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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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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_5주(10.30~11.5)

2023-10-30 05:24:17

국가기도제목_10_5(10.30~11.5)

 

국가기도(1) ( 일본처럼 안되려면…日학자 "저출산 해결, 지금이 골든타임" )

기사요약

일본 가족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한 야마다 마사히로 일본 주오대학 교수는 24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야마다 교수는 "한국은 (일본보다) 저출산이 문제가 된 지 얼마 안 됐고 고령화율이 아직 10%대니까 앞으로 잘하면 반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라고 말했다. 야마다 교수는 빠른 경제성장, 과도하게 남의 눈치를 보며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려는 문화, 극심한 경쟁을 한국 저출산의 원인으로 진단했다. 그는 일본 정부의 저출산 대책을 '대실패'로 평하면서 한국은 정책을 세울 때 '금기'를 깨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에서는 교육비가 많이 드는 게 저출산의 한 원인"이라며 그는 "자녀 교육비를 많이 들일 필요가 없다는 얘기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수인 합계출산율이 19732.14명에서 작년 1.26명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2008년부터 인구의 자연감소가 시작돼 작년에는 인구 약 80만명이 줄었다. 한국은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이 0.7명으로,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다. 출생아 수는 9개월째 감소중이며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인구는 44개월째 자연 감소했다. 한국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 중 차지하는 비중인 고령화율은 201211%에서 작년 17%로 급상승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16ltfm ]

 

기도제목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9:7)

-올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클로디아 골딘 교수는 여성의 가정과 일 균형의 어려움을 한국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저출산 대책으로 출산장려금 지급이나 급여 100%에 해당하는 육아휴직 수당 지급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정작 직장인들 사이에서 임신과 출산이 동료들에게 민폐처럼 여겨지고 육아휴직 후엔 승진에서 탈락된다거나 또 남직원들은 실제로 육아휴직을 하기가 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저출산을 가져오는 이 같은 고질적인 일문화와 사회 분위기가 변화되게 하소서. 남성들의 의식이 변화되어 배려함으로 여성의 가정과 일 균형이 가능해지게 하시고, 지나치게 경쟁적인 사회 분위기가 완화되어 아이 낳는 것이 환영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와 낙태를 부추기는 반생명주의 문화가 끊어지게 하시고, 성과 결혼, 가정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시행되게 하셔서 다음세대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건강한 성 윤리와 생명윤리 그리고 결혼관과 가정관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30세 이전에 결혼해 3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하는 ‘303프로젝트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확산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 '국정원 선관위 해킹' 의혹 제기에 "소가 웃을 일" )

기사요약

국민의힘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국정원의 선관위 해킹 의혹에 대해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라며 비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 점검을 한 뒤 내부 시스템에 해킹 도구로 보이는 점검 도구를 다수 남겨뒀다'면서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선관위가 시스템 한계 때문에 (점검 도구를) 남긴 것임을 분명히 했는데도 민주당이 무조건 국정원에 국내 정치개입 혐의를 덮어씌운 것은 황당할 따름"이라고 했다. 또 선관위 장악 시도에 관한 한 민주당은 자기반성부터 하는 게 순서일 것이라며, 지난 정부에서 문재인 대선 캠프 출신 인사를 선관위 상임위원으로 임명했고 심지어 연임까지 시키려다 선관위 직원 대다수 반대로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합동 보안점검으로 선관위는 북한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운영됐다는 것이 만천하에 밝혀졌다"며 민주당은 왜 북한은 해킹을 안 할 것이라 믿고, 국정원은 해킹할 것이라 믿는지, 도대체 무엇이 두려운가, 라며 반문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해킹에 무방비 상태인 선관위를 질책해도 모자랄 판에 보안점검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궁리만 하는 민주당은 참으로 무책임하다""민주당이 선관위를 감싸고 돌면 돌수록 국민에게서 선관위의 중립성만 의심받게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같이 도둑을 잡자고 했더니 되레 도둑과 한 편이 돼 몽둥이를 들고 경찰에 달려드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xf2k9g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6:12)

-선관위의 시스템 보안 관리가 철저히 되게 하셔서 해킹으로부터 철저히 방비하게 하소서. 내년 410일 총선이 어떠한 종류의 부정도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내년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거룩한 대한민국을 이루며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이룰 국회의원들이 다수가 선출되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3개 장로교단 “4NAP 속 젠더주의·생명주의 규탄” )

기사요약

예장 고신·대신·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연합한 고신대신합신 동성애대책협의회(고대합 동대협)27일 제3회 정기모임을 갖고 제4차 국가인권기본계획(NAP)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NAP은 인권의 법적 보호 강화와 제도적 실천 증진을 목표로 하는 5개년 단위의 범국가적 종합계획이다. 4NAP은 대국민 의견 수렴 및 국가인권정책협의회 의결 후 12월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된다. 고대합 동대협은 성명에서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고,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해체함으로 사회를 병들게 하며, 숭고한 생명에 대한 파괴를 조장하고, 아동·청소년을 타락시키는 나쁜 4NAP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법무부와 정부 각 부처가 NAP에 포함된 젠더 이데올로기와 반생명주의 관련 정책을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모두 양성평등으로 수정할 것과, ‘성적지향성 정체성이라는 용어를 삭제할 것, 그리고 사회적 합의 없는 차별금지법의 제정에 반대한다는 점을 명시하라고 했다. 또 청소년의 임신·출산 지원 확대 및 아동·청소년에게 성 인권 교육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을 모두 삭제하라고 촉구했다. 생명권 존중 차원에서 약물 낙태 지원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태아의 생명권 보호를 위한 낙태죄 개선 입법 추진 등의 내용을 추가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고대합 동대협은 119일 용산 대통령실 앞 제4NAP 규탄 대회에 동참할 예정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tk5ywz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5:20)

-3개 장로교단의 목회자들이 진리 편에서 한목소리를 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4차 국가인권기본계획(NAP)에 포함된 젠더주의 및 반생명주의 요소들이 삭제되게 하셔서 이 나라가 거룩한 대한민국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제도가 시행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민법과 가족관계등록법 등의 개정 추진을 위해 출범한 법무부 가족법 특별위원회가 올바른 가족법 개정안을 마련하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학생인권조례와 시군구 인권조례들, 각종 유사 차별금지법들이 전국에서 모두 폐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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