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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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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2월_2주(12.11~12.17)

2023-12-11 03:53:27

국가기도제목_12_2(12.11~12.17)

 

 

국가기도(1) (노사연·이하늬·김별아가 출산 전도사가 된 이유)

가수 노사연, 배우 이하늬, 소설가 김별아.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뉴스1

기사요약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한 배우 이하늬는 여배우들 사이에서 출산 전도사가 됐다고 한다. 출산 후 한층 편안하고 성숙해졌다면서, 귀가하면 내가 이렇게 경이로운 존재를 낳았다니라는 마음이 생긴다고 했고, “결혼과 출산은 여자에게 너무 좋은 기회인 거 같다고도 했다. 소설가 김별아는 최근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내가 아이에게 가르쳤던 것은 두 발로 땅을 디뎌 걷는 법 등 정도였지만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은 그것보다 훨씬 많고 소중했다고 썼다. 그는 아이가 아니었다면, 나는 빙그레 머금는 웃음에 온 세상이 환해지는 경험을 못 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아이가 아니었다면 나는 더 많은 시간의 여유와 자유를 누릴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 불편한 양육의 번거로움이 내게 가르쳐주는 숭고한 희생의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라며, 출산과 육아를 경이, 환희, 감사, 감격 같은 단어로 표현했다. 가수 노사연도 과거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기회만 있으면 주변에 아이를 낳으라고 권한다고 했다. 방송에 출연해서도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우리 아들 낳은 일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고생스러워 보이지만 그 속에 기쁨이 있다고 말했다. 저출산 관련 뉴스가 홍수를 이루지만, 결혼과 출산에 대한 시각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예산을 쏟아부어도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pih973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127:3)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 방송 보도로 인해 육아는 힘들며 출산은 여성에게 손해라고 하는 인식이 증폭되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의 노력이 역으로 출산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방송 담당자들이 아름다운 가정과 출산·육아의 기쁨 및 보람을 전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듦으로 젊은이들의 인식과 가치관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하소서.

-결혼과 출산, 육아의 삶을 통해 누리는 복을 귀한 것으로 여기는 청년·청소년 세대가 되게 하소서. 이를 위한 역할 모델들이 많아지게 하시고,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가르치는 올바른 교육이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이재명 데스노트" "영화 '아수라'"... 유동규 교통사고에 온라인 시끌)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뉴스1

기사요약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교통사고에 대해 차로 변경 중 일어난 사고라는 경찰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고가 대장동 의혹 사건 관련자를 겨냥해 의도적으로 일어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게 진짜 우연일까"라며 "'이재명의 데스노트' 7번째? 정말 무섭더라"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하태경 의원도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무슨 음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면서도 "뉴스를 접한 다수 국민이 영화 '아수라' 속편 아니냐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주장했다. 영화 '아수라'는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시장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여권에서 성남시장이었던 이 대표를 이 영화에 비유하며 저격해왔다. 사고 후 유 전 본부장은 "내가 죽으면 무조건 자살은 아니다"라며 "어제 그렇게 갔다면 이 대표가 박수를 쳤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신의 신변에 위협이 가해지는 게 대장동 사법 리스크를 가진 이 대표에겐 이득이라는 주장이다. 잇단 사건에 누리꾼들은 "왜 이 대표 주변에서만 저런 일이 반복되나" "시기가 절묘하다" "유동규 무서울 듯"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 된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2021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이 대표 수사 관련자 중 사망한 이는 5명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lbsef7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이재명 대표 재판과 관련된 유력한 증인들의 생명과 건강, 신변을 보호해주시고, 생각과 마음과 양심을 지켜주셔서 정직하고 올바르게 증언함으로 수사와 재판이 올바로 되게 하소서.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소서.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언론이 공정하게 보도함으로 국민들이 바르게 분별하고, 깨닫게 하소서.

-공정한 수사를 훼방하는 것들이 있다면 제거되고, 배후에 악한 연합이 있다면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시고,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사법부가 공의롭고 정직하게 재판하게 하소서.

-이 나라가 거룩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되게 하셔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라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하마스 성범죄' 증거 속속"성폭행 전쟁 무기로 쓰려 계획")

포옹하는 이스라엘 군인들
지난 달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인들이 하마스의 공격 희생자들을 기리는 현장에서 포옹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요약

하마스가 10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할 당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목격자와 의료진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스라엘 경찰은 현재까지 하마스의 성범죄에 관한 목격자와 의료진 증언 1500여건을 수집했고, "우리가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심각한 수준의 성범죄와 폭력적인 강간 범죄들이 남성과 여성 모두를 대상으로 수십 차례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의 여성 인권 운동가이자 변호사인 루스 할페린-카다리 교수는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같은 성범죄가 여러 지역에서 하루 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은 하마스가 성폭행을 전쟁 무기로 쓰려고 계획했다는 사실을 의심할 수 없게 만든다고 밝혔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을 내고 107일 발생한 모든 종류의 성폭력이 조사되고 처벌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하마스의 성범죄 조사의 필요성을 시인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여성 인권 운동가들은 하마스의 성범죄 의혹에 대해 국제 사회의 대응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gnehdf ]

 

기도제목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121:1-2)

-하마스로부터 잔혹하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과 이를 목격한 이들의 모든 트라우마를 치유해주시고, 하마스가 집단적으로 자행한 성범죄에 대해 진상 조사와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무고한 피흘림이 최소화되게 하시고, 전쟁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들이 모두 무사히 풀려나게 하소서.

-주님,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사 이들의 피난처가 되어주소서. 고난 중에 있는 유대인들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구원의 은총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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