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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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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_1주(10.2~10.8)

2023-10-02 07:34:04

국가기도제목_10_1(10.2~10.8)

 
 

국가기도(1) ( 작년 에이즈 감염인 92%가 남성"동성간 성접촉이 60% 넘어" )

기사요약

지난해 에이즈 신규 감염인 가운데 92%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규 감염원인 중 성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99%였으며, 이 중 동성 간 접촉이 6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의 최근 5년간 에이즈 감염 현황자료에 의하면 2022년 신규 감염인은 1,066명으로 2021년에 비해 9.3% 증가했다. 신규 감염인 1,066명 중 984(92.3%)이 남성으로, 여성 82(7.7%)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내국인 신규 에이즈 감염인 중 582명의 조사 응답 결과, 성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99.1%(577)였으며, 이 중 동성 간 접촉은 60.3%(348)에 달했다. 이에 대해 국회 보건복지위 최영희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나라도 신규 에이즈 감염자가 다시 1,000명대를 넘어서는 등 보건당국의 적극적인 예방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약 주사 공동사용에 의한 감염자는 지난해 5명으로 이 또한 증가세에 있다. 국내에 에이즈가 처음 보고된 1985년부터 2022년까지 신고되어 생존하고 있는 누적 에이즈 감염 내국인은 15,880명으로 남자가 93.7% (14,882), 여자가 6.3%(998)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923ibv ]

 

기도제목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1:27)

-언론이 에이즈의 주요 감염원인을 최근 보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 같은 언론보도와 에이즈 예방교육이 병행되게 하심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남성 간 동성 성행위가 에이즈 등의 감염확률을 치명적으로 높인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하시고, 마땅히 지켜져야 할 국민의 건강권이 지켜지게 하소서.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국가와 달리 에이즈 감염률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특히 10대 청소년층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올바른 예방교육으로 에이즈 감염률이 낮아지게 하시고, 인권만을 앞세우는 왜곡·미화된 성 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교정되게 하소서. 건강한 성교육과 성윤리가 학교에서 가르쳐짐으로 건강한 사회가 되게하소서.

-동성애와 마약 등 중독에 빠진 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신 주님 보혈의 능력으로, 이들도 진리 안에 자유케 되며 치유되게 하소서. 이를 위해 이들을 품고 사랑으로 기도하며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시고, 거룩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전 미군 사령관 "주한 · 주일미군 통합한 미 극동군 창설 논의 필요" )

기사요약

2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전략포럼에서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한미일 3자 군사 협력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미군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통합해 가칭 '극동사령부'를 만드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군 지휘체계가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의 외교관계 개선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있다며,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가칭 '주극동미군'(US Forces Far East)으로 통합해 인도태평양사령부 예하에 두거나 별도 사령부로 독립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과 일본을 관할하는 극동사령부(19471957)를 창설했다가 이후 태평양사령부로 통폐합한 바 있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한국의 군사력과 방위산업 역량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이 한미일 3자뿐 아니라 호주 등과 다국적 훈련에 참여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이 한반도에만 집중하는 것은 이제 적절하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한미동맹이 한반도 밖을 생각하는 상황에서도 동맹의 첫 임무는 한국을 방어하는 것"이라며, 당장 급한 북한의 위협을 방어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h1wfqz ]

 

기도제목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4:12)

-한미일 3각 안보 공조가 원활히 작동되도록 전략적이며 효율적인 시스템이 구축되게 하셔서, 북핵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보가 튼튼히 되게 하소서.

-남과 북이 속히 평화적으로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여야, ‘수도권 총선 바로미터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총력전 )

기사요약

내년 4월 총선의 전초전으로 여겨지는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공식선거 운동 기간 첫 날인 28일 여야 지도부가 총출동해 선거 지원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태우 후보 선대위 출정식에 김기현 대표와 김병민 최고위원,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는 물론이고 나경원, 권영세 선대위 고문 등 중량감 있는 전·현직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대표는 출정식에서 김 후보가 되면 대통령도 밀어주고 서울시장도 밀어줄 것 같다, 특히 김 후보의 빌라를 아파트로슬로건을 부각하면서 고도 제한 완화 공약 이행을 약속했고, “이번 보궐선거는 강서가 계속 발전할지, 낙후된 과거를 답습할지를 선택해야 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장예찬 청년최고위원도 중범죄자 수발드는 구청장은 안 된다며 진교훈 후보를 겨냥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홍익표 원내대표와 고민정·박찬대·서영교·장경태 최고위원, 조정식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한 현역 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교훈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보궐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식 중단 후 회복을 위해 입원 중인 이재명 대표도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 선거인 내년 총선의 전초전이라며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e1n4to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2:1~2)

-1011일의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존중하는, 합당한 후보가 선출되게 하소서.

-강서구청장 선거와 내년에 있을 총선이 부정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시고,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인한 어떠한 선거 부정도 없게 보호하여주소서.

-내년 410일 총선에서 태아 생명을 지키고, 차별금지법을 막아내며, 복음 통일을 이뤄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국회의원들이 다수 선출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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