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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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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가기도제목_9월_3주(9.18~9.24)

2023-09-18 06:53:30

 국가기도제목_9월_3주(9.18~9.24)

 

4. 국가기도(1) ( 보호출산제, 낙태 허용 독소조항 포함돼 )

▶  기사요약 

임신부가 병원에서 익명으로 아이를 낳은 뒤 지자체에 인도할 수 있게 하는 '보호출산제'가 지난달 25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전문가들은 태아의 생명을 지키는 데 한 걸음 나아갔다며 환영하면서도, 낙태 허용 범위를 명시하는 모자보건법 14조가 법안 내용에 포함된 것에 우려하고 있다. 보호출산제는 ‘출생통보제’로 인한 산모의 병원 밖 출산, 낙태율 증가 등 부작용 예방을 위해 마련됐지만, 낙태 허용 조항이 포함돼 취지가 무색해졌다. 가톨릭의대 김찬주 교수는 “산모와 영유아 건강 증진 명목으로 들어간 조항이니만큼 이후 안전하게 낙태할 수 있는 병원 정보나 그 비용까지 국가가 부담해줄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프로라이프의사회장 차희제 원장도 “은근슬쩍 낙태 합법화를 추진하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며 “낙태죄 후속 입법을 앞둔 지금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생명경시 풍조를 바로잡을 기회”라고 밝혔다. 이에 국회 보건복지위는 “모자보건법 14조가 법안에 포함된 사안은 위기 임산부에게 현재의 지원책들을 우선 안내하고, 그럼에도 아이를 도저히 낳을 수 없다고 하는 경우 병원 밖 출산을 하지 않도록 낙태의 허용 범위에 대해 알려주는 최소한의 정보 제공”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기사보기 https://buly.kr/87xZFHD ]

 

▶  기도제목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렘1:5)

-보호출산제는 산모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환경을 보장함으로써 여성뿐 아니라 태아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입법 취지가 온당히 작용해 산모와 영유아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게 하소서.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현재 관련법이 공백 상태로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태아의 생명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국회의원들이 다수 선출되어, 태아의 생명을 살리는 낙태법이 속히 제정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 한·미, 안보와 가치 동맹…한국의 국제관계에 대전환점[정전 70년 한반도 영구 평화를 향해] )

▶  기사요약 

한국전쟁은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의 동맹을 낳음으로써 침략 역사를 가진 우리의 모든 이웃나라들, 이를테면 중국·일본·러시아·북한을 단번에 제어하는 다중 빗장을 지르며 우리나라의 국제적 안보 위치를 반전시켰다. 한국의 절멸을 추구한 전쟁이 역대 가장 튼튼한 안보를 확보해주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 정책에 저항하며 우리나라의 안보가 일본·미국의 안보와 직결돼있음을 강조했고, 한·미 동맹을 이끌어냈다. 당시 미국은 심각하게 이승만 제거를 고려했으나 그것을 시도할 순 없었다. 미국의 온건 반공정책에 맞선 이승만식의 반(反)친미적, 또는 친(親)반미적 친미노선이야말로 미국의 국익과 자유세계의 반공투쟁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미·소의 진주에 이은 한국전쟁으로 한반도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각축장이 됐고 그 현재적 결과는 자본주의의 승리이며, 이를 가능케 한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한·미 동맹이다. 1953년의 한미상호방위조약에서는 우리나라의 위치를 ‘아시아지역’이 아닌 ‘태평양지역’으로 표현했다. 한국인은 동양인과 서양인을 넘어 세계인이 되었다. 한국전쟁은 무역, 외교, 문화 이전에 우리나라가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대부분의 국가들과 최초로 접한 계기가 됐고, 우리나라의 세계화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 당시 민주국가들 대부분이 한국을 지원했음을 볼 때, 남북한 중 누가 보편과 세계정신에서 앞서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i6alyg ]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한미동맹 70주년을 맞는 올해 한·미 정상이 데이비드 선언을 통해 가치동맹·안보동맹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귀한 선교사들을 보내주시고 기독교 정신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되게 하셨을 뿐 아니라 한미동맹을 체결하게 하셔서,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하고 선교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지켜주신 것 감사합니다. 국민들이 이를 깨닫고 마음 깊이 감사하게 하소서.

-대한민국 내부에 한미동맹의 의의를 폄하하고 북한 정권에 동조하는 세력이 있다면 빛 가운데 그 정체가 드러나게 하소서.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모든 계략들이 무산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복음 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셔서, 압제 속에 신음하는 우리 북녘의 동포들도 이제 자유와 생명, 인권을 누리게 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통일 선교한국을 이루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 "尹 낙선 위한 대선 정치공작...악습의 고리 끊어야" )

▶  기사요약 

대통령실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을 윤석열 당시 후보의 낙선을 위한 희대의 대선 공작으로 규정했고,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최대의 위협이라며 이번 기회에 악습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선 사흘 전 공개된 문제의 인터뷰는 지난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 당시 대검 중수부 과장이던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브로커가 무혐의를 받게끔 이른바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내용이다. 대선 6개월 전 나눴다는 생생한 녹취가 공개됐고, 윤석열 당시 후보는 대선 전날 마지막 유세에서도 대장동 딱 한 가지만 말하겠다며 목청을 높여 김만배 일당의 범죄행위를 지적했다. 최근 검찰 수사에서 녹취를 제공한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이 김만배 씨에게 1억6천5백만 원을 받은 게 드러났고, 거짓 인터뷰 대가로 의심받고 있다. 대장동 주범과 언노련 위원장 출신이 합작한 사실 날조로 김대업 정치공작의 계보를 이었다고 비판한 대통령실은, 일부 언론이 가짜뉴스를 집중적으로 퍼날라 결과적으로 기획된 정치공작의 대형 스피커 역할을 한 데 대해 언론의 책임도 물었다.

[기사보기 https://url.kr/1ia4hn ]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잠11:11)

-김만배 신학림 사건의 진상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시고, 선거 공작과 배후에 악한 연합이 있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소서. 수사와 재판이 원활히 진행되고 법과 원칙대로 엄정히 처리되게 하소서. 선거 공작을 통해 국민의 주권이 침해받고 민주주의 질서가 교란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내년 4월 10일 총선이 선거부정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국회의원들이 다수가 선출되게 하셔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초석을 놓게 하소서.

-대한민국의 언론이 가짜뉴스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공익을 수호하는, 책임 있는 언론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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