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8-21 07:31:15
북한기도제목_8월_4주(8.21~8.27)
1. 북한기도(1) (北, 경제악화로 당 간부 대상 '증오범죄' 급증)
▶ ▶ 기사요약
북한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다시 급증하는 가운데, 최근엔 경제난에 따른 범죄와 당이나 군 간부를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북한 전역에서 폭탄을 이용한 사건사고가 빈발하고 있는데, 자강도에선 강도 일당이 물자 탈취를 위해 화물차에 사제폭탄을 투척했고, 평안북도 등 서너 지역에서도 유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당국 관계자는 지난달 양강도에서 한 괴한이 비밀경찰인 보위지도원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있었고, 최근엔 경찰서에서 총기 탈취 사건까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국정원은 북한 내 강력범죄가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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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12:5)
- 최근 들어 북한에서는 김씨 일가에 대한 불평분자를 색출하기 위한 비상설 특별 전담부서를 신설했다고 합니다. 극심한 생활고로 북한 전역에서 집권 계층을 향한 증오범죄가 늘고 있음에도, 도리어 감시와 통제 강화로 대응하는 북한 독재정권이 속히 무너지게 하소서. 압제받는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북한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는 정의로운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 주께서 친히 굶주린 북한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주소서. 복음통일 되어 자유로이 예수님 믿을 수 있는 날까지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2. 북한기도(2) ('김정은 수령' 호칭 급증했다…북, 우상화에 속도)
▶ ▶ 기사요약
북한이 최근 김정은 우상화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노동신문에서 김정은에 '수령' 호칭이 26회 사용됐다. 북한의 '수령' 칭호는 김씨 일가 우상화를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다. 김정은에 대한 수령 칭호는 2018년 처음 등장해 2020년에 4회가 쓰였고 2021년 16회로 급증했다. 작년에는 23회 사용됐으며 올해는 일곱 달 만에 작년 사용 횟수를 넘어섰다. 수령 호칭 앞에 김일성과 같이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쓰이기도 했다. 또 만 40세가 되지 않은 김정은을 향해 '아버지'로 칭하는 대상이 아동에서 작년 말 청년으로 확대된 것도 우상화 강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열병식, 장례식, 공연, 현지지도 현장에서 김정은이 눈물 흘리는 모습도 자주 부각되는데, 통일부 당국자는 이를 두고 "독재자의 감성정치 표본"이라 평했다. 이 당국자는 "김정은 집권 초 '김일성의 축지법' 같은 신화적 표현 안 한다고 했으나 결국 '위대한 수령', '아버지', '태양' 등 표현을 자신에게 얹으며 선대와 같이 우상화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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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42:8)
- 북한 독재정권이 만 40세도 채 되지 않은 김정은을 위대한 수령, 태양 등으로 추켜세우며 청년들까지도 김정은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간 우상숭배의 죄악을 강요당하고 있는 우리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이제는 그들의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시고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그 땅에서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 하루속히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씨 일가 우상화·신격화 체제가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 전역에 있는 4만여 개 동상들과 집집마다 걸린 초상화들이 다 철거되게 하시고, 북한 땅의 조직적인 김씨 일가 우상숭배 죄악이 사라지게 하소서.
- 북한 정권과 김정은을 미화하여 왜곡 기술한 초중고 교과서와 자료들이 모두 정정되게 하셔서,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진실에 근거한 올바른 대북관·통일관을 갖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김영호 장관 “한국행 희망 탈북민 전원 수용...中정부 협조해주길”)
▶ ▶ 기사요약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6일 열린 ‘재중 억류 탈북민 강제 송환 반대’ 세미나에서 “한국으로 오기를 희망하는 모든 탈북민을 전원 수용할 것”이라며 “한국과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재중 탈북민의 구금과 강제북송 문제에 대한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최재형 의원은 성명을 통해 중국 정부가 탈북민 강제송환을 멈추고 한국 또는 제3국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인도주의와 보편적 인권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다.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이날 지난 10년간 유엔 난민기구의 탈북자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으며 유엔 난민기구는 탈북민 관련해 중국 등 제3자에게 중재를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대사는 “국제사회의 최종 목표는 탈북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에 따르면 북한 강제송환의 98%가 중국에서 체포돼 북송된 강제송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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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잠24:11)
- 우리 정부가 재중 탈북민 구출을 위해 목소리를 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전, 중국이 국제 여론에 민감한 지금 이 시기를 우리 정부가 골든 타임으로 활용해 최선의 지혜와 전략으로 더욱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게 하소서.
- 재중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과 인권을 지켜주소서. 한국과 국제사회의 외침으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인권이사회 이사국인 중국의 양심이 깨어나게 하셔서 2600여 명의 탈북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는 결단을 하게 하소서.
- 현재 전 세계에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기자회견, 세미나 및 1인 피켓 시위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제북송 위기에 처한 재중 탈북민들의 처지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하시고, 중국의 반인도적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국제적 움직임이 강력하게 일어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이 일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며 행동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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