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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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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_3주(10.16~10.22)

2023-10-16 08:40:13

국가기도제목_10_3(10.16~10.22)

 

 

국가기도(1) ( “기습 수단 있지만 충돌 매우 신중이스라엘과 상황 달라” )

기사요약

이스라엘이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대규모 공격에 한동안 무방비 상태가 된 원인 중 하나로 경계작전 실패가 지목되면서 한국군의 휴전선 경계에도 우려가 제기된다. 우리 군은 휴전선·해안 경계 공백을 일반전초 과학화경계시스템으로 대체했고, 철책 경계를 인공지능 드론·로봇이나 무인 초소 등으로 구성된 시스템에 맡기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경계 시스템이 하마스 공격에 무력화되면서 과학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하마스처럼 북한이 다량의 로켓포를 한꺼번에 쏘고 패러글라이더나 땅굴, 드론, 고속상륙정 등을 통해 기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이에 대해 게리 세이모어 전 백악관 대량살상무기(WMD) 조정관은 북한이 하마스보다 기습 공격 수단을 더 갖고 있지만 미군과 미국의 확장 억제력을 더하면 한국이 북한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북한은 한국과의 전면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행동을 하는 데 매우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전문가들도 이스라엘과 한반도는 상황이 다르다라며 북한이 공격을 시작한다면 전면전을 의미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스라엘처럼 아이언돔 등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북한의 지휘부 중심을 타격하는 현대전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재래식 무기 공격과 게릴라전을 동시에 하는) 배합전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dr5szp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33:17~19)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를 주께 맡겨드립니다. 우리나라에 북한과 내통하는 세력이 있다면 밝히 드러나게 하셔서 이로 인해 안보가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사이버전을 포함해 전면전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를 하게 하시며, 한미일 3각 안보 공조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게 하소서.

-현재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등 실효성 논란이 있습니다. 우리 정부와 국회가 이에 대해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스라엘의 평안을 구합니다. ·팔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확대되지 않게 하시고 더 이상 민간인의 피해가 없게 하소서. 이스라엘 관련 편파보도가 멈춰지게 하시고, ‘팔리우드라는 신조어가 시사하는바 하마스의 언론조작에 대해 세계인들이 눈을 뜨고 옳게 분별하게 하소서.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을 예비하는 이스라엘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구멍 뚫린선관위 보안망투표자 바꿔치기·유령유권자 등록 등 조작 가능 )

기사요약

10일 공개된 보안점검 결과로 중앙선관위의 총체적 관리 부실이 드러났다. 그간 정치적 중립성을 내세워 국정원의 보안점검 권고를 거부해왔던 선관위는 투·개표 시스템이 북한 등 적대국이나 외부 세력의 공격에 취약해 총선 전 선거시스템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검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사전투표소에 설치된 통신장비에 인가받지 않은 외부 PC를 연결할 수 있어 유령 유권자의 양산이 가능했다. 여야 정당 내부 투표 등 위탁선거의 온라인투표시스템에서도 해커의 대리 투표가 가능하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는데, 개표 시스템에 들어가 개표 결과 값을 변경하거나 투표지 분류기에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으로 해커의 개표 조작 시도가 가능했다. 한편 선관위의 시스템 부실 관리 정황도 드러났다. 선관위는 작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대책 이행여부 점검 자체 평가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국정원에 통보했지만, 합동보안점검팀이 31개 평가항목에 대해 동일기준으로 재평가한 결과 전산망 및 용역업체 보안관리 미흡 등에 따라 31.5점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점검은 투·개표 시스템 취약점, 북한 해킹 대응 실태, 기반시설 보안 관리 부문에 걸쳐 선관위·국정원·한국인터넷진흥원 합동으로 지난 5월부터 12주간 진행됐다.

[기사보기 https://url.kr/5ax7fu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6:12)

-선관위 보안망에 대한 이번 합동보안점검 결과 투·개표 시스템이 북한 등 적대국이나 외부 세력의 의도적인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간 수차례에 걸친 국정원의 보안점검 권고를 정치적 중립성을 내세워 거부하며 방치했던 중앙선관위가 이번 일을 계기로 드러난 선거시스템 전반의 보안상 문제점들을 철저히 조치·개선하여 공정하고 책임 있는 헌법기관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4.15 총선 등 지나간 선거에서 제기된 부정 의혹에 대해서도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시고, 부정선거를 꾀하는 어둠의 세력이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소서.

-내년 4.10 총선에서 선거운동, 투표, 개표 등 모든 선거절차에 있어 어떤 종류의 외부 세력 개입이나 부정도 없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지켜주소서. 유권자들에게 분별력을 주셔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복음 통일을 이룰 국회의원들을 선출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9월 신생아, 처음 18000명 밑돌아 역대 최저’ )

기사요약

9일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출생 등록한 신생아는 총 17926명으로, 역대 최소 출생 등록이었던 올 4월의 18287명을 경신하며 최초로 18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작년 같은 달(22437)보다 약 20%나 줄어든 수치다. 지난달 출생아 중 남아는 9307, 여아는 8619명이었다. 출생 등록 인구가 가장 많았던 광역지자체는 경기(5412)였고 가장 적은 곳은 세종(176)이었다. 지난해 혼인 건수는 1970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저치인 191690건으로, 팬데믹 직전인 2019(239159)과 비교해 3년 만에 약 20% 줄었는데, 가임기 여성의 지속적 감소 탓도 있다. 2040대 여성 수는 201912065205명에서 지난해 1135184명으로 6%가량 줄었다. 국내 연간 출생아 수는 2017357800명으로 처음 40만 명 선이 무너졌고, 불과 3년 만인 2020272337명으로 30만 명 선도 무너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누계 출생아 수는 12343명이었다. 통상 연말보다 연초에 출생아 수가 많은 걸 감안하면 올해 출생아 수는 24만 명을 밑돌 가능성이 크다.

[기사보기 https://url.kr/wycvqs ]

 

기도제목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1:28)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저출산 위기를 국가 존망의 위기이자 영적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과거 정부가 산아제한정책을 시행할 때 낙태에 대해 한국교회가 침묵하고 때로는 동조했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대한민국에서 저출산의 저주가 끊어지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온전한 복을 누리며, 열방을 축복하는 통일 선교 한국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성과 결혼, 가정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교육 및 실효성 있는 정책의 시행으로 다음세대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건강한 성 윤리와 생명윤리, 결혼관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30세 이전에 결혼하고 3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하는 ‘303 프로젝트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확산되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와 낙태를 옹호하는 반생명주의 문화가 끊어지게 하시고, 비혼 출산이나 이민정책을 저출산 위기의 대안으로 여기는 정책 기조를 바로잡아주소서. 난임과 불임으로 어려움 중에 있는 부부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태의 문을 열어주시고 아름다운 자녀들이 태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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