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1-15 06:02:20
국가기도제목_1월_3주(1.15~1.21)
국가기도(1) ( “수술 없는 성별정정, 여성 안전권·프라이버시권 침해” )
▶ ▶ 기사요약
대법원이 ‘트랜스젠더 성별정정 시 성전환 수술 확인서 제출 지침 폐기’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동반연과 진평연 등 시민단체들은 생물학적 성별에 따른 생식능력 및 생식기를 유지한 채 반대 성별로의 변경을 허용하면 신원체계의 대혼란 및 헌법 질서와 제도의 파괴를 초래한다며 12일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남성의 생식능력을 유지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성전용시설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성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권이 침해된다. 서구에서는 여자 화장실과 탈의실, 여자 교도소에서 생물학적 여성들이 남성의 생식기를 유지하고 있는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성별정정 제도가 병역 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수도 있다. 캐나다에서는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하기 위해 성전환 수술 없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법적인 성별을 변경한 사례도 있다. 비수술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자 스포츠 경기에 출전할 경우 우승을 독차지함으로 여성 선수들이 역차별을 당하게 되고, 스포츠 경기의 공정성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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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사 5:20)
-최근 대법원이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에서의 성전환 수술 확인서’ 제출 지침에 대해 폐지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헌법의 양성평등에 근거한 성별제도 및 혼인·가족제도의 근간을 파괴하고 여성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권을 침해하는, 해당 지침의 폐지 검토를 중단되게 하소서.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가정과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법· 제도가 시행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헌법에 명기된 양성평등에 의거해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 하소서.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워갈 수 있는 법을 제정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이낙연 “새 정치세력 만들겠다”…‘보수와 동거’까지 산 넘어 산 )
“정치 바꾸겠다”…DJP 연합 언급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탈당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parkyu@kyunghyang.com
▶ ▶ 기사요약
11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낙연 전 대표는 다당제 정치를 가능하게 할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 첫 단계로 야권 내 제3지대 통합에 나선다. 민주당에서 전날 탈당한 ‘원칙과 상식’ 소속 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과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정태근 전 한나라당 의원 등이 공동으로 신당 창당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의원 129명은 공동성명을 통해 “민주당의 분열은 윤석열 정권을 도와줄 뿐”이라며 이 전 대표를 비판했다. 2월 초 야권 제3지대 신당이 계획대로 출범하면, 이낙연 전 대표는 보수계열 신당과의 통합을 추진한다. ‘이낙연 신당’과 ‘이준석 신당’의 이질적 결합을 성사시키는 명분을 만들고 유권자들을 설득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두 세력 간 주도권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기적 결합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거대 양당의 반사이익 정치를 비판하며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겠다고 나섰지만, 유의미한 세력을 모으지 못한다면 다당제의 발판을 만들지도 못하고 기존 양당정치의 프레임에 갇혀버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cxqygz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1-4)
-이낙연 전 대표가 민주당을 탈당해 신당 창당에 나섰으며, 이 전 대표와 이준석 전 대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총선 정국을 맞아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들을 주님께서 관활하여 주소서. 사단의 궤계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는 4월 10일 제22대 총선이 부정없는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낙태와 동성결혼 합법화 및 차별금지법을 막아내며,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준비하기에 합당한 국회의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코로나 집합금지’ 적법했나…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심리 )
▶ ▶ 기사요약
대법원이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당국이 내린 집합금지 처분의 적법성 여부를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심리한다. 이는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7건 중 하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대법원장이 재판장이 되고 대법관 전원의 3분의 2 이상으로 구성된 재판부로, 판례 변경이 필요하거나 대법관 간 의견이 갈리는 사건 등을 판결한다. 앞서 안디옥교회는 지난 2020년 8월 정부의 금지 명령을 어기고 6차례 대면 예배를 강행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교회는 집합금지 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1·2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집합금지 처분이 종교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하거나 헌법상 원칙을 어겨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교회의 불복으로 대법원은 2022년 5월부터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교회 측 대리인은 김신 전 대법관이 맡았다. 유사한 소송이 법원에 다수 제기됐으나 하급심 판결은 엇갈려왔다. 대법원이 정부 조치를 위법한 것으로 인정한다면 집합금지로 불이익을 당한 교회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어질 수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1i98pj ]
▶ ▶ 기도제목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사66:23)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코로나19 확산기 방역당국이 교회를 상대로 내린 집합 금지 처분에 대한 심리와 판결이 공의롭고 올바르게 하소서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 부분이 있다면 모두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셔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그리고 국민들도 이러한 사안을 바르게 분별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교회와 성도의 본분이요, 가장 본질적인 존재 이유입니다. 훗날 성경에 이른 말세지말 환란의 때에도 배도하지 않고 최선으로 예배드리며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저희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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