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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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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0월_4주(10.23~10.29)

2023-10-23 08:56:34

북한기도제목_10_4(10.23~10.29)

 

북한기도(1) ( 정치범수용소 내 아동 인권 유린 심각4~6세부터 노동에 )

기사요약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아동들이 강제노동에 내몰리는 것은 물론 구타와 징벌 등 심각한 인권 유린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금시설에 정통한 북한 내부 소식통은 관리소(정치범수용소) 내적 관리 규정에 노동은 만 5세부터로 돼있으나 실제로는 관리소마다 다르다대부분은 지시를 알아듣고 몸짓, 손짓을 할 수 있는 4~6세 정도가 되면 일을 시킨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10세 미만의 아동은 성인과는 다른 일을 하는 것이 허용되며 10세가 지나면 어른과 아이의 작업 차이는 없어지고 단지 작업량에서만 차이가 난다아이라고 어른과 구분해 안전한 일을 하게 하라는 규정이 따로 없어 아동들이 다치거나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일은 상시적이고 일상적이라고 덧붙였다. 수감자 노동시간에 관한 관리소 내부 규정은 9~15시간이며, 관리자에 따라 15시간 이상 노동에 내몰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아동들도 예외가 아니다. 경제적 착취나 건강에 유해한 모든 노동으로부터 보호받을 아동의 권리를 인정한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2조를 위반한 것이다. 북한은 유엔 회원국이자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당사국으로 이를 이행할 의무가 있으나 여전히 북한 내에서는 아동 강제노동이 자행되고 있다. 소식통은 작업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아이도 어른과 같이 급식 중단, 육체적 처벌, 노동과제 부과, 감방 처벌, 힘든 곳으로 조동(이동) 등의 처벌을 받는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m52gba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주님, 노예지수 1위인 북한에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돼 상상할 수도 없는 폭압 속에 강제노동과 각종 아동학대를 당하는 어린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북한에서는 정치범일 수 없는 유아와 어린이들까지도 연좌제 시행으로 정치범수용소에 감금해 가혹한 강제노동에 내몰고 있습니다. 북한 땅에서 역사하는 모든 사단의 역사가 묶임을 받게 하소서. 속히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종식되고 주께서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이 오게 하셔서,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압제 하에 신음하는 북한의 어린이들과 주민들, 성도들이 해방과 자유를 얻게 하소서.

-북한의 각종 인권유린 관련 증거들이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등 유관기관에 잘 수집되게 하셔서, 축적된 근거자료에 의거해 통일 이후 책임 있는 자들을 사법처리함으로 다시는 끔찍한 인권유린과 학살 등의 반인도적 범죄가 발생되지 않게 하소서.

 

 

북한기도(2) ( “-, 최소 5차례 탄약 거래연합훈련 준비 정황도 포착 )

기사요약

불법 무기 거래의 구체적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러가 8월부터 최소 5차례 이상 탄약 등으로 추정되는 무기를 거래한 정황이 포착됐다. 정부는 북·러 연합훈련 준비 정황도 포착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해상 훈련 준비 움직임이 감지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들은 17일 자카르타에서 북·러 간 군사협력에 대해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오리엔트 특급: 북한의 러시아 비밀공급 루트보고서에서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북·러가 81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북한 나진항과 러시아군 항구시설인 두나이항을 통해 수백 개의 컨테이너를 수송했다고 밝혔다. 이 컨테이너들은 철도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200km 떨어진 러시아 티호레츠크 탄약고로 수송된 것으로 보인다고 RUSI는 분석했다. 이는 백악관이 공개한 북·러 무기 거래 첩보와 일치한다. ·러 무기 거래가 세르게이 쇼이구 러 국방장관의 방북 직후인 8월부터 이미 이뤄진 만큼 푸틴 대통령의 북한 답방에서는 러시아 첨단 기술 제공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양국 간 군사훈련에 대해선 러시아도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는 상황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rdlthz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20:7~8)

-민생은 외면한 채 천문학적 비용을 들여 핵실험과 미사일 및 생화학 무기 개발로 치닫고 있는 김정은 독재정권이, 러시아에 탄약을 공급한 대가로 군사정찰위성 등의 기술력을 지원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UN 대북제재를 위반한 이 같은 북·러의 불법한 도모가 모두 무산되게 하시고, 북한에도 속히 주민들의 의식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돌보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친히 대한민국의 불성곽이 되어주셔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적화야욕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기도(3) ( ‘끔찍한 북한 인권책임 물을 것국제사회 협력요청 )

기사요약

한국을 방문한 줄리 터너 신임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북한의 끔찍한 인권상황에 대해 책임 있는 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북한 내 인권침해의 제반 증거들을 수집해 문서화하는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터너 특사는 납북자 문제는 북한 정권에 의한 인권 침해의 한 부분이라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납북자 문제 해결 촉구 서한을 전달했고 유엔 총회에서도 납북자 문제를 강력 제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에 대해서는 추가 북송을 막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중국 정부에 강제송환금지 원칙의 준수를 거듭 촉구하고 있으며, 중국이 이 원칙을 명기한 유엔 난민협약·고문방지협약에 모두 서명한 국가임을 지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은 중국과 양자관계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북송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도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화상으로 면담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요청했다. 김 장관은 또 영국 의회의 북한 관련 초당적 의원 모임의 공동의장인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 의원과의 화상면담과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와의 접견을 통해 중국의 탈북민 북송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rclz1n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24:11)

-중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저지를 위한 더욱 강력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있게 하소서. 또다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선임된 중국이 스스로 서명한 유엔 난민협약 및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하여 이제는 탈북민 강제송환정책을 폐기하게 하소서.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과 강제 북송된 탈북민들이 어떤 환경에 있든지 모두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님 믿게 하소서. 주님께 기도함으로 고문과 강제노동과 박해를 이겨내며 승리하게 하소서.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 포함 6명의 선교사들과 6.25전쟁 중 납북자, 국군포로 등 부당하게 지금까지 억류되어 있는 대한민국 국적자들 모두 속히 풀려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2,600만 북한 동포들을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에서 속히 해방시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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