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7-31 07:26:57
국가기도제목_8월_1주(7.31~8.6)
1. 국가기도(1) ( 일본 원전 오염수 이중 잣대 )
▶ ▶ 기사요약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가 임박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과학적으로 따져 문제 없다 발표했다. 국내에서 평가 잣대는 같아야 한다. 예를 들어 중국은 원전 55기를 가동 중이며 23기는 짓고 있고, 100기를 더 지을 계획이다. 이들 대부분이 우리 서해 건너편 중국 동부 연안에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중국 원전의 연간 삼중수소 배출량은 1054테라베크렐(T㏃)이다.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에서 연간 배출할 예정인 삼중수소 22T㏃의 48배 수준이다. 태평양을 한 바퀴 돌아 한국으로 흘러드는 일본 후쿠시마 해류에 비해, 서해와 접한 중국 해류는 가깝고 직접적이다.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장은 “삼중수소는 방사성 물질 중 가장 덜 위험하다”며 “한국 원전의 삼중수소 연간 배출량이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배출량의 10배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중국과 한국 원전이 배출하는 방사성 물질에 대해 일언반구 없으면서 후쿠시마 처리수의 위험성만 주장하는 이중적 잣대는 그 저의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처리수가 태평양을 돌며 해양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으로 검증할 수 없는 미래의 위험(일본)보다 이미 드러난 현실의 위험(중국·한국)부터 주목하는 게 합리적이다. 음모론 말고 과학에 근거하자.”
[기사보기 https://bit.ly/3OA6hC3 ]
▶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잠11:11)
-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의 후쿠시마 처리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하여 안전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창원 간첩단’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북한은 남한 내 공작원들에게 일본의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문제를 이용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 후쿠시마 괴담을 유포해 사회적 반감과 불안감을 증폭시키라는 등의 지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한해 배출되는 방사성 물질이 후쿠시마 오염수에 비교해서 중국 원전이 48배(2020년 중국배출량 기준), 우리나라 원전이 10배 수치가 높아 위험성 문제가 훨씬 심각한데도 유독 후쿠시마 처리수만을 문제 삼으며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 우리 국민들에게 후쿠시마 처리수 문제가 과학적·객관적·합리적으로 분별되게 하시고 언론이 진실을 정직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 중국으로부터 배출돼 서해안으로 흘러드는 방사성 물질이 남한 국민들에게 위해가 되지 않도록 정부가 오염수 측정을 정확하게 하고 이에 합당하게 중국 정부에 대처함으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게 하소서.
2. 국가기도(2) ( “학생인권조례와 교육감 직선제 폐지 시급” )
▶ ▶ 기사요약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최근 자살한 초등 교사와 관련, ‘교권 침해의 핵심과 주범은 학생인권조례’라는 제목의 논평을 7월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조례의 ‘차별받지 않을 권리’ 때문에 교사가 잘하는 아이를 칭찬할 수도 없고, 교육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벼랑 끝에 몰려 어떻게 하면 학생인권조례에 걸리지 않나 조심해야 하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가르치는 학생에게 매를 맞아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말이 되는가”라고 반문하며, 교사에게 피해 입힌 학생과 학폭 학생이 엄격히 관리되는 외국사례를 참고해 정부가 교권 강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논평에 실린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 간(2018-2022) 교원 사망자 수 623명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경우는 11%(약 70명)이며 이 중 상당수가 교사로서 학내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교사 11,37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최근 1년간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교사가 87%이며 실제로 지난 1년 사이(2022.3-2023.4) 퇴직한 교사가 12,000명으로 역대 최다라고 전했다. 또 교회언론회는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교육감 직선제가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교육감들에 의해 교육 현장이 망가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교육감직을 선출직에서 임명직으로 속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44MUQg6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 다음세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동성애와 낙태 등 성혁명 교과과정을 옹호하는 학생인권조례가 전국에서 모두 폐지되어 무너진 교권이 회복되고 올바른 성윤리가 교육되게 하소서.
- 이 일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함께 자성하고, 공교육 현장의 올바른 교육 분위기 쇄신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을 정비하여 합당한 교육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그래서 학교가 교사와 학생들이 상호 신뢰하는 교육 현장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교사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고 교훈할 수 있도록 교사의 권위가 바르게 세워지고, 학부모들도 교사를 존중하는 교육 환경이 조성되게 하소서.
3. 국가기도(3) ( 황당한 고부간 동성애 드라마 ‘쇼킹’… 예능·영화도 위험수위 )
▶ ▶ 기사요약
과거 국내 미디어에서 동성애는 일종의 ‘금기’였지만 지금은 동성애가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드라마, 예능, 웹툰, 영화, 언론 보도 등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TV에서 고부간 동성애를 다룬 드라마, 남성 동성애자들이 대거 한 집에 입주해 연애 상대를 찾는 예능 프로그램 등이 방영됐고, 해당 프로그램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나자 유사 프로그램들이 난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분위기다. 웹툰 시장은 동성애 카테고리가 별도로 존재할 정도로 이미 2010년대 중후반부터 ‘동성애판’이고, 동성애 웹툰은 영화, 드라마 등으로 재생산되고 있다. 동성애 논란에 휩싸인 영화제 개막일에 표가 매진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 언론사들도 동성애와 거리를 좁히는 분위기다. 심만섭 교회언론회 사무총장은 인권보도준칙 시행 이후 동성애 지지성 보도 비율이 이전 대비 25.5%포인트 증가했고 올해 퀴어행사 보도에서도 국민일보 정도를 제외하고 대다수 언론은 퀴어행사 옹호·과대포장 기사를 냈다고 지적했다. 미디어의 동성애 옹호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시대적 흐름과 미디어의 상업적 측면이 맞물린 결과로 볼 수 있다. 이에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교회가 방어적인 교육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교계 전문가들은 밝혔다.
[기사보기 https://bit.ly/3rPs3sA ]
▶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 한국교회 성도와 깨어있는 학부모들을 더욱 일으키셔서 미디어의 동성애 옹호를 전문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단체를 설립하여, 미디어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며 바르게 감독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 동성애 관련 부정적 보도를 못 하게 하는 인권보도준칙의 폐해가 빛 가운데 밝히 드러나게 하셔서 잘못된 보도준칙이 폐지되게 하소서.
- 한국교회가 우리 자녀 세대를 주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교훈하며 거룩한 다음세대를 세우게 하소서. 통일선교한국을 이끌어갈 다니엘, 요셉, 느헤미야, 에스더와 같은 거룩하고 탁월한 리더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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