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2)북한기도제목_12월_4주(12.25~12.31)

2023-12-25 06:31:03

북한기도제목_12_4(12.25~12.31)

 

 

북한기도(1) ( , 전력 부족에도 평양 야간 조명 꺼지지 않게 하라지시 )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 거리의 야경.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북한 당국이 연말을 맞으며 수도의 밤거리를 불장식(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야경 조성사업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평양 모든 거리의 가로등과 불장식이 밤 8시부터 11시까지 꺼지지 않도록 했고, 특히 평양시 중심 구역과 기념비적 건축물들이 있는 곳의 경우 지역별로 전력을 분담해 제 때 불을 켜고 끄는 작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당국은 관련 지시문에서 수도의 밤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목적은 수도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라며 당의 이러한 의도에 발맞추지 못하고 전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관련자들은 법적 처벌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작 평양시 주민들은 가로등, 나무, 전주대, , 다리에 불장식을 해놓을 전기면 주민세대에 하루 2시간 이상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텐데 국가는 쓸데없이 전력을 낭비하고 있다”, “아파트 외부 벽면까지도 불장식을 하고 있는데 억지로 외면에 전구를 매달지 말고 가정집 창문에서 환하게 전기가 흘러나오면 더 좋은 것 아니겠냐는 등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dvo1x7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북한 당국이 일반 주민들에게는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전력도 공급해주지 않으면서 체제 선전을 위한 평양시내 야경 조성에 관하여는 각 구역 인민위원회에 명령을 하달해 엄중한 관리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북한에도 하루속히 민생을 살피고 주민들의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공급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무너지고 통일의 문이 열려, 속히 북한 동포들도 자유와 해방과 복음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러시아의 세속 영화 보고 기독교인 된 북한 사람들 )

▲순교자의소리의 네트워크를 통해 북한 사람들에게 배포된 성경과 작은 개인 선물들.

기사요약

최근 북한 지하교인들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 VOM)에 전해온 편지에 따르면, 북한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다양한 러시아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본 뒤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한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그들은 영화에서 사람들이 기도하고 교회에 가고 성호를 긋는 장면을 본 뒤에 자신들이 본 것을 따라하면서 기도하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처음엔 누구에게 기도하는 것인지도 몰랐지만 그 중 한 명이 중국에 갔을 때 복음을 전해듣고 전도자에게 러시아 영화에서 본 것 같은 교회에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으며, 그 교회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초와 사도신경과 용서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후 북한에 돌아가, 중국 교회에서 배운 것을 가족들에게 전했다고 한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00년 북한 주민 중 성경을 본 적 있는 사람이 사실상 0%였으나 2020년 말 약 8%가 되었다고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성경이 북한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19 기간 그 수가 더욱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현숙 폴리 대표는 바야흐로 지금은 북한에 복음을 전할 때다. 성경은 오늘날 북한 내부로 계속 유입되고 있으며, 말 그대로 역사 이래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북한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변화되고 있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u3fiwv ]

 

기도제목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9:2)

-감시와 통제가 삼엄한 북한 땅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 복음이 전파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들불처럼 북한 동포들 사이에 퍼져나가 구원받는 주의 백성이 늘어나게 하시고,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하심으로 흑암과 사망의 그늘진 땅과 같은 북한 사회가 변화되게 하소서.

-당국에서 성경 소지를 금하고 있음에도 북한 내 성경 보급률이 증가 추세에 있다는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이 유통되는 통로들을 보호하시고 북한 동포들이 더욱 손쉽게 성경을 접할 수 있게 하시며, 나아가 자유롭게 성경 읽고 복음 전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장마당이 활성화되게 하시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세계의 정보가 유입되어,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에 대한 의식이 깨어나게 하소서. 북한 체제의 심각하게 잘못된 점들을 깨닫고 자유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새로운 통일세대가 북한에서 일어나게 하소서.

 

 

북한기도(3) (통일부, 한국판 홀로코스트박물관 국립북한인권센터예산 46억 확보)

탈북민 출신 지성호(왼쪽)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0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뉴스1

기사요약

북한주민들의 인권침해 실태에 관한 기록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국립북한인권센터의 건립 예산 46억원이 내년 예산안에 포함돼 21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센터의 설립 부지로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이 유력하며 향후 통일부 소속기관의 형태를 띨 것으로 보인다. 지성호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센터는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참고해 설립될 예정으로,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한 국민적 관심 고취와 북한 정권에 의한 대규모 인권 침해를 청산하고 책임을 규명하는 전환기 정의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현 정부의 예산 감축 기조에 따라 내년 통일부 예산 총액이 약 23% 감축된 상황에서 본 예산이 신규 편성된 만큼, 이는 통일부의 차기 역점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통일부 의뢰로 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이 진행됐지만, 문 정부 들어 사안의 시급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예산 편성이 무산됐다. 지 의원은 지난 3년간 의정활동 목표로 추진했던 센터 건립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북한 인권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자 통일을 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fxq7du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국립북한인권센터건립을 위한 예산안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순적히 통과하게 하시고 건립과 운영이 원활하게 하심으로, 북한 정권에 의한 대규모 인권 침해를 올바르게 국내외에 알리고 통일을 준비하는 초석이 되게 하소서.

-지난 1220, 유엔 총회에서 19년 연속으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올해는 탈북민의 강제북송 금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제는 중국이 유엔 고문방지협약상의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하게 하셔서,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의 추가 강제북송이 없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