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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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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2월_2주(12.11~12.17)

2023-12-11 04:00:41

북한기도제목_12_2(12.11~12.17)

 

북한기도(1) ("탈북민 강제 북송, 인권이사국 정지해야"…美 상하원 의원, 유엔에 서한)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와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우정의다리'에 열차가 다니는 모습이 외신에 포착됐다. 25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이날부터 외국인 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3.9.26.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

기사요약

미국의 상하원 의원들이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을 비판하며 유엔이 이를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미 상하원의원 15명은 8일 유엔에 서한을 보내 탈북민 강제 북송을 막기 위해 중국을 압박할 것을 촉구했다. 미 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의 최근 탈북민 대규모 강제송환과 노골적인 인권 경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기 위해 서한을 작성한다. 우리는 이 같은 인권 위기를 중단하기 위해 중국에 즉각 압력을 가해줄 것을 정중히 요구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까지 약 2000명의 탈북민들이 중국 공산당에 의해 구금돼 북한으로의 강제 송환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중 대다수는 여성과 어린이로, 북송 시 강간과 고문, 인신매매, 자의적 구금, 강제 노동, 처형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중국이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존중하겠다는 스스로의 약속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중국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인권 존중 의무를 준수할 때까지 중국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할 것을 촉구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acld7r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24:11)

-주님, 미국의 의원들이 중국을 향해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중국이 국제사회의 외침을 듣고 양심에 찔림이 있게 하셔서 이제는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함으로 반인륜적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케 하여 주소서.

-강제북송되어 취조 중인 600명의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소서. 함께 감옥에 갇힌 자들 중 중국에서 먼저 예수 믿은 이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받게 하소서. 감옥에서 추위와 고문의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이 이 어려운 기간을 믿음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소서. 중국 내에 숨어 지내는 탈북민들도 긍휼히 여기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북한의 주체사상과 3대 세습 독재, 우상화·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2600만 북한 동포들을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에서 해방시켜 주소서. 북한 땅을 가나안 땅과 같이 회복시켜 주소서

 

 

북한기도(2) ("김주애 세습 조기 등판 가능성" 당국자도 언급)

기사요약

우리 정부가 사실상 김주애를 김정은의 후계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김주애를 지속해서 부각하는 것은 세습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다소 서두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분석했다. 작년 1118일 북한이 말하는 화성-17형을 쏠 때 처음 등장한 김주애에 대해 애초 통일부 입장은 조심스러웠지만, 최근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 세습 가능성을 굉장히 높게 전망했다. ‘조선의 샛별 여장군이라는 호칭의 등장과 김주애에 대한 예우가 바뀐 것이 주된 근거인데, 구체적으로는 군 사령관들이 김주애에게 거수경례를 한다든지, 지난 9.9절 경축행사에서는 특별석 정중앙에 앉은 김주애에게 군 서열 2위인 박정천이 무릎을 꿇고 얘기하는 모습, 또 최근에는 김주애가 명확하게 김정은의 앞에 서 있는 모습도 노출됐다. 북한은 사진뿐 아니라 방송, 연설 하나하나를 다 상징성을 부여해 철저히 검열하는 소위 극장국가이기에, 이 같은 모습들은 매우 신중하게 연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김주애가 주석단의 서열 2위 자리에 앉은 모습이나 현지 지도에 계속 동행하고 있는 점, 김주애 우표나 김주애 백마가 등장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김주애로의 후계 구도를 높게 전망할 수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5rfkne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북한 독재자 김정은이 아직 어린 김주애에게로의 4대 세습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습니다. 북한의 3대 세습 독재 체제 및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 전역의 4만 개 넘는 김일성 일가 동상들과 집집마다 걸린 초상화들이 모두 철거되게 하소서.

-북한 땅에서 전국민적인 김일성 일가 우상숭배의 죄악이 사라지게 하소서. 신앙의 자유가 주어지므로 자유롭게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북한기도(3) (북한에 해킹 당한지 1년 됐는데법원행정처, 대응도 파악도 '아직')

▲ 대법원 전경 ⓒ뉴시스

기사요약

북한 해커조직에 의해 전산망이 뚫린 정황을 인지하고도 국가정보원에 아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대법원이 현재까지도 어떤 자료가 얼마나 유출됐는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정찰총국 산하 해커 조직으로 알려진 라자루스가 해킹을 통해 빼돌린 사법부 내부 전자정보가 수백GB(기가바이트)에 달하는데도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아직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2021년 문재인 정권 당시 김명수 대법원장에 의해 임명된 김상환 처장이 수장으로 있는 법원행정처는, 북한 해커조직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단정할 수 없다"고 했고 재판 당사자들의 개인 정보 등 예민한 소송 관련 정보의 유출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법원행정처는 이미 지난 3월 국정원으로부터 북한발 해킹 공격 정황을 통보받았다고 한다. 이번 소동은 지난 5월 불거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킹 사건과 판박이다. 당시에도 국정원은 북한 해킹 의혹을 8차례에 걸쳐 선관위에 통보했으나 선관위는 대응하지 않았고, 의혹이 불어난 이후에야 국정원·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합동보안점검팀을 구성해 보안점검을 실시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im1xa9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4:9)

-주요 국가기관의 책임자들이 국민의 권익과 국가 안보를 위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외부의 사이버 공격 등에 대해 민감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하도록 도와주소서.

-선관위에 이어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북한 해킹 공격에 노출되었고, 우리가 개발한 드론 요격용 레이저포 기술을 북한 해킹조직 안다리엘이 탈취한 것으로도 최근 드러났습니다.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우리 정부가 더욱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서게 하소서.

-북한은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하루 평균 1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고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밝혔습니다. 국회에서 사이버안보기본법을 조속히 제정해, 우리나라도 타 선진국과 같이 사이버안보 콘트롤타워를 두고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사이버 안보 관리를 해나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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