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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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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월_2주(1.8~1.14)

2024-01-08 05:41:44

북한기도제목_1_2(1.8~1.14)

 

북한기도(1) ( CIA ‘북한 전략군 최대 13년 복무한국 현역병 9배 수준 )

지난 2022년 11월 화성-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장에서 군인들이 시찰 나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위해 환호하고 있다.

기사요약

북한에서 미사일 등을 다루는 특수 병력의 복무기간이 최대 13년에 달한다고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밝혔다. 이는 병과와 관계없이 현역병 복무기간이 18개월인 한국 육군 병사의 거의 9배 수준이다. 17세에 전략군으로 입대했다면 청년기를 모두 군대에서 보낸 뒤 30세가 돼야 제대한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고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는 과거 워싱턴 강연에서 북한 군인들을 현대판 노예에 비유했다. “군대는 원한의 뼈에 사무쳐 있습니다. 한창 공부할 나이에 10, 13년씩 나가서 김정일을 위해 죽는 연습 하다가 끝나게 되면 또 탄광 등에 보내 또 그 생활 하게 하고. 일생을 망치게 한다고. 이보다 더 큰 인권 유린이 없어요.” 또 코로나 팬데믹 기간 북중 국경지역의 국경 보안을 강화한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2020년대 들어 국경을 따라 수백 킬로미터에 달하는 국경 철조망, 장벽, 감시초소를 새로 설치하거나 개량했다는 것이다. 북한 정권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국경 보안을 강화한 것은 위성사진을 통해서도 꾸준히 확인돼 왔다. 이는 북한 주민들의 탈북을 막기 위한 의도 등으로 풀이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wmutpd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북한 특수병력의 복무기간이 최대 13년으로 한국 육군 병사의 9배 수준에 달한다고 합니다. 3대 세습 독재 정권을 위해 노예살이 하며 젊은 시절을 송두리째 유린당하는 북한의 군인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어주심으로 북한의 젊은이들도 각자 자유롭게 꿈을 펼치며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주민의 탈북을 막기 위하여 철조망과 감시초소 등 국경 경계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탈북하지 않아도 되도록 민심을 살피고 주민들의 식의주와 인권을 돌아보는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북한에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 이틀 연속 서해상 포사격연평도 북서방서 60여 발 )

기사요약

합참은 북한군이 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연평도 북서방에서 60여 발 이상의 포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5일 백령도 북쪽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쪽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 발의 포사격을 실시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서북도서 지역에서 포사격을 실시한 것이다. 다만, 이틀 모두 탄착지점은 서해 북방한계선 NLL 북쪽으로 NLL을 넘지는 않았다. 어제 북한보다 2배 가까운 400여 발의 대응 사격에 나섰던 우리 군은 오늘은 대응사격을 하지 않았다. 합참은 북한의 연이은 적대행위 금지구역 내 포병사격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로써 엄중 경고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병사격으로 우리 국민들을 위협한다면 우리 군도 응당한 군사적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남한의 군사훈련에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어 추가적 도발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기사보기 https://url.kr/4x7uew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20:7-8)

-북한 김정은이 최근 더 이상 대한민국을 통일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며 적화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북한군이 5일과 6일에 이어 3일째인 7일에도 연평도 북쪽에서 1시간 넘게 90여 발의 포를 쏘며 무력 도발을 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주께서 친히 불 성곽으로 지키사, 북한의 무력 도발로 인한 무고한 피흘림이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주민들은 혹한의 추위와 식량난에 한숨짓고 있음에도, 민생은 외면한 채 무력 도발을 일삼고 있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오는 410일 총선과 115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북한이 긴장 강도를 더욱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예견합니다. 북한군의 무력 도발뿐 아니라 사이버전이나 심리전 등 다양한 형태의 도발에 선제적이고 전략적으로 대비태세를 갖춤으로, 4.10총선에 북한이 어떠한 악의적 영향도 미치지 못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유엔 내 북한·중국 압박 움직임확산 )

기사요약

유엔에서 북한의 핵·미사일과 인권 문제 개선을 위한 압박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1월 유엔 안보리 순회 의장국을 맡은 프랑스는 1월중 북한 관련 회의 소집 의지를 밝혔고,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중국에 대한 정례인권검토(UPR)를 앞두고 관련 기구들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를 잇달아 제기했다. 유엔 안보리 의장국인 프랑스의 니콜라 드 리비에르 유엔 주재 대사는 2일 북한 정권의 탄도미사일과 핵확산 등 불법 활동에 초점을 둔 유엔 안보리의 기존 역할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며 인권과 인도주의적 지원, 북한 정권의 행태를 지적했다. 북한의 인권 문제 등에 대해 안보리 차원의 논의와 압박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오는 23일 실시될 중국에 대한 보편적 정례인권검토를 앞두고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는, 중국이 성적 착취, 강제 결혼 등 북한 출신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의 인신매매의 목적지가 되고 있으며, 이들은 불법 이주자로 분류돼 강제 북송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외에도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유엔 난민기구 등 유엔 인권조약 기구들이 이례적으로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를 제기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5bdg1w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24:11)

-유엔 인권조약 기구들이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정부도 23일 있을 중국 정례인권검토에서 사전 서면 심의에 참여해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규탄 의사를 표시하게 하소서. 중국이 이제는 유엔 고문방지협약상의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함으로 더 이상 탈북민을 강제 북송하지 않게 하소서.

-북녘땅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에서 우리 동족들이 목숨 걸고 탈북할 일도, 재중 탈북민들이 강제 북송돼 끔찍한 고문을 당할 일도 없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올해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를 통해 북한 인권상황에 보다 실질적 개선을 가져올 수 있게 하시고, 중국 및 러시아와도 탈북민들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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