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12월_1주(12.4~12.10)

2023-12-04 09:06:32

국가기도제목_12_1(12.4~12.10)

 

 

국가기도(1) (민주당 김민석 의원 임용권 제한, 기독사학 존재 부정”)

 

▲2023 사학미션 컨퍼런스가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주최로 11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 ⓒ크투 DB

 

▲김민석 의원은 “기독사학의 목적은 기독교 가치를 전파하는 것인데, 이를 구현할 사람(교사)의 임용 문제를 규제하는 건 기독교 학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송경호 기자
기사요약

지난달 27지속가능한 기독사학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2023 사학미션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주최한 이 컨퍼런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은 기조강연자로 나서 교육의 자주성 보장을 주제로 발제했다. 앞서 제21대 국회는 20219, 교사 신규 채용 시 1차 필기시험을 관할 교육청에 의무적으로 위탁하도록 한 사학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김 의원은 기독사학의 목적은 기독교 가치를 전파하는 것인데, 이를 구현할 사람(교사)의 임용 문제를 규제하는 건 기독교 학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학이 고유한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22대 국회에서 법안을 발의해 통과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과 더불어 기조강연에 나선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은 기독사학의 자주성 보장을 위해 국가의 재정 지원 시스템이 획기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 혹은 지방자치단체가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에게 지원하고 이들이 학교를 선택하도록 하는 교육 바우처 제도를 거듭 제안했다. 즉 사회서비스이용권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지급하고 직접 학교를 선택해 바우처를 내게 함으로, 학교는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r2uxno ]

 

기도제목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6:4)

-잘못된 사학법이 폐지되고 기독교 학교의 교사 임용의 자율성을 보장함으로, 기독교 가치의 전파라는 기독사학의 건학이념을 잘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학법이 제정되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기독사학에 성경적 진리로 다음세대를 길러내는 거룩한 교사 및 교수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을 지키는 일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앞장서게 하소서.

 

 

국가기도(2) (법원 "대장동 사건은 유착 부패범죄"'이재명 재판' 영향 주목)

기사요약

30일 법원이 대장동 사건에 대해 성남시 대형개발 인허가를 매개로 금품수수 등을 통해 유착된 일련의 부패범죄로 규정하며, 지역주민과 공공에 갔어야 할 개발이익이 민간업자들에게 귀속됐다고 설명했다.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민간사업자들과 유착이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이는 "대장동 개발은 철저히 시민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추진한 정상적인 사업"이라던 이재명 대표의 주장과 상반된다. 법원의 판단은 이 대표 재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또한 그동안 검찰이 조작수사를 하고있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를테면 유 전 본부장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날 법원이 유 전 본부장의 진술을 믿을 수 있다고 판단한 점은 앞으로 재판에서 이 대표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김 전 부원장이 이 대표의 대선 경선 자금 명목으로 받았다는 6억원에 대해 유죄가 났는데, 결국 대장동 사업자들의 돈이 이 대표 선거를 위해 건너갔다고 법원이 인정한 셈이다. 그동안 이 대표는 대선에서 불법자금을 쓴 적이 없다고 했고 김 전 부원장도 결백하다고 주장했지만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이다. 법원은 김 전 부원장이 2014년에 받았다는 1억원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면서 "'뇌물'이 아니고 이재명 성남시장의 재선 선거자금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i7n8g3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소서. 공정한 수사와 올바른 재판으로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공정한 수사를 훼방하는 것들이 있다면 모두 제거되고, 배후에 악한 연합이 있다면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이 나라가 거룩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되게 하셔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라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윤 대통령, 수석 전원교체정책실장에 이관섭 임명)

기사요약

윤석열 대통령이 정무수석에 한오섭 국정상황실장, 홍보수석에 이도운 대변인을 승진 임명하는 등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전원을 교체했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은 신설된 정책실장으로 승진 이동했다. 대통령실은 기존 비서실장과 안보실장 2실장 체제에서 3실장 체제로 변화해 정책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관섭 정책실장은 당장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가용한 정책들을 총동원해 물가 안정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시민사회수석에는 황상무 전 KBS 앵커, 경제수석에는 박춘섭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사회수석에는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각각 기용했다. 대통령실은 신임 한오섭 정무수석 내정자에게 여야 협치를 이끌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오섭 정무수석 내정자는 당과 대통령실, 국회와 대통령실 간에 소통에 소홀함이 없도록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임 수석비서관들의 임기는 다음 달 4일 시작된다. 한편 정치인 출신인 김은혜 홍보수석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총선에 출마할 장관들을 대상으로 한 부처 개각 역시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orbh9n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1-4)

-새로 임명된 수석들이 대통령을 잘 보좌하여, 인적 쇄신이 국정 쇄신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곧 이어질 개각에서도 정직하고 유능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재들이 기용되게 하소서.

-현재 공석인 대법원장, 국정원장 등의 자리에도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세워지게 하소서.

-세워진 위정자들이 민생을 잘 돌보고 국정을 바르게 운영함으로 국가가 복을 받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