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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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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_8월_5주(8.28~9.3)

2023-08-28 07:44:32

북한기도제목_8_5(8.28~9.3)

 

1. 북한기도(1) (유엔 사무총장 북한 군사위성 발사 시도 규탄”)

기사요약

북한이 이달 24일 군사정찰위성 탑재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다. 유엔은 공식 성명을 내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이 군사위성을 발사하려는 시도를 규탄한다탄도 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북한의 모든 발사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위배된다고 했다. 이어 북한이 이런 행위를 중단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와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제조건 없이 대화를 신속하게 재개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이날 성명은 북한이 24일 오전 350분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군사 정찰위성이라고 주장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한 것에 따른 조치다. 이번 발사는 지난 5월 발사에 실패한 지 58일 만이다. 우리 정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북한이 발사한 이 물체는 궤도 진입에 실패했다.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정찰위성 만리경-1를 신형 위성 운반 로켓 천리마-1에 탑재해 제2차 발사를 단행했으나 실패했다. 원인을 빠른 기간 내에 해명해 오는 10월에 제3차 정찰위성 발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x4t25r ]

 

기도제목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1:7)

- 김정은 독재정권이 식량난에 허덕이는 주민들의 고통은 외면한 채 천문학적 비용을 들여 반복하여 군사위성을 발사하고 있습니다. 유엔 결의를 위반하고 인륜을 저버린 북한의 모든 무기개발과 전략들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 북한 정권이 미사일 발사와 핵 개발에 쓰는 자원을 경제발전과 주민들의 의식주 해결을 위해 사용하게 하소서.

-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군사위성 발사에 대해 다른 나라들과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내게 하시고, 유엔이 국제질서 수호의 기능을 회복하게 하소서.

- 전쟁은 국방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친히 지켜 주시고, 남과 북이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3국행생각하는 탈북민 여전관심과 이해가 바탕 돼야”)

기사요약

탈북민들의 한국 사회 부적응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2019년 탈북 모자 사망 사건, 2022년 탈북 여성 고독사 사건은 경제적 어려움과 공동체로부터의 소외라는 공통점이 있다. 영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탈북민들은 한국에서는 경제적으로 자립하기가 쉽지 않았고 탈북민에 대한 차별과 소외 또한 견디기 힘들었다, 이것이 남한을 떠나 제3국행을 결심한 근본 원인이라고 했다. 최중화 씨는 남한에서 취업 시 탈북민이라고 밝힐 때마다 면접에서 탈락했다. 말투가 비슷한 강원도가 고향이라고 말했더니 그제야 면접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의 지난해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탈북민 402명 중 24.8%가 미국, 중국, 영국 등 제3국으로의 재이주를 생각해 본 적이 있으며, 그 이유로는 한국 사회 내 탈북민에 대한 차별과 편견’, ‘한국 특유의 경쟁 문화등을 꼽았다. 가장 심각하게 차별을 느끼는 분야는 고용 차별로 37.6%로 나타났다. 탈북민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문제들이 차별, 소외, 냉대 등 정서적인 부분에 집중돼있는 만큼 제도적인 지원에 앞서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보기 https://url.kr/c9e3za ]

 

기도제목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10:18,19)

- 34천여 명 탈북민들을 먼저 온 통일로서 대한민국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들이 한국사회와 문화에 잘 적응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탈북 과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탈북민들이 남한에서도 신앙을 계속 이어가게 하시고, 복음통일의 일꾼들로 귀하게 쓰임받게 하소서.

- 탈북민에 대한 한국사회의 차별과 편견이 사라지게 하시고, 특히 탈북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고용에서 차별받는 일이 없게 하소서. 통일부가 탈북민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함께 사회적 인식 개선 정책을 수립하여 국민들이 다가오는 통일을 성숙하게 준비하게 하소서.

-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탈북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하시고, 그들의 형편과 아픔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끌어안고 섬기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스미스 의원, 시민단체들 시진핑,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하고 국제법 준수해야”)

기사요약

‘2600명 탈북민강제북송반대 미국 시민 연합23일 워싱턴DC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의 강제북송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공화당 중진으로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회·행정부 중국 위원회공동 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이날 집회에 참석해, “시진핑 주석에게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호소한다, 북한이 탈북민을 돌려보내라고 할 때 이에 굴복하지 않는 지도자임을 시진핑 주석이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스미스 의원은 미국 정부가 이 문제에 보다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프리덤 인터내셔널(CFI)’의 웬디 라이트 회장은 탈북민들에 대한 중국 지도부의 자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탈북 후 중국서 3년간 어려움을 겪다 지난 2009년 미국에 정착한 저스틴 서 씨도 참석해 중국 정부는 문명국으로서 악이 아닌 선을 택하라고 촉구했다. 집회를 주관한 워싱턴 통일광장기도회의 이중인 목사는 북송 공포에 떨고 있는 중국의 탈북민 억류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고, 한국서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 캠페인을 펼치며 미국 시민들과 연대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대표는 9월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중국이 세계 여론에 민감한 이 시기에, 전 세계인들이 함께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막기 위해 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bk4wid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 중국에 억류된 2600명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과 인권을 지켜주소서. 이들의 처지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중국의 반인도적 탈북민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국제적 움직임이 강력히 일어나게 하소서.

- 우리 정부가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 시기를 골든타임으로 활용해 최선의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며 목소리를 내게하소서. 또한 미국과 국제사회도 중국 정부를 압박하게 하시고, 중국의 양심이 깨어나 억류된 탈북민들을 UN난민으로 인정하게 하소서.

- 2600명 탈북민들이 생명을 보장받고 자유를 얻기까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전심으로 기도하며 앞장서 외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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