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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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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0월_5주(10.30~11.5)

2023-10-30 05:29:05

북한기도제목_10_5(10.30~11.5)

 

북한기도(1) ( EU “탈북민 북송 우려 포함한 북한인권 결의안 유엔총회 제출할 것” )

기사요약

유엔 주재 EU 대표부의 크리스토퍼 매튜스 대변인은 EU가 탈북민 강제북송 등 포괄적 내용을 담은 북한인권 결의안을 오는 31일까지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총회는 지난해까지 18년 연속 북한인권 결의를 통해 강제송환금지의 기본 원칙을 명시해왔다. 23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개최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보고회에서도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가 가장 먼저 언급됐다. 대다수가 여성인 탈북민들이 강제 송환되면 고문, 성폭력, 초법적 살인에 노출될 것이라 경고했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이달 초 제3위원회에 제출한 정기 보고서 권고안에서도 중국, 러시아에 대해 탈북민 강제송환금지원칙의 준수를 권고한 바 있다. 3위원회 회의에서는 한국, 영국, 체코, 스위스 등 최소 4개국 대표가 강제송환금지원칙의 준수를 촉구했으나, 중국 대표는 북한 출신자들은 난민이 아닌 불법 입국자라고 하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북한 인권단체들은 유엔총회에서 탈북민 문제가 제기된 것을 반기면서도 한국 등 대부분의 회원국이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데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의 신희석 법률분석관은 한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제대로 된 문제 제기를 피하니까 다른 유관국과 유엔까지 중국에 대한 제대로 된 비판을 피하고 있다면서 국제법을 위반하는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해 할 말은 하는 것이 보편적 인권 증진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안정된 한중 관계 정립에도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y3ft67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24:11)

-국제법을 위반하여 탈북민들을 강제 송환함으로써 우리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중국 정부를 향해 우리 정부가 당당히 문제 제기 하도록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책무를 다하고, 보편적 인권 증진에 기여하게 하소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를 위한 9대 일간지 전면광고 내용이 300명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여야 국회의원들이 모두 읽게 하시고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를 다함께 외치게 하소서.

-주님, 중국 정부가 자국 내 탈북민들에 대해 UN난민협약 및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함으로 중국 감옥에 억류된 탈북민들의 추가 강제송환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주님,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과 강제 송환된 이들이 주님 예비하신 복음의 통로로 복음 전해듣고 예수님 믿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셔서 북한 동포들이 자유케됨으로 더 이상 탈북할 일이 없어지게 하시고 따라서 강제북송 반대를 외칠 필요가 없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이스라엘군 "하마스, 기습공격에 북한산 무기도 사용" )

   

기사요약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지난 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사용한 무기 중에는 북한산도 포함돼 있다고 이스라엘군이 밝혔다.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지난 7일 이스라엘 접경 마을들을 기습할 당시 사용한 무기들 가운데는 지뢰, 휴대용 대전차 유탄발사기(RPGs), 수제작 드론 등이 포함돼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군 당국자는 "하마스가 기습공격 과정에서 사용한 무기의 10%는 북한산"이라고 밝혔다. 앞서 우리 군 당국 역시 하마스 관련 무장단체의 것으로 보이는 북한제 122밀리 방사포탄이 최근 이스라엘 인근 국경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은 하마스에 대한 무기제공 의혹에 "근거 없는 자작 낭설"이라고 반발해오고 있다. 한편 미 백악관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에 컨테이너 1천 개 이상 분량의 장비와 탄약을 제공한 정황이 있다고 밝힌 후, 이를 뒷받침하는 추가 동향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국방부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쓰일 가능성이 큰 북한 군수품이 러시아 서부에 있는 탄약고에 도착한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히며, 북한이 지금과 같은 군사 물자 수송 규모와 속도를 유지한다면 이란 등과 함께 러시아의 가장 중요한 무기 공급국이 될 것이라며 우려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hjrud8 ]

 

기도제목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122:6)

-북한이 테러집단 하마스에 불법한 무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편에 서는 일을 멈추게 하여주소서.

-대북 제재를 위반한 러시아와 북한의 무기 거래가 중단되게 하소서. 북한과 러시아의 악한 도모가 모두 무산되게 하소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무고한 피흘림을 발생시키는 확전을 막아주시고, 하마스에 납치된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모두 무사히 풀려나게 하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에 주님께서 평강으로 임하여 주시고,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이스라엘이 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미 상원서 북한 등 독재국가’ IMF 대출 불허 법안 발의 )

기사요약

공화당 릭 스콧 상원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은 26일 북한 등 일부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대출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국제통화기금(IMF) 책임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발의 의원들은 민주주의적 가치를 위협하는 독재국가들이 IMF의 금융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북한을 포함한 이란, 중국, 러시아,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가 IMF로부터 긴급자금을 대출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미국이 IMF 내 영향력과 투표권을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법안의 핵심이다. 특히 IMF 미국 대표가 IMF 국제준비자산인 특별인출권(SDR)을 해당 나라에 분배하는 데 반대하도록 했다. 특별인출권은 미국의 달러 등 외환과 교환할 수 있는 잠재적 청구권으로, 금융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구제 금융 수단으로 주로 사용된다. 다만 현재 북한은 IMF 회원국이 아니다. IMF에 가입하려면 회원국 투표에서 총투표권의 3분의 2이상의 지분을 가진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 회원국 과반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의원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지원하는 이란 등 인권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독재국가에 미국은 자금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낸다는 점에서 법안이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548edn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미 상원에서 발의된 국제통화기금 책임법안이 통과되게 하셔서 민주주의 가치를 위협하는 반인도적 독재정권들(북한, 이란, 중국, 러시아,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아프가니스탄)이 금융 지원을 받지 못하게 하소서.

-가상화폐 탈취 등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에 조달되는 불법한 자금의 경로들이 빛 가운데 모두 드러나게 하셔서,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게 하소서. 국제사회의 연대를 통해 북한 등 불법 독재정권에 대해 효과적 견제와 제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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