황 6·25 직전만큼 위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9일 중요 군수공장들을 현지 지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공장 벽면에 ‘원쑤들은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고 있다. 침략자 미제와 대한민국 것들을 쓸어버릴...’ 이라는 구호판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이나 위험하며, 김정은의 잦은 전쟁 언급이 허세가 아닐 수도 있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한반도 상황이 1950년 6월 초반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김정은이 1950년에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전쟁을 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9년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서의 협상 결렬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쟁을 결심한 주요 원인이 됐다고 봤다. 이에 크게 실망한 김 위원장이 3대 세습 내내 북한 정권의 목표였던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완전히 포기했다는 것이다. 또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고, 이로써 한반도 문제의 군사적 해법을 추구할 기회 및 시기가 왔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공격하면 북한 정권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자주 보내면 북한을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현 상황에서 그런 생각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이 심리적 혹은 물리적 방식으로 한·미·일 군사력의 가장 약한 부분을 파고들 수 있다고도 예측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exrzbw ]
▶ ▶ 기도제목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21:31)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기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건국되었고 또 경제적으로 번영하며 선교하는 나라로 축복해주신 하나님, 북한의 계속되는 무력도발과 전쟁 협박으로 한반도 상황이 위기에 처해있지만, 우리의 피난처 되신 하나님께서 북한의 핵·미사일과 생화학무기 공격, 해커부대의 사이버전과 심리전 등 전방위적 공격 위협으로부터 이 나라를 보호하사 불 성곽으로 지켜주소서.
-미국과 일본의 지도자가 선거를 통해 교체될지라도 영향받지 않고 공고히 한·미·일 안보동맹이 이어지게 하시고, 실전에서 3각 공조가 잘 작동되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게 하소서.
-주님, 6.25 전쟁으로 참혹한 전쟁의 포화를 경험한 우리 민족이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원합니다. 무고한 피 흘림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남과 북이 속히 하나님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룸으로, 동족끼리 총구를 겨누는 휴전상황이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정부, 유엔 인권검토 앞두고 중국에 첫 서면질의…탈북민 보호 언급 )
▶ ▶ 기사요약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유엔이 중국을 상대로 여는 '보편적 인권정책검토(UPR)'와 관련해 중국에 서면질의를 보냈다고 밝혔다. 정부는 서면질의에서 ▲북한을 포함한 해외 출신 이탈자가 접근할 수 있는 난민신청 절차 ▲북한을 포함한 해외출신 여성 이탈자들을 인신매매, 강제결혼 및 여타 형태의 착취로부터 보호하고 지원할 방안 ▲북한을 포함한 해외 출신 여성 이탈자들이 중국에서 출산한 자녀들에 대한 보호 및 지원방안을 중국에 물었다. 현재 모든 회원국이 3차례 심의를 받았고, 2022년부터 4번째 심의가 시작됐다. 각 회원국은 심의를 받는 국가에 미리 질의를 보낼 수 있는데, 한국이 중국에 사전 서면질의를 보낸 건 제도가 시작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는 또한 오는 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국을 상대로 열리는 현장 질의에서도 탈북민 문제를 거론할지를 검토 중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h48zng ]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31:8)
-23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4차 중국 정례인권검토 현장 질의에서 우리 정부를 비롯해 많은 나라가 탈북민 문제에 강력한 목소리를 내게 하시고,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해 거스를 수 없는 국제적 규탄 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중국이 유엔 고문방지협약 상의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함으로 더 이상 재중 탈북민을 강제 북송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주님, 속히 북녘땅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되게 하소서. 그래서 북한 동포들이 목숨 걸고 탈북할 일도, 재중 탈북민들이 강제 북송돼 끔찍한 고문을 당할 일도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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