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9-25 09:03:06
국가기도제목_9월_4주(9.25~10.1)
4. 국가기도(1) ( ‘교권 위기’ MZ교사 결집… 교사노조 조합원 2배로 )
▶ ▶ 기사요약
정치색이 강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조합원이 최근 20년 새 9만 명대에서 4만여 명으로 줄어든 반면,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의 조합원 수는 올해 2배 이상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월 서이초 교사 사망 이후 두 달 만에 43% 늘어, 작년 말 5만5708명이던 조합원 수는 13일 현재 11만6493명이 됐다. ‘MZ세대’, 2030 젊은 교사들이 정치적 중립성과 실용주의, 교사 권익 신장을 지향하면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사노조는 2016년 전교조에 비판적이던 교사들이 전교조 탈퇴 후 설립한 서울교사노조가 그 전신으로, 2017년 12월 363명이 교사노조로 출범했고 2021년 조합원 수가 전교조를 추월해 현재 전교조의 약 2.7배로 커졌다. 국내 최대 교원단체였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10만4714명도 넘어섰다. 이는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도 나온다. 정치색이 강한 전교조는 소속 교사들이 “미국이 6·25전쟁을 유도했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고, 교총에 많이 소속된 교장, 교감들은 교권 침해에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교사노조는 9월 4일 서이초 교사의 49재 때도 정치적 구호나 반정부 투쟁을 엄격히 금지했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는 “MZ세대 교사들은 노조에 관심이 없었지만 최근 혼란스러운 학교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을 보호해 줄 울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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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정치적 구호나 반정부 투쟁을 엄격히 금지하며 정치적 중립을 추구하는 ‘교사노조’가 활성화됨으로 학교 교육현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흘러가게 하시고, 교사노조가 이후로도 본래의 취지를 잘 지켜가게 하소서.
-전국에서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게 하시고, 교권이 회복되어 다음 세대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교원의 정치활동 금지 규정을 삭제하는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현재 발의된 상태입니다. 정치색이 강한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반국가적 가치관을 주입하거나 학생들을 정치도구화할 위험성이 다분한 이 개정법률안이 제정되지 않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 “조폭과 결탁해 北에 상납”…한동훈, 이재명에 직격탄 )
▶ ▶ 기사요약
한동훈 장관은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의 구속수사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백현동 개발 혐의에 대해 “향후 선거와 정치자금으로 삼으려 한 것”이라 했고,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재판 결과를 뒤바꿀만한 것”이라며 “결국 대선까지 출마했다”고 했으며, 특히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혐의에 대해 “조폭 사업가와 결탁해 북한에 외화를 상납한 사건”이라 규정했다. 증거 녹취록에는 이재명 대표가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핵심 증인에게 위증을 부탁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만약 당시 알려졌다면 경기지사 시절 공직선거법 재판에서 대법원 무죄 파기 환송이 안 나왔을 것이기에 경기지사 직을 잃고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었을 것이다.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사건은, 2019년 주적 북한에 2000억 원 상당의 쌀 10만 톤을 경기도가 보내주겠다고 제안한 문서에 대해 이 대표가 몰랐다고 주장한 사건이다. 한 장관의 발언 내용은 민주당 의원들의 고성과 야유로 잘 들리지 않아 서면으로 대체됐는데, 워낙 혐의가 구체적이고 다양하며 결정적 증거들이 제시돼 민주당 의원들이 야유를 해서라도 발언을 막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https://buly.kr/74T3luD ]
▶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눅12:2)
-국회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하소서. 여야 크리스천 의원들이 하나님께 겸손히 회개하고, 국회의 정상화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판사가 법과 양심에 따라 공의롭게 판결하게 하소서. 이로 인해 국민들이 올바로 분별하게 하소서.
-수사와 재판이 정직하고 공의롭게 진행되게 하셔서 사법 정의가 실현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거룩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 '종이호랑이' 추락하는 UN 위상...안보리 체제 개편되나 )
▶ ▶ 기사요약
유엔 내 최고 권위 기관인 UN 안보리는 미·러·영·중·프 5개 상임이사국과 2년 임기의 10개 비상임이사국으로 구성되는데, 상임이사 5개국 포함 9개국 이상의 동의로 채택되는 '결의'는 그동안 세계 안보의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 6·25 때는 소련과 중국이 빠진 가운데 UN군 참전이 결정돼 우리나라가 존속할 수 있었다. 헌데 최근 상임이사국 간 진영 갈등과 자국의 이득을 챙기는 행보로 인해 합의에 실패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UN 안보리가 힘 못 쓰는 '종이호랑이'로 그 위상이 추락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결의안은 침략 당사국이자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물거품이 됐고,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도발에 미국이 제출한 추가 대북 제재안은 중·러의 반대로 무산됐다. 최근 북·러 정상회담이 주목받은 것도 이 때문인데, 러시아가 북한에 핵 관련 기술을 지원할 경우 핵실험 관련 대북 제재 결의에 참석한 러시아가 이를 스스로 해제하는 것이 된다. 올 유엔 총회에는 미국을 제외한 안보리 상임이사 4개국이 모두 불참하는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현 체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일본, 인도, 독일, 브라질 등 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는 나라들 중심으로 상임이사국 의석수 확대 주장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기사보기 https://buly.kr/6XimpT8 ]
▶ ▶ 기도제목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사2:4)
-러시아와 중국이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본연의 역할대로 대북제재 결의 등 안보리 결의안을 준수하게 하소서. 북·러의 군사협력은 무력화되게 하소서. 러시아가 북한에 핵 관련 기술을 지원함으로 UN 대북제재를 스스로 파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유엔은 6.25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군인을 보내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었습니다. UN 안보리가 현 체제를 개선해 변화하는 과정이 진행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되게 하시고, 또한 유엔 산하 기관 중 하나님의 진리를 대적하거나 악한 배후세력들이 조종하는 기관들이 있다면 바로잡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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