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3-07-24 08:08:17
Ⅰ. 기도제목
1. 북한기도(1) (국정원 “북한 해킹, 일반인 신용카드 정보까지 빼갔다”)
“도둑질하지 말라”(출20:15)
- 가상화폐 탈취 및 IT인력의 불법 외화벌이 등으로 북한의 살상무기 개발을 위한 검은돈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소서. 북한이 비핵화로 돌아서고 주민들의 민생을 우선시함으로, 식량난으로 굶주림의 고통 속에 있는 북한 동포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게 하소서.
- 대한민국의 국민들과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관들을 북한의 해킹 공격과 스파이 활동으로부터 지켜주소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전문 인력들과 시스템이 구축되게 하셔서 모든 영역에서 정보유출이 없게하시고 물샐틈없이 방비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생활난에 교단 떠나는 北 교사들… “한 달 내내 출근해도…”)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시72:13)
-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처우도 보장받지 못하여 학부모에게 구걸하듯 하며 삶을 영위해야 하는 북한의 교사들과 그 같은 열악한 교육여건에 놓인 북한의 학생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굶주린 북한 동포들에게 주께서 친히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고, 복음 통일되어 자유롭게 예수님 믿을 수 있게 될 때까지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 북한 땅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민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유엔외교관 만난 탈북청년들 "中, 송환 멈추고 北인권 책임져야")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잠24:11)
- 코로나 기간 북·중 국경폐쇄로 체포되어 누적된 탈북민 2600여 명을 중국 당국이 한꺼번에 북한으로 강제 송환한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탈북민을 국제법상 UN 난민으로 인정해 임시거주증이 발급되게 하시고 강제북송이 즉각 중단되게 하소서. 더 이상 중국 내 탈북 여성들이 인신매매, 강제결혼, 성매매 등 인권유린으로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 한국과 세계 교회가 북한 동포들 및 중국 내 탈북민들의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이들의 인권유린 실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으로 노력하게 하소서.
- 주체사상과 김씨 일가 우상화 신격화의 죄악으로 물든 북녘 땅에 지하교인들의 순교의 피가 흘러듦으로 흉악의 결박이 끊어지게 하소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 이루어주심으로, 지금도 노예처럼 살아가고 있는 북녘의 동포들이 저희와 함께 자유와 인권과 복음을 누리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이주호 "지나친 학생인권 강조로 교실붕괴…인권조례 정비 추진")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 다음세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학생인권조례가 전국에서 모두 폐지되고 무너진 교권이 회복되게 하소서.
- 초등 교사가 사망한 사건을 정쟁의 대상이나 선전선동, 논쟁의 주제로만 삼지 않도록 하시고, 이 일을 계기로 학교가 다시금 스승의 권위를 인정하고 존중함으로, 제자를 사랑하는 신뢰의 교육공동체로 회복되게 하소서.
- 교사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고 교훈할 수 있도록 교사의 권위가 바르게 세워지고 학부모들도 교사를 존중하는 교육 환경이 조성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꼬리무는 '영아 살해'…낙태죄 대체입법 4년째 공백)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
- 예수님도 2000년 전 태아로 이 땅에 오셨고, 저희들도 모두 태아였습니다. 그럼에도 낙태를 임신 중단이라고 부르며 태아를 생명으로 존중하지도 아니하고, 본인의 자녀를 스스로 죽이는, 죄악에 무감각한 땅이 된 한국과 이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저희들의 강퍅한 마음을 회개합니다. 한국교회가 기도하며, 위기 임신 여성과 아기를 돌보고 섬기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지난 18일 영아살해죄 및 영아유기죄가 폐지되고 일반 살인과 동일하게 최대 사형까지 처벌받도록 하는 형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오히려 낙태가 더 성행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시고, 우리나라도 서구 유럽 국가들처럼 임신 책임이 있는 남성에게 반드시 양육비를 부담시킨다는지 낙태 숙려기간을 둔다든지 하는 등으로 실질적으로 낙태율을 낮출 제도적 장치를 마련토록 도와주소서. 먼저는 1년 후부터 시행될 출산통보제와 함께 보호출산제가 도입되도록 관련 여론이 올바로 형성되게 하셔서, 보호출산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위기 임신 여성과 태아, 영유아의 생명이 보호받게 하소서.
- 내년 4월 제22대 총선에서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국회의원들이 다수 선출되어 태아 생명을 살리는 낙태법 개정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김영호 후보자 “북한과 대화를 위한 대화보다 성과 내는 접근 할 것”)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1~4)
- 최근 대통령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통일은 남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더 잘 사는 통일,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도자가 통일부의 수장으로 세워지게 하셔서, 자유와 복음을 확장하는 하나님 기뻐하시는 통일을 이뤄내게 하소서.
- 대통령과 참모들 그리고 통일부 및 외교부의 지도자들에게 남북 통일과 관련하여 국제사회의 흐름을 올바르게 주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전략을 주셔서, 북한 동포들과 중국 내 탈북민들의 인권침해상황이 실질적으로 개선하게 하시고, 헌법 질서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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