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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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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9월_2주(9.11~9.17)

2023-09-11 09:55:55

북한기도제목_9_2(9.11~9.17)

 

1. 북한기도(1) ( 유엔인권사무소장 "탈북민 북송시 고문위험…中, 강제송환 안돼" )

기사요약

제임스 히난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소장은 7'재중 탈북민 북송 위기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 통일부 주최 '북한인권 상호대화'에 발제자로 나서, 탈북민은 강제 북송 시 고문 위험이 있다며 유엔 고문방지협약에 따라 중국 당국이 강제 송환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그는 "난민이든, 경제적 이주민이든, 심지어 관광객이든 법적 지위에 무관하게 강제 송환 금지 규정이라며, 중국이 탈북민을 난민으로 보지 않더라도 강제 북송을 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이날 토론회에선 중국이 정치적 이유에서뿐 아니라 경제적 이득을 노리고 재중 탈북민을 강제 북송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요안나 호사냑 북한인권시민연합 부국장은 "지린성이 생산지로 등록된 '중국산' 제품은 실제로는 북한 내 구금시설에서 강제노동으로 생산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중국 기업이 북한 난민의 착취로 이윤을 얻는다는 것이라며 "국제사회가 북중 접경지대에서 생산된 물품이 북한의 노예노동이나 수감시설 노역으로 생산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도록 제재를 확장할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ngcue7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24:11~12)

-중국 내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과 인권을 보호하여 주소서. 유엔난민협약 가입국이며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중국이 자국 내에서 체포하여 구금 중인 2,600여명 탈북민들을 유엔 난민으로 인정하게 하시고, 중국 내의 우리 북한 동포들도 모두 주님이 주신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하소서.

-북송 위기로 두려움 가운데 있는 2,600여명 탈북민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그들이 예수님 안에 평강을 얻게 하소서. 중국에 숨어 사는 탈북민들이 복음 들을 기회를 주셔서 예수 믿고 구원 얻게 하소서.

-중국이 탈북민들을 강제 북송하는 것은 그들의 노예노동으로 만든 제품들이 중국에 저렴하게 공급됨으로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함이라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주님, UN 등 국제사회가 이 모든 상황을 감독하게 하시고, 중국과 북한 사이에 이 같은 반인륜적 카르텔이 있다면 끊어지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 , 정신 건강 문제 있던 노동자 등 500여 명 열차·버스로 송환 )

기사요약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됐던 북중 간 여객열차가 지난달 31일 중국에서 북한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31일 오전 10시 반께 단둥에서 출발해 신의주로 들어간 7량짜리 여객열차에는 건강 이상으로 특별 관심 대상이던 북한 노동자 300여 명이 탑승했다고 한다. 방역 강화로 기숙사와 작업장만 오가는 통제된 생활이 지속된 가운데, “150~200명의 조선 노동자가 채용된 한 공장마다 5~6명의 정신질환자가 있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은 우울증, 조울증, 식욕 부진, 수면 장애 등으로 정상적 작업이 불가능했고 지난해에는 우울증을 겪던 노동자가 기숙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들 북한 노동자들은 진료비도 없는 데다 정신 질환 진료 사실이 알려지면 사회적 불이익이 있을까 우려하여 중국 병원 치료도 거부했다. 이에 현지 관리가 어려운 정신 질환자를 우선 귀국 대상자에 포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열차 외에도 버스를 이용해 북한 노동자 200여 명이 송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보기 https://url.kr/oezhq4 ]

 

기도제목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14:14)

-주님,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중국 땅에서 통제 속에 생활하다 우울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 북한 노동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님께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사 그들의 정신과 마음이 치유되게 하시고, 그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 얻을 길을 열어 주소서.

-북한에서 정신질환자나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불이익받지 않고 우선적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소서.

- 체포된 탈북민들을 버스로 북송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더 이상의 강제송환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개입하시고 막아 주옵소서.

 

 

3. 북한기도(3) ( 푸틴 만나는 김정은, 뒤에선 러 해킹해 무기 기술 빼냈다 )

기사요약

·러가 이달 중순 정상회담을 열고 대규모 무기 거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북한이 뒤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러시아의 기술을 탈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이 지난해 초 러시아 위성 개발 업체인 스푸트닉스의 내부망을 해킹해 초소형 위성체 관련 기술 등을 빼낸 것으로 6일 확인됐고, 러시아 최대 전차 생산 업체인 우랄바곤자보드’, 지대공 요격 미사일 개발사인 알마즈-안테이도 해킹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파악됐다. 극초음속·ICBM 등 첨단 무기 관련 방산 업체들도 수년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해킹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북한이 올해에만 두 차례 정찰위성이 탑재된 우주 발사체를 발사하는 등 우주 기술에 진전을 본 것도 이 같은 해킹이 한몫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국가전략연구원(KRINS)의 방종관 전력개발센터장은 북한에 러시아는 최고의 무기 판매처이자 우방이지만 동시에 기술 탈취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1rzf57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삼상17:47)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주민의 의식주와 민생은 외면한 채 불법적 해킹과 국제 제재를 위반한 무기거래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국방을 현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북한과 무기거래를 통해 유엔 제재를 스스로 파기하지 않게 하시며, ·러의 악한 도모가 무산되게 하소서.

-나라를 세우시기도 하고 폐하시기도 하는 하나님, 북한이 핵과 첨단 무기를 개발하며 지속적으로 도발하지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우리 민족이 평화적으로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남북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통일 선교한국이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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