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8-28 07:38:27
국가기도제목_8월_5주(8.28~9.3)
4. 국가기도(1) (윤 대통령 “북, 개전 때 반국가세력 활용 선전·선동…분쇄해야”)
▶ ▶ 기사요약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진정한 평화는 일방의 구걸이나 일방의 선의가 아닌, 오직 압도적 힘에 의해서만 지켜진다”고 말했다. 이어 주재한 을지 국무회의에서는 “오늘날의 전쟁은 가짜뉴스를 활용한 여론전과 심리전, 테러를 동반한 비정규전, 인터넷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이버전, 핵 위협을 병행한 정규전 등 모든 전쟁을 혼합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을지훈련에서) 군과 정부 연습 시나리오를 통합하고 북한의 핵 위협, 반국가세력 준동, 사이버 공격 등에 대비한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북한은 개전 초부터 위장평화 공세와 가짜뉴스 유포, 반국가세력들을 활용한 선전 선동으로 극심한 사회 혼란과 분열을 야기할 것”이라며 “이는 빠른 전시 전환을 방해해 본격적인 싸움도 해보기 전에 패배하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가짜뉴스와 위장평화 공세, 선전 선동을 철저히 분쇄하고 국론을 결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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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잠11:11)
- 국론 분열을 조장하고 선전선동, 여론몰이로 국민을 기만하는 세력의 정체가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소서. 우리 국민들이 분단 상황에 걸맞는 분별력을 갖추어 가짜뉴스 등을 활용한 안보 위협에 철저히 방비하게 하소서. 국내 언론들이 진실을 정직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 내년 4월 총선에 선거 부정이 없도록 지켜주시고 북한, 중국 등에 의한 사이버 공격이나 여론전을 통한 사회질서 교란으로 선거 결과가 영향받지 않도록 대한민국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주소서.
5. 국가기도(2) (이균용 "무너진 사법 신뢰 회복"...법리 중심 판결 강조할 듯)
▶ ▶ 기사요약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지명된 이균용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는“최근에 무너진 사법 신뢰와 재판의 권위를 회복해 자유와 권리에 봉사하고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바람직한 법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성찰해보겠습니다”라고 첫소감을 밝혔다. 민사판례연구회 출신으로 주류 정통 법관인 이 후보자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판결을 내려온 만큼 가치와 철학보다 법리를 우선한 판결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는 특정 이념이나 정치 성향에 치우치지 않고 대체로 합리적 판결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대통령과의 친분으로 낙점받은 게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엔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명수 대법원장의 임기는 다음 달 24일까지이고, 퇴임식은 같은 달 22일 열릴 예정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yvmnzs ]
▶ ▶ 기도제목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5:24)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정의로운 리더십을 갖춘 인사가 차기 대법원장에 임명되게 하셔서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고리를 끊고 사법부에 정의가 실현되게 하소서. 차기 대법원장 인사청문회와 이후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시고 인도해 주소서.
- 윤석열 대통령의 남은 재임기간 동안 10명의 대법관과 7명의 헌법재판관의 인사교체가 진행됩니다. 특정 진영에 치우치거나 사익을 도모하지 않고, 태아의 생명을 살리며,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수호할 수 있는 올바른 법조인들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기용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1200개 시민단체 뭉쳐 “학생인권조례 완전 폐지”)
▶ ▶ 기사요약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를 비롯한 1200개 시민단체는 24일 서울시의회 별관 입구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전면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시민단체들은 학교 현장에서 교무실 흉기 난동, 여교사 수업 시간에 남학생 웃통 탈의, 핸드폰으로 교사들의 말을 녹음한 후 꼬투리 잡아 신고 등 다양한 교권 붕괴 사례들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붕괴시키고 성적 타락을 조장하고 있다고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시민단체들은 학생인권조례 개정이 아닌 완전 폐지가 답이라 강조했고, 학생인권조례 폐지 후 유사한 대체조례 제정에 대해서도 경계했다. ‘학생인권’이라는 용어 자체가 앞으로 사용돼선 안 되며, 교권 강화라는 명목으로 학부모의 정당한 민원 제기 권리를 박탈하거나 잘못을 저지른 교사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불공정한 조례도 만들어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eqilt9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 교사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동성애와 낙태 등 성혁명 교육을 옹호하며 미션스쿨의 예배를 제한하는 학생인권조례가 전국에서 모두 폐지되어, 무너진 교권이 회복되고 올바른 성윤리가 교육되며 미션스쿨의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 교사와 학생, 학부모 관계 안에 상호 신뢰가 회복되게 하소서. 교사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고 교훈할 수 있도록 교사의 권위가 바르게 세워지고, 학부모도 교사를 존중하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게 하소서.
- 올바른 교육 분위기 쇄신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정비되게 하시되, 교권 강화라는 명목으로 학부모의 정당한 민원 제기 권리를 박탈하거나 잘못을 저지른 교사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등 급조된 불공정 조례·고시는 제정되지 않게 하소서.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세대를 아끼며 올바른 국가관과 세계관 및 전문성을 갖춘 합당한 교육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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