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11-27 10:26:47
국가기도제목_11월_4주(11.27~12.3)
국가기도(1) ( 요미우리 "일본 정부, 2030엑스포 개최지 부산 지지 방침 굳혀" )
▶ ▶ 기사요약
일본 정부가 2030세계박람회(엑스포)를 부산으로 유치하려는 한국 정부를 지지할 방침을 굳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당초 일본 정부 내에서는 원유 수입 등 중동과의 관계를 중시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개최지로 지지하는 목소리도 강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에 노력해온 점을 고려해 이런 방침을 굳혔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이 신문은 일본 정부로서는 한국 현 정권을 뒷받침해 한일관계 추가 개선을 도모하려는 의도도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지난 9월 인도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시기에 맞춰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총리는 이미 윤 대통령에게 부산 유치 지지 의사를 비공식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2030엑스포 개최지로 부산이 결정되면 일본 정부는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준비·개최하면서 얻게 된 여러 정보를 한국과 공유할 생각이라고 요미우리는 덧붙였다. 2030엑스포 개최지는 오는 28일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182개 BIE 회원국 대표의 익명 투표로 결정된다. 부산은 사우디 리야드, 이탈리아 로마와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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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2:1-2)
-오는 28일 2030엑스포 개최지 투표를 앞두고 일본 정부가 2030엑스포를 부산으로 유치하려는 한국정부를 지지한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세계 각국들로부터 더욱 후의를 입게 하소서.
-부산 엑스포 유치가 국가 경제에 유익이 되고, 세계선교와 복음전파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2030엑스포 막판 유치전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에 뒤이어 한덕수 국무총리가 파리로 출발했습니다. 한 국무총리가 합당한 외교 역할을 함으로 엑스포 유치전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끝까지 홍보 활동을 잘 추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한영 NCSC "北 해킹조직의 SW공급망 공격 확인"…첫 합동권고문 )
한영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국문) [국가정보원 제공]
▶ ▶ 기사요약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는 23일 영국 정부통신본부(GCHQ) 소속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와 공동으로 북한 해킹조직의 범용 소프트웨어(SW) 공급망 제품을 대상으로 한 해킹 수법을 확인했다며 첫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발표했다. 국정원은 양국 사이버안보 기관 전문요원 간 공조는 물론 양국 정보보안업체와의 기술 협업을 병행해 북한 해킹조직의 지능적인 해킹 수법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북한 해킹조직은 웹사이트 해킹 후 취약점 공격 코드를 미리 숨겨두는 워터링 홀(Watering-hole) 수법을 통해 기관 인터넷 PC를 점거한 뒤 보안인증 SW와 망 연계 시스템이 가진 취약점을 악용해 내부망에 접근, 자료 절취를 시도했다고 국정원은 전했다. 국정원은 권고문이 양국 정상회담에서 '사이버 분야 파트너십'이 체결된 직후 나온 첫 번째 협력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영국이 미국 주도의 기밀정보 공유 동맹 '파이브아이즈'(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이외 국가와 합동으로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발표한 것도 처음이라고 국정원이 전했다. 국정원은 최근 국가 배후 해킹조직의 공격은 어느 한 나라에 국한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제공조가 필수적이라며 합동 권고문 발표가 국가 간 협력의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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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21:31)
-지난 주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 순방을 통해 국방·안보, 경제, 첨단 과학기술, 지속가능개발, 인적교류 분야 등에서 양국이 전략적 협력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히 한·영 양국이 사이버 분야 파트너십 이후 첫 결과물로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이후로도 원활한 국제공조로 북한 등의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국가 사이버 안보를 잘 지켜내게 하소서.
-주요 국가기관과 기업, 국민들이 북한의 해킹 공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게 지켜주소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전문인력과 시스템이 더 잘 구비됨으로 불법적인 정보 유출로부터 방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전세사기보다 이재명 방탄 집중”…민주당에 쏟아진 쓴소리 )
원칙과 상식, 청년들 마음 돌려놓을까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비명)계 모임 ‘원칙과 상식’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민심소통, 청년에게 듣는다’ 간담회에서 김종민·윤영찬·이원욱·조응천 의원과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 ▶ 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비명)계 의원들의 모임인 ‘원칙과 상식’이 19일 주최한 청년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 청년 당원 11명이 참석해 민주주의 파괴 등 당 상황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고, 참석자들은 이 대표 체제에서 다른 목소리를 포용하지 않는 당 분위기를 지적하며 “원보이스 문화 극복이 중요하다”라고 주장했다. 하 전 부대변인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검사 탄핵소추에 대해 “이재명 수사팀장으로부터 방탄 하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재호 전 성남시의원은 “민주당은 민주가 빠진 이재명 사당”이라고 했다. 김민재 경남도당 대학생위원장은 “이 대표 체포동의안 정국에서 이 대표를 지키기 위해 온 당력을 집중했다”며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해 그렇게 당력을 집중해본 적이 있느냐”고 말했다. 이원욱 의원이 참석자들에게 “민주당 하면 바로 떠오르는 단어를 말해달라”고 하자 “경색” “독재” “내로남불” “도긴개긴” “공포” “조선(시대)” 등의 답이 나왔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 사회가 어쩌다 보니 정치가 사라지고 정쟁만 남은 사회,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 정치인 양 행동하는 나라가 됐다”고 주장했다. 조응천 의원은 “당내 민주주의가 역대 최악”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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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2)
-우리 국회가 민생법안은 외면한 채 소모적인 정쟁으로 치달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청년 간담회에서 ‘방탄국회’, ‘민주당은 민주가 빠진 이재명 사당’, ‘당내 민주주의가 역대 최악’ 등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민주당이 민주주의 정신을 회복하고, 북한동포들과 탈북동포들의 인권을 대변하는 진보 정당으로 쇄신되게 하소서.
-내년 4월 10일 제 22대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입법 활동을 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22대 국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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