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10-02 07:42:05
북한기도제목_10월_1주(10.2~10.8)
북한기도(1) ( 주유엔 북한 대표부, 강제북송 반대 서한 접수 )
▶ ▶ 기사요약
유엔 총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김성 주유엔 북한 대사의 유엔총회 연설 하루 만인 27일 주유엔 북한 대표부 앞에서는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의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한국에 본부를 둔 탈북여성 단체 ‘뉴코리아여성연합’의 이소연 대표를 비롯한 한국의 탈북 여성들, 북한을 위한 기독교 단체인 ‘뉴욕 통일광장기도회’ 등이 시위에 참석했다. 이들은 재중 탈북민이 강제 북송시 겪게 될 위험과 북한의 인권 실태를 적은 전단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시위 팻말을 들며 유엔본부로 행진했다. 지난 19일 뉴코리아여성연합은 북한 대표부를 통해 김정은 총비서 앞으로 공개서한을 전달했으며, 북한 대표부도 이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공개서한을 중국이 아닌 북한 대표부에 보낸 이유에 대해 이 대표는 “국제사회가 북한을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국제사회가 이 2천600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으니 이들이 북송되더라도 이들의 인권을 보장해 줘야 하고, 이들이 강제 실종되면 국제사회가 목소리를 더 크게 낼 거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 대사가 26일 유엔 연설에서 북한의 인권 문제는 ‘자주적 권리’라고 주장한 데 대해 이 대표는 “얼토당토않다”라면서, 탈북 시도중 북한에서 실종된 자신의 아들을 떠올리며 울분을 터뜨렸다.
[기사보기 https://url.kr/nuxfh8 ]
▶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24:11~12)
-주님, 중국에 억류된 우리 탈북민 동포들에게 주의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더 강경한 목소리를 내게 하시고, 거스를 수 없는 강력한 여론이 일어나게 하셔서 중국 정부가 탈북민들을 UN 난민으로 인정하고 이들이 자유로이 원하는 나라로 갈 수 있게 하소서.
-‘거대한 감옥’인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정권,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셔서, 처참한 인권 탄압에 신음하고 있는 북녘땅의 우리 동포들도 주님이 주신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은혜의 주님, 중국 감옥에서 강제북송의 불안과 공포 앞에 가난해진 탈북민들의 심령에 주님께서 찾아가 주소서. 먼저 믿은 탈북민들이 감옥 안에서 전도함으로 예수 안 믿는 많은 탈북민이 예수 믿게 하시고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감옥 안에서 평안을 누릴 뿐 아니라 주의 자녀 된 권세로 믿음의 기도를 올려드리며, 도우시는 주님을 체험케 하여 주소서.
북한기도(2) ( 한국 영화 보다 붙잡힌 청진교원대학 학생들에 중형 선고돼 )
▶ ▶ 기사요약
26일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앞서 3월 한국 영화 시청 등을 이유로 체포된 청진교원대학 1, 2학년 학생 6명이 이달 중순 재판에 넘겨져 2명은 무기 노동교화형에, 나머지 4명은 10~15년 노동교화형에 처해지는 등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같은 반 학생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돼 청진시 안전부에 끌려갔으며, 가족들이 손쓸 새도 없이 도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 연합지휘부(이하 연합지휘부)에 넘겨졌다. 도 연합지휘부는 이들 대학생의 집을 전부 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모두의 집에서 한국 영화, 드라마, 노래 등이 들어 있는 다량의 USB가 발견됐다는 전언이다. 이후 도 연합지휘부는 이들이 USB를 구한 앞선까지 모두 밝혀내 관련자들을 붙잡았다고 한다. “‘함경북도 대학생 중 남조선 영화나 드라마, 노래를 안 보거나 안 들은 대학생이 거의 없을 텐데 정말 운이 나쁘게 걸려들었다’면서 가엾게 여기는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 일부 학생들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으며, 이번 사건은 도내 다른 시·군의 대학생들에게도 공포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jv2ace ]
▶ ▶ 기도제목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시146:7)
-북한 독재정권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더 이상은 가릴 수 없음을 깨닫게 하셔서, 주민들을 외부세계로부터 고립시키려는 반인권적 단속과 처벌을 중단하게 하소서.
-주민들의 인권을 참혹하게 유린하는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종식되게 하시고 북녘땅에도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남과 북이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 이루게 하심으로 북한의 동포들도 천부인권을 누리며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전도하며 선교할 수 있게 하소서.
북한기도(3) (모스크바→평양 行 비행기 1대 포착…외무장관·위성 기술진 방북 가능성)
▶ ▶ 기사요약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북한 평양으로 향하는 여객기 1대가 26일 오전에 포착돼 러시아의 고위급 인사가 북한을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 13일 정상회담에서 이르면 10월 초 평양에서 북러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는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일정을 앞당겨 전격 방북했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을 위해 러시아 측 인사들이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정상회담에서 10월 세 번째 발사가 예정된 북한의 군사정찰위성과 관련한 지원을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어, 러시아 측 기술인력이 평양으로 갔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북러 모두 이날 평양으로 들어간 비행기에 대해 공식 언급은 내놓지 않았다.
[기사보기 https://url.kr/9v4wzl ]
▶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삼상17:47)
- 민생은 외면한 채 천문학적 비용을 들여 핵실험과 살인 무기 개발로 치닫고 있는 김정은 독재정권이, UN 대북제재를 위반한 러시아와의 교류로 군사정찰위성 등의 기술력을 지원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북·러의 불법한 도모와 연합이 모두 무산되게 하시고, 북한에도 속히 주민들의 의식주를 공급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돌보는 올바른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나니 군사력이나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지켜주시고, 북한의 모든 핵과 미사일 그리고 적화야욕으로부터 보호하여주소서.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