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9-04 07:33:19
국가기도제목_9월_1주(9.4~9.10)
4. 국가기도(1) (“오염수 반대” 거리로 나선 야권…“이재명 헌정 집회 멈춰야”)
▶ ▶ 기사요약
지난 2일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등 야 3당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광화문 세종로에서 2차 범국민 대회를 열고 일본 정부에 처리수 방류 중단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표 등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도 처리수 방류에 찬성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정의당도 서울 강서구를 중심으로 별도의 처리수 방류 반대 정당연설회를 열었다. 이에 국민의힘은 장외 투쟁에 나선 야당이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유발해 가뜩이나 힘든 국민의 삶을 더욱 옥죄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반일 선동은 더 이상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성장동력'이 될 수 없다며 민주당을 향해 이 대표 방탄용 장외집회를 당장 멈추고 부정부패 몸통인 이 대표와 손절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이번 정기국회가 국회에 상정된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만큼 민주당이 민생국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대표가 본인 약속대로 검찰 소환조사에 당당히 응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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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잠11:11)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를 규탄하며 유해성을 과장할수록 이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어 어민들과 수산업계 종사자들이 궁지에 몰리는데도, 주요 야당의 지도자들이 장외집회를 통하여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에 대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국민들의 이해가 일어날 수 있도록 언론들이 올바른 자료를 인용하여 공정하고 정직한 보도를 하게 하소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를 규탄하는 우리나라의 국회의원들과 공직자들이, 2021년 기준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보다 삼중수소 배출량이 51배 많은 중국 원전 오염수가 우리나라 서해안으로 직접 배출되는 것에 대해 중국 정부에 더 강력하게 항의함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게 하소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조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를 도와주소서. 수산물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게 하시고 어민, 식당종사자, 기타 수산업계 관련 사업이 안정화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이인애 의원, '부적절 논란' 성교육 도서 대책 마련해야)
▶ ▶ 기사요약
경기도의회 이인애 국민의힘 의원이 ‘다음세대를 위한 학부모연합’ 조우경 대표와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아동 성교육 도서의 부적절성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학부모단체가 조사한 ‘아이들에게 유해한 성교육 도서 목록’을 바탕으로 경기도 내 학교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성교육 도서의 일부 부적절성에 대한 일부의 지적에 대해 공감하며 그 대책 마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이 의원은 아동 성교육은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를 기르기 위해 필요하지만, 그 교육 내용과 관련도서들은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맞게 구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도 “학교 및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수백 권의 성교육 도서 중에 눈 뜨고 볼 수 없는 성행위 방법·성적 표현 등이 일부 묘사되어 있다”며 “부모의 입장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과도한 성적 자극과 잘못된 성교육이 우려되니 기본적인 실태조사부터 시작해 단계별 조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L7BLgT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현재 일부 공공도서관이 학부모들이 문제 제기한 도서들을 도리어 ‘금서 읽기 운동’ 등으로 부각시켜 다수에게 읽기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언론들도 학부모단체의 의견을 시대착오적 ‘검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도서관과 초등학교 도서관이 공적 소임을 다하여 아동들에게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유발하고 조기성애화하는 문제 도서들의 관내 비치를 즉각 중단하게 하소서.
-전국 7개 지역에서 학생인권조례가 모두 폐지되게 하시고, 급조된 불공정 대체조례가 제정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 세대를 진정으로 위하며 올바른 성윤리관, 국가관, 세계관을 가진 교육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 北에 5년 간 약 150억 지원)
▶ ▶ 기사요약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고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소속 지자체장들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대북 지원사업에 150억 가까운 금액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시·도 10곳이 116억 4500만원을, 시·군 4곳이 9억 8000만원을, 지방 교육청 3곳이 22억 4400만원을 대북 지원 명목으로 시민단체에 지원했다. 밀가루, 콩기름, 묘목, 의료용품 등을 북한으로 보내는 목적이었다. 광역시·도 가운데는 이재명 지사 시절 경기도가 48억 34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돈을 대북 지원 시민단체에 줬고, 그 다음은 박원순 시장 재임시절 서울시 20억 9500만원이었다. 이어 김영록 지사의 전라남도 17억원, 오거돈 시장의 부산시 10억원 등이다. 시·군·구 가운데선 은수미 전 시장 재임시절 성남시가 가장 많은 4억 5000만원을 대북사업에 지원했고, 고양시 4억 2000만원, 광명시 8000만원, 완도군이 3000만원을 지원했다. 교육청 중엔 경기도교육청이 이재정 전 교육감 시절 가장 많은 17억 7900만원을 썼고, 전북교육청이 3억원, 인천교육청이 1억 65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기사보기 https://bit.ly/3Z0Kqau ]
▶ ▶ 기도제목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12:14)
-북한의 굶주리고 고통받는 주민 대다수에게는 전달되지 않고 독재정권만 살찌우는 대북지원에 국민 혈세를 쏟아붓는 일부 민주당 지자체장들과 교육감들이 있습니다. 이후로는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시고, 북한 독재정권이 아니라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 주민들의 민생과 인권 증진을 돌보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국민들도 분별력을 가짐으로, 북한 3대 세습 독재정권을 살찌우는 대북지원이 아닌 북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올바른 대북지원과 섬김을 하게 하소서.
-북한과 비밀리에 교류하는 세력이나 이에 동조하는 세력들은 모두 빛 가운데 드러남으로 국민들이 국가 상황을 바로 알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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