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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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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_8월_2주(8.7~8.13)

2023-08-07 07:36:20

국가기도제목_8_2(8.7~8.13)

 

4. 국가기도(1) ( '돈 봉투' 의혹 현역 의원 첫 구속의원 줄소환 현실화? )

기사요약

전격 압수수색 넉 달 만에, 2년 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가 뿌려졌다는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무소속 윤관석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구속됐다. 윤 의원은 송영길 후보의 당 대표 당선을 위해 현역 의원들에게 3백만 원짜리 돈 봉투 20개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천만 원을 마련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성만 의원은 구속을 면했다. 검찰은 윤 의원 구속 기간 20일간 돈 봉투를 전달한 의원들을 최대한 확인할 계획이어서, 이후 최대 20명의 야당 현역 의원들이 '줄소환'될 수도 있다. 민주당은 검찰이 여당의 공천 뇌물 의혹 등은 제쳐두고, 야당만 편파 수사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 내부에선 위기감도 감지되는데, 대장동·위례신도시 의혹에 이어 백현동과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으로 이재명 대표 추가 조사가 예고된 터에 현역 의원 줄소환까지 현실화될 수 있어서다. 검찰은 송영길 전 대표의 외곽조직인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연구소' 자금이 경선이나 정치자금으로 쓰였는지도 확인중이다. 돈 봉투 전달과 자금 조사가 끝나면 의혹의 정점인 송 전 대표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https://url.kr/43dm2v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시고, 공정한 수사와 재판으로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 공정한 수사를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면 제거되게 하시고, 배후에 악한 연합이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시며 스스로 분열해 무너지게 하소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 보훈장관 "이승만 바로 세우기는 대한민국 정체성 지키는 일" )

기사요약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이승만 대통령 58주기 추모식 추모사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우리 국가의 정체성이고, 그 정체성을 세운 분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라며, "이승만 대통령 바로 세우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추모식은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기념사업회 황교안 회장과 이 전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를 비롯해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7m94gi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5:1)

- 최근 이승만 기념관건립을 위한 위원회가 발족되고, 다부동 전적기념관에 이승만·트루먼 대통령 동상이 건립되는 등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와 사상, 업적을 알리고 기념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대 대통령으로서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국가를 세우고 북한 공산주의 침략으로부터 이 나라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등 많은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에 대해 공정한 평가를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게 하소서. 이승만 대통령의 공과에 대해 진영 논리를 떠나 객관적이고 올바른 평가가 주어짐으로 건국 대통령에 대한 왜곡되거나 편향된 주장들이 바로되게 하소서.

- 우리 자녀세대가 사실에 기초한 균형잡힌 역사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가 집필되고 검정을 통과해 많은 학교에 채택되게 해주시고, 왜곡되게 잘못 기술된 기존의 역사 교과서들도 올바르게 수정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 자녀들이 건강한 역사관·국가관·통일관을 갖춘 통일한국 다음세대로 준비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 "·중 갈등 심해지면 한반도 전쟁·일 나서야" 노학자 제언 )

기사요약

625 정전협정 70주년인 지난 27일 일본의 대표 지식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의 한국전쟁 전사번역본이 나왔다. 625 발발의 원인과 과정을 집대성한 노작으로, 평생 한반도를 둘러싼 현대사에 천착해온 그의 연구가 맺은 열매다. 그는 진보 성향이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한반도 통일에 큰 열정을 가졌던 인물로 평가한다. 번역본 출간을 기념해 방한한 그를 지난 1일 동북아역사재단 학술회의에서 취재했는데, 그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등을 우려하며 "북한과 미국의 지도자들의 오판으로 또 다른 전쟁이 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미·중 갈등이 심화하면서 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면서,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이면 미국과 중국은 살아남겠지만 남북뿐 아니라 일본의 모든 사람들은 끝장"이라며 "꼭 막아야 한다"고 했다. “한국과 일본이 미국과의 삼각 공조를 잘 구축하고, 그 안에서 미국이 중국에 과도한 적대정책을 펴지 않도록 설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미국과 중국 나아가 러시아와의 대립의 최전선에 있는 존재는 다름 아닌 한국과 북한 그리고 일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남북 간 대화 필요성도 언급했는데, 일본 등을 참여시키거나 하는 등으로 가능한 방법을 찾아볼 것을 제언했다. 한편 한일관계에서 일본 내 소신 발언을 해왔으며 한국에선 '일본의 양심'으로 불리는 와다 명예교수는 한일관계 관련해 "일본에 추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는 일본어 표현과 같은 행동도 필요하다""추궁만으로는 사람들은 변하기 어렵고, 다른 접근방법도 시도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u8v3ow ]

 

기도제목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역대하14:11)

- 강대국들 틈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 보호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가 한미동맹 및 한미일 삼각공조를 통하여 국방과 안보를 튼튼히 하고, 북핵 위협과 신냉전의 와중에도 주의 전격적인 역사로 북한구원 복음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 과거사로 인한 한국인의 반일정서와 일본인의 혐한정서가 주 안에서 치유되고 극복되게 하소서. 두 나라가 역사를 올바르고 정직하게 정리함으로 새로운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일본 선교를 위하여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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