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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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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1월_4주(11.27~12.3)

2023-11-27 10:33:24

북한기도제목_11_4(11.27~12.3)

 

 

북한기도(1) ( 옷 한 벌로 겨울 나는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난방도 열악 )

정치범수용소 일러스트. /일러스트=미드저니(midjourney)

기사요약

겨울이 다가왔지만,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은 추위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로 전해졌다. 정치범수용소 죄수복은 3년에 1회 지급되는데, 하기·동기용 한 벌씩만으로 여름과 겨울을 나야 하고 작업복도 별도로 없어서 빨아 입을 수도 없는 형편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다만 좀 오래된 죄수들은 여벌이 있어서, 어떤 죄수들은 밥과 바꿔 여벌을 구하기도 한다고 했다. 또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은 월동 준비 시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해, 열악한 상태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난방은 (화목) 난로를 감방 가운데 하나 두고 때게 한다라며 기본적으로 자력갱생인데, 그렇다고 종일 나무하러 다닐 수 있는 게 아니라 징벌작업 과제를 수행한 후에 15분 정도 주변에서 나뭇가지들이나 마른 덤불을 주울 수 있는 정도라고 했다. 통상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땔감, 석탄 등을 마련하는 월동 준비에 나서는 데 반해 수감자들에게 주어지는 월동 준비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셈이다. 냉병과 동상을 얻거나 심하면 동사하는 죄수도 있는데, 소식통은 죄수들을 치료해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죽는다 해도 시신을 그냥 태우거나 묻지 않는다라며 끝까지 견뎌내 죄를 씻지 못한 자들이므로 숨을 거뒀어도 군의 입회하에 허리, , 다리를 꺾은 후에 로()에 넣거나 야산에 묻는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 https://bit.ly/40V2DHq ]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13:3)

-북한 겨울의 혹독한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혹한 속에서 주의 손길로 보호하사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주님, 우리 북녘 동포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됨으로 불법적 감금상태에 있는 주민들과 성도들이 모두 해방과 자유를 얻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만리 주먹'의 굴욕기세 몰아 쏜 미사일, 1솟다 '' )

북한은 21일 오후 10시 42분 28분께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위성운반로케트 '천리마-1'형에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탑재해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화면 캡처=연합뉴스

기사요약

만리를 보는 눈을 갖게 됐다며 군사정찰위성 확보를 자축한 북한이 곧바로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섰다 실패했다. 성급하게 만리를 때리는 주먹까지 과시하려다 기술적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23일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이 전날 오후 115분쯤 평양 순안에서 동해상을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고도 1~2상공에서 폭발했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지상 연소시험 후 짧은 기간 무리하게 고체연료 IRBM 첫 번째 시험 발사에 나섰다가 기술적 문제로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위성에 이어 미사일로 연타석 안타를 노린 북한 입장에선 체면을 구긴 모양새가 됐다. “공화국 무력이 이제는 만리를 굽어보는 ''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을 다 함께 수중에 틀어쥐었다라던 김정은의 주장 역시 빛이 바랬다. 군 안팎에선 김정은이 위성 발사의 치적을 부각하며 한국의 대응 조치를 거세게 비난한 만큼 이번 실패에 아랑곳하지 않고 곧바로 추가 도발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3북한이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를 빌미로 도발을 감행한다면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SYJoL1 ]

 

기도제목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7)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가 성공함에 따라 김정은이 만리를 보는 눈’, ‘만리를 때리는 주먹운운하며 자축하였지만 뒤이은 탄도미사일 발사는 실패에 그쳤습니다. 주님, 천문학적 재정을 핵과 미사일 개발에 쏟아부으며 군사 도발을 일삼고 이를 위해 국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무너지고, 국민들의 민생과 의식주를 우선적으로 돌보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안보 불안이 존재하는 이때, 하나님께서 친히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지켜주소서. 한반도에 전쟁이 없게 하시고, 남과 북이 주님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속히 이루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국제인권단체 중국, 북한 정권 위한 선동가역할강제북송 관련 거짓 주장” )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

기사요약

휴먼라이츠워치는 공식 성명을 통해 중국 정부가 북한에 고문이나 대규모 인권 침해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노골적인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앞서 중국은 최근 유엔 인권기구에 보낸 탈북민 강제북송 관련 답변서에서 현재 북한에서 고문이나 소위 "대규모 인권 침해"가 있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강제송환금지 원칙의 적용을 위한 구성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휴먼라이츠워치의 로버트슨 부국장은 유엔과 시민사회단체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발표한 보고서들은 광범위하고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고 반박했고, 특히 탈북한 북한 보위부 요원들도 중국에서 송환된 탈북민들의 조직적 고문에 대해 증언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국제앰네스티도 중국 정부의 주장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비판했는데,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의 최재훈 북한인권담당관은 “2014년 발표된 유엔의 북한인권COI 보고서는 북한에서 반인도범죄를 포함, 국가에 의한 조직적이며 광범위하고 중대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으며 현재진행형이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고 했다. 중국이 이런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면 북한 정부를 압박해 북한과 중국의 주장이 사실임을 입증할 조사를 진행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은 중국이 국내 여러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개선 압박을 피하기 위해 북한 정권의 심각한 인권 학대를 두둔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기사보기 https://bit.ly/3SYy7uv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중국 정부가 자국 내 인권문제에 대한 개선 압박을 피하기 위해 북한 정권의 인권 학대 상황에 대해서도 두둔하는 입장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 주님, 중국 정부가 탈북민 강제송환 이슈로 인해 세계 여러 나라가 탈북민에 대한 중국의 인권유린 만행을 규탄하고 있음을 깨닫고 앞으로 다시는 자국 내 탈북민들을 북한으로 강제 북송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국회에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송환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되게 하소서. 이번 12월 유엔총회에서 19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통과를 앞두고, 당사국인 우리나라 국회에서 먼저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게 하소서.

-북한동포들의 인권과 중국에 구금되어 강제북송을 앞두고 있는 탈북동포들의 인권을 위해 대한민국 국회가 앞장서서 중국과 전세계에 외치게 하소서. 북한동포들과 탈북민들의 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해 여야 구별없이 보수진보 구별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게 하소서.

-하루 속히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의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무너져 북한 동포들이 노예생활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이를 위해, 또한 복음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살아있는 복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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