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11-13 08:33:47
국가기도제목_11월_2주(11.13~11.19)
국가기도(1) ( 탈북민 대학생, 강남 한복판서 ‘북 인권·통일’ 외쳤다 )
▶ ▶ 기사요약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탈북민 정착과 북한 인권, 통일에 대한 한국교회와 사회의 관심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정전협정 체결 70주년을 맞아 그안에진리교회(이태희 목사)가 지난 5일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동포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란 주제로 ‘2023 리바이벌 코리아’ 집회를 연 것이다. 한동대에 재학 중인 탈북민 송에든(가명·24)씨는 ‘대한민국 교회에게’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실제 본인의 경험을 나누고, 한국교회가 국내 3만5000여명 탈북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면 상처를 극복할 뿐 아니라 가정과 이웃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란 주제로 발언한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재중 탈북민 2000여명이 강제 북송을 앞둔 일이 있었다. 이들의 처참한 상황에 한국교회가 얼마나 관심을 가졌느냐”라며 한국교회의 회개와 회복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거듭나 기도와 실천으로 통일을 준비한다면 ‘위대한 통일한국’은 결국 달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집회는 참석자 500여명의 시가행진으로 마무리됐다. 이태희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실천할 때 한반도 통일과 부흥이 가능해지리라 믿는다. 이날이 곧 오도록 한국교회가 마음을 모아 기도하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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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잠31:8)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북한 인권과 통일에 대해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의 관심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 국민들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를 비롯해 처참한 북한 인권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북한 동족들을 위해 마땅히 내야 할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에 들어와 있는 탈북민들을 더욱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으로 섬기고 이들이 통일의 날에 북한 선교사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돕게 하소서.
-다음세대가 복음 통일과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통일의 날을 준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와 번영과 복음이 북한 주민들에게도 주어지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하며 헌신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민주 "노란봉투법 방송법 정상 공포" 국힘 "재의요구권 불가피" )
▶ ▶ 기사요약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가결됐다. 재적 298, 재석 174인, 찬성 173인, 반대 0인, 기권 1인이었다. 여야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노조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과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방송3법)을 놓고 신경전을 이어갔는데,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을 향해 "국회를 통과한 합법 파업 보장법(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을 정상적으로 공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지난 시정연설에서 보여준 협력 약속이 허언인지 여부를 판가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합법 파업 보장법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권을 보장하고, 많은 노동자를 고통과 죽음에 이르게 한 '묻지마 손해배상 폭탄'을 근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노란봉투법은 그동안 불법 파업을 주도해 온 민노총이 해당 법안의 최대 수혜자가 되고, 불법 파업이 확산하는 빌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한국에서 더 이상 사업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악법이 될 것이라는 산업계 절규를 외면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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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니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1~4)
-윤석열 대통령이 마음과 무릎을 꿇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국정 운영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님으로부터 얻게 하소서. 노란봉투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여부 등 모든 판단에 있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분별력과 명철함으로 합당하게 결정하여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공의와 진리 가운데로 행하며 국정을 최선으로 수행하는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과 공직자들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전국 대학 교수들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반대 나서 )
▶ ▶ 기사요약
전국 3천여 명의 교수들이 법무부(장관 한동훈)가 추진중인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에 반대하고 나섰다. 제4차 NAP에는 사람의 성별 기준을 생물학적 성에 기반한 양성평등이 아닌 사회학적 성에 기반한 성평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현행 헌법에 어긋날 뿐 아니라, 문재인 전 정부가 추진하던 ‘거짓 인권’의 상징이라고 교수들은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국민을 위한 대안 임영아 사무국장 사회로 한동대 길원평 교수와 경기대 곽혜원 교수,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 연세대 이삼현 교수 등이 발언했다. 이후 한동대 제양규 교수가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들은 “법무부의 제4차 NAP는 인권위가 평소 주장하는 편향된 사상을 기초하고 있다. 신체에 나타난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학적 성에 따라 사람의 성별을 구분하겠다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배경 사상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반헌법적이고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제4차 NAP 추진을 즉각 중지하고, 법무부 인권국 인권정책과의 책임자와 실무자를 즉각 문책할 것과, 거짓 인권을 주장하며 사회체제를 개편하려는 민변과 참여연대 주도의 국가인권위원회를 즉각 개편할 것 등을 요구했다. 분명한 국민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법무부가 제4차 NAP를 강행할 시엔 강력한 국민적 반발과 분노를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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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사5:20)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며 반헌법적이고 편향적 이념에 기반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젠더사상 및 반생명주의 요소 등 모든 독소조항들이 삭제되게 하소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과 제도가 시행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그리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학생인권조례와 시군구 인권조례들, 각종 유사 차별금지법들이 전국에서 모두 폐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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