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10월_4주(10.23~10.29)

2023-10-23 08:51:24

국가기도제목_10_4(10.23~10.29)

 

 

국가기도(1) ( "병원 참사, 가자서 쏜 빗나간 로켓 때문"...이스라엘 힘 실어준 AP )

기사요약

수백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난 17일의 가자지구 병원 폭발 참사에 대해 이스라엘이 벌인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AP통신의 분석이 나왔다. 당시 동영상과 위성사진, SNS 게시물 등을 전문가들과 꼼꼼히 대조해 보니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로켓이 빗나가 병원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측 주장과 비슷한 결론이다. 지리·위치 전문가인 버클리법대 안드레아 리처드슨 컨설턴트는 비디오 증거들로 볼 때 로켓이 가자지구 내에서 발사된 것이 매우 분명하다고 했고, 영국의 정보 컨설턴트인 저스틴 크럼프도 (로켓이) 잘못 날아가 회전하면서 분해됐고 그것이 지상에 미친 영향이 분명하게 보인다고 했다. AP가 근거로 제시한 영상 중 병원에서 남동쪽으로 16km 떨어진 이스라엘에서 병원이 있는 가자지구를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왼쪽 화살표 지점에서 북쪽 이스라엘로 여러 발의 로켓이 발사됐는데 약 10초 뒤 오른쪽 화살표 지점인 병원 부근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로켓이 가자에서 발사됐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같은 시각 가자지구 북쪽 경계 부근 이스라엘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촬영됐는데, 오른쪽 가자지구에서 수십 발의 로켓이 이스라엘로 날아가던 중 가운데 병원 부근에서 일어난 대형 폭발 장면이 찍혔다. AP는 또 병원 참사가 이스라엘군 공습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는 하마스는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공개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koshbx ]

 

기도제목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122:6)

-주요 언론에서 가자지구 병원 폭발 참사에 관해 증거자료에 근거한 정확한 보도로 이스라엘의 공습이 아님을 밝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스라엘 관련 왜곡된 인식과 편견이 바로잡히게 하시고, 팔레스타인 발 가짜뉴스와 언론조작이 더 이상 횡행하지 않게 하소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속히 종결되게 하소서. 무고한 피흘림을 발생시키는 확전을 막아주시고, 하마스에 납치된 민간인들이 무사히 풀려나게 하소서.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와 동성애, 낙태 등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악에 문을 열어준 것을 회개하고 오직 구원의 한 이름 예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국감장에 나온 청소년 유해도서...조희연 부적절한 내용 담겨, 간윤위가 일괄 심의해야” )

기사요약

초중고 및 공공도서관에 집단 성행위와 동성간 성교 등의 내용이 담긴 청소년 유해도서가 비치돼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도 청소년 유해도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질의에서 실제 문제가 되는 도서들을 보여주며 제목을 인용해 이게 사춘기 때 꼭 필요한 성지식인가라고 물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문제의식에 공감했고, 최근 심의 자체를 외면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간행물윤리위원회가 해당 도서들을 일괄 심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9월 학부모 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의 현황 조사에서 낯뜨거운 도서 1258권 중 72%가 초등학교에 비치돼 있었다고 밝히며, 2020년 여성가족부가 나다움 어린이책이라는 유해도서를 배포 후 비판에 따라 회수했던 것과 달리 이번엔 개선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별도 조직을 통해 유해도서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정 의원의 주장에 조 교육감은 민간단체에서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문제라 전제한 후, “국가 차원에서 간윤위가 해당 도서들을 일괄적으로 심의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e156kn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22:6)

-문체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가 서울시교육감 및 여러 전문가들의 상식적 판단을 수용하여, 유해도서들의 심의를 요청하는 학부모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의 적법한 요구에 응하게 하소서. 간행물윤리위원회가 문제가 된 초등학생 대상 음란 유해도서들을 객관적이고 올바른 기준으로 심의하게 하소서.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초중고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이 아동·청소년에게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유발하고 불건전한 성 가치관을 조장하는 유해도서들의 관내 비치를 즉각 중단하고,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맞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를 기르게 하는 건전한 도서들을 비치하고 관련 교육을 시행하도록 도와주소서.

-전국에서 학생인권조례가 모두 폐지되게 하소서.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실현시키는 독소조항들이 삭제되지 않은 채 개정 조례나 대체조례의 졸속 제정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 세대를 위하며 올바른 성윤리와 국가관을 가진 교육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WCC “정전 70, 한반도 화해 평화를 위한 성명” )

기사요약

지난 달 열린 제108회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에서 20일 에큐메니컬 밤에 WCC(세계교회협의회)의 독일동아시아 선교국장 카롤라 호프만 리히터 박사는 정전 70, 한반도 화해 평화를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그 내용에 있어 마치 상대는 준비돼있는데 남한정부가 응하지 않는 것 같은 오해를 살 수 있어 교단 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제가 된 성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북 간 암울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자매와 형제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분단으로 갈라진 한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이 주도하는 에큐메니칼 공동 증언과 연대 행동이 재개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우리는 미국·일본· 한국·북한 정부가 역내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적인 발언과 군사적 행위를 자제하며 긴장을 완화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상호 대화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북한의 핵 능력의 고도화는 여전히 자제되어야 하지만, 북한 주민과의 민간 교류와 협력, 정치적 대화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는 대북 제재 최대 압박완화를 강력히 권고합니다남북한 그리스도인들 간의 실질적인 민민교류를 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합니다NCCK가 추진하는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을 지지하며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 화해와 평화 통일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사보기 https://url.kr/tjk3ez ]

 

기도제목

분별력이 너를 지켜주고, 명철이 너를 보살펴 줄 것이다.”(2:11, 새번역)

-지난달 29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총회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인 카롤라 호프만 리히터 박사가 교단과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전을 평화협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선교국장은 한국전쟁의 종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해야 하는 시기라면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의 교회공동체가 각 해당국 정부와 함께 한반도 화해와 평화협정을 공동으로 지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현대판 홀로코스트이자 거대한 감옥과 같은 북한의 현실은 무시한 채 평화와 화해만 외치는 피상적 이데올로기에 불과합니다. 북한주민이 겪는 처참한 인권상황과 남한과 주변 국가들을 협박하는 북핵실험엔 눈감게 하고 분단의 책임을 강대국에 돌려서 문제의 진짜 원인인 북한에는 면죄부를 주려는 의도가 숨어있습니다. 북한과 한국 내 좌파진영이 유포시킨 논리를 WCC가 그대로 답습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분별력을 갖고 가짜 평화, 가짜 화해 논리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2600만 동포를 주체사상의 악한 영에서 해방시키는 진정한 복음통일을 외치는 신앙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