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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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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1월_3주(11.20~11.26)

2023-11-20 06:57:50

북한기도제목_11_3(11.20~11.26)

 

북한기도(1) ( 아이 목숨 언제까지험지 강요에 부모 울분 )

기사요약

북한 당국이 탄광, 광산, 농촌 등 험지로 청년들을 내몰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에 대한 부모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고 한다. 지난달 노동당 조직지도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하달한 지시문에 따라 각 지역 청년동맹과 당 조직이 청년들의 집을 찾아다니며 설득에 나섰는데, 평안남도 순천시에서는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의 목숨을 요구할 것인가. 차라리 다 죽여라라며 대놓고 울분을 터트린 50대 주민이 보위부에 끌려가 조사받는 일도 있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지금 국제사회는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뿐만 아니라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북한 당국은 청년들의 육체를 혹사하고 정신을 학대하는 국가는 미래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지금이라도 험지 강요 정책을 취소하고 청년들이 자기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자율성을 보장해줘야 한다.

[기사보기 https://url.kr/olzek7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12:5)

-북한 당국이 자기계발과 성장에 분투하며 미래의 이상과 꿈을 갖고 달려가야 할 청년들을 조국애라는 명분으로 위험한 강제노동에 내몰고 있습니다. 북한의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북한 청년들에게 외부 세계에 대한 정보 유입이 확산되게 하셔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의 불법성 및 반인륜성에 대한 자각과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이 일어나게 하소서.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작업 및 핵·미사일 개발 등으로 나라의 재정을 탕진하며 정작 민생은 외면하는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에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의 민생과 의식주를 최우선시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19년 연속 채택북한 조작과 거짓말” )

기사요약

유엔 제3위원회가 북한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전원 동의로 채택했다. 지난 2005년부터 19년째다. 올해 결의안을 주도한 유럽연합, EU 회원국들은 북한의 인권 상황이 전혀 나아지고 있지 않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올해 결의안에는 국경 간 이동이 재개된 것을 고려해 모든 회원국은 근본적인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존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표현이 담겼고, 어떤 당사국도 고문받을 위험이 있는 다른 나라로 개인을 추방해선 안 된다는 내용의 유엔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하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중국이 코로나19 기간 동안 지린성과 랴오닝성에 수감돼 있던 탈북민 600여 명을 최근 북중 국경이 개방되자 강제 북송한 사건을 지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김성 주유엔 북한 대사는 "유럽연합이 미국의 사주를 받아 해마다 유포하는 반북 결의안 초안은 거짓과 조작, 음모로 일관된 사기 문서"라고 반발했다. 북한인권결의안은 지난 2003년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시작돼 2005년부터는 유엔총회 차원으로 격상돼 채택되고 있으며,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은 다음 달 본회의에 상정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in9lu1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올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에는 모든 회원국의 강제송환금지 원칙의 존중과 유엔 고문방지협약의 준수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주님, 중국이 이를 준수하여 더 이상은 구금 중인 탈북민들을 강제북송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무엇보다 중국 등 제3국의 탈북민들과 강제 북송된 이들이 모두 예수님 믿고 거듭나 구원 얻게 하소서.

-인권 탄압을 자행하고 거짓을 일삼는 북한 독재정권을 주님 앞에 맡겨드립니다. 그 땅에 역사하는 주체사상의 영이 묶임 받게 하시고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 진실과 정직과 공의로 새롭게 세워지는 북녘땅이, 그리고 한반도가 되게 하소서. 주님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소서.

 

 

북한기도(3) ( 에 생활비 송금 막히나 탈북민들 뒤숭숭 )

[사진출처 TV조선 뉴스캡처. 2020.6.28]

 

기사요약

경찰이 탈북민을 상대로 대북 소액 송금에 대한 수사에 잇따라 착수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그간 정부는 탈북민들이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에게 송금하는 행위를 암묵적으로 용인해왔다. 합법적 송금 경로가 없는 남북 간 상황과 인도적 측면을 감안한 조치였다. 대북 송금 브로커 A씨는 "영장에는 죄명이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돼 있었지만, 내용은 사실상 우리 부부를 간첩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 부부는 지난 13년간 국내 거주 탈북민을 상대로 송금을 중개해왔지만 수사 선상에 오른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영장에는 (송금에 참여한) 북한 내 공범이 수수료 일부를 반국가단체 구성원 등에게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식의 용공 혐의가 적시됐다. A씨는 전국 각지에서 탈북민 대북 송금과 관련해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압수수색을 받거나 기소돼 처벌받은 사람이 10여 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북한 내 탈북자 가족들은 국내 입국 탈북자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부분 친한파"라며 "경찰은 탈북자들의 북한 가족 송금에 대한 억지 수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기사보기 https://url.kr/lrmj52 ]

 

기도제목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8)

-주님,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과 브로커들의 송금 중개 업무가 범죄화되어 처벌되는 것을 막아주소서. 경찰이 대공수사의 대상이 되는 사건들과 탈북민의 가족 송금을 잘 구분하여 억지 수사로 인해 피해 보는 이들이 없게 하소서.

-주님,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의 길이 막히지 않게 하셔서 복음 통일될 때까지 북한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복음 증거의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돌보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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