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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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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남한 최신 뉴스와 국가기도제목 (전문)_7월_2주(7.10~7.16)

2023-07-10 04:53:44

4. 국가기도 뉴스 및 기도제목 (극동방송 1분기도(7/10~16) “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북한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발각되면 고문을 당하고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총살을 당합니다.

 

정치범수용소에서는 충격적인 인권유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 속에서 노예처럼 살다가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녘 동포들로 인해 애끓는 예수님의 마음과 절규가 우리의 마음이 되고 우리의 부르짖음이 되어 우리와 한핏줄인 북한동족들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이번주 한 주간 초교파적으로 열리는 북한구원 금식성회에 6.25 전쟁 UN참전 16개 국가에서 대표기도자들이 와서 북한동포들의 영육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남한교회, 해외교포교회, 세계교회, 그리고 북한의 지하교회가 연합하여 북한구원 금식성회에서 한마음으로 금식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 속히 통일의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 성회에서 드리는 간절한 금식과 기도로 북한 땅을 덮고 있는 사망권세와 김일성 주체사상의 결박이 끊어지고, 북한 주민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통일의 감격과 기쁨을 속히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2023.7.1. 국민일보 요약

기사요약

북한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발각되면 고문을 당하고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총살을 당합니다.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충격적인 인권유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 속에서 노예처럼 살다가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녘 동포들로 인해 애끓는 예수님이 마음과 절규가 우리의 마음이 되고 우리의 부르짖음이 되어 우리와 한 핏줄인 북한동족들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이번 주 710~14, 45일 동안 명성교회 수양관(원주)에서 초교파적으로 열리는 북한구원 금식성회에 6.25 전쟁 UN참전 16개 국가에서 대표 기도자들이 참석해서 북한 동포들의 영육 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남한교회, 해외교포교회, 세계교회, 그리고 북한 지하교회가 연합하여 북한구원 금식성회에서 한마음으로 금식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 속히 통일의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 성회에서 드리는 간절한 금식과 기도로 북한 땅을 덮고 있는 사망권세와 김일성 주체사상의 결박이 끊어지게 하시고, 북한 주민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통일의 감격과 기쁨을 속히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보기 https://url.kr/jfbost ]

 

기도제목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58:12)

-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우리가 마음을 합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김일성 주체사상의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무너지게 하소서. 동족 구원을 위한 전 세대의 연합이 있게 하시고, 문 열리면 쏜살같이 들어가 북한을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선점할, 하나님의 통일대기조들을 세워주소서. 이들이 북한 동족을 사랑함으로 기도하며 북한을 재건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들에게 지혜와 능력과 성령의 권능을 주옵소서.

- 6.25 참전 16개국에서 오는 기도자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의 모든 여정을 평강으로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하여 전 세계교회가 더 강력히 북한을 위한 기도에 헌신하게 하소서.

- 북녘의 많은 지하교인들이 본인의 있는 자리에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북한지하교회, 남한교회, 해외교포교회, 세계교회의 연합된 기도를 들으시고 복음통일의 문을 속히 열어주옵소서.

 

 

5. 국가기도 뉴스 및 기도제목 (‘돈 주고 낙태아 시신 처리임신중절권 표류 속 사각지대 여전)

 

사진=KBS 뉴스 캡처

 

[앵커]

한편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한 채 한 줌 재로 사라지는 태아들도 적지 않습니다.

경찰이 불법 낙태 수술로 발생한 태아 시신을 화장해주는 업체를 적발했는데, 이 업체와 거래한 병원이 확인된 곳만 50곳이 넘습니다.

조정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경찰이 승합차 안을 샅샅이 훑습니다.

 

[경찰 : "사장님, 여기가 태아 사체 보관하는 냉장고예요?"]

 

[업자/음성변조 : "네네."]

 

[경찰 : "열어보세요, 한 번."]

 

뒷좌석에 실린 냉동고를 열자 밀봉된 상자가 여러 개 나옵니다.

낙태수술로 발생한 태아 시신이 담겼습니다.

 

[경찰/음성변조 : "여기에 몇 구까지 보관하고 계세요?"]

 

[업자/음성변조 : "15, 20."]

 

법적으로 16주 이상 태아는 사람으로 봐 사산시 화장이나 매장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법 낙태수술로 인한 태아 시신의 처리 방법은 마땅치 않다보니 뒷돈을 받고 화장해주는 업자들이 생겨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의사들은 사산됐을 경우에만 화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노려 허위로 사산 증명서를 작성해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업체가 거래한 병원은 서울과 경기, 충남지역에서 확인된 곳만 50곳이 넘습니다.

 

[우희진/충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팀장 :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 의사들을 입건할 예정입니다. 처리업자들을 처벌할 근거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처벌할 근거는 없어 보이는데..."]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후속 입법이 지지부진하다보니 이같은 불법 행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전한빛/대전여성단체연합회 사무처장 : "안전하게 임신 중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가 마련돼서 임신 중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현재 국회에 계류된 낙태 관련 법률 개정안은 10개가 넘지만 정부와 국회 모두 손을 놓은 사이 임신부와 태아 모두 음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정아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영상제공:충청남도경찰청

 

출처: 2023.7.3. KBS뉴스 요약

기사요약

경찰이 불법 낙태수술로 발생한 태아 시신을 처리하는 업체를 적발했는데 해당 업체와 거래한 병원이 수도권과 충청권에 50곳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취재 결과 경찰이 승합차 안을 샅샅이 훑자 뒷좌석의 냉동고 안에서 낙태수술로 발생한 태아 시신들이 밀봉돼 담겨있었는데, 법적으로 16주 이상 태아는 사람으로 봐 사산 시 화장이나 매장을 해야 하지만 불법 낙태수술로 인한 태아 시신의 처리 방법은 마땅치 않다 보니 뒷돈을 받고 화장해주는 업자들이 생겨난 것이다. 법적으로 태아가 사산됐을 경우에만 화장이 가능하기에 의사들은 허위로 사산 증명서를 작성해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의사들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이 되지만 처리업자들은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다.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후속 입법이 없어 이 같은 불법 행위를 부추기고 있다. 대전여성단체연합회 전한빛 사무처장은 안전하게 임신 중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가 마련돼 임신 중지와 관련된 여러 불미스런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된 낙태 관련 법률 개정안은 10개가 넘지만 정부와 국회 모두 손을 놓은 사이 임신부와 태아 모두 음지로 내몰리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ygmak7 ]

 

기도제목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49:15)

- 16주 이상의 태아가 낙태되는 일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주신 주님, 본인의 자녀를 스스로 죽이는 죄악에 무감각한 땅이 된 한국과 이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우리의 강퍅한 마음을 회개합니다. 한국교회와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낙태 위기의 여성과 아기를 돌보고 섬기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국가가 되게 하여 주소서.

- 내년 4월 총선에서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국회의원들이 다수 선출되어 태아를 생명으로 존중하며 낙태로부터 태아를 보호하는 낙태법 개정안이 제정될 수 있게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 출산통보제가 630일 통과되었고, 7월에 보호출산제 도입 여부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보호출산제가 아동의 부모 알 권리를 침해한다는 왜곡된 정보로 인한 반대에 막혀 국회에 2년째 계류 중입니다. 보호출산제를 도입한 국가들의 사례를 통하여 영아유기와 영아살해, 낙태를 방지하고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하셔서, 위기임신여성과 태아, 영유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법을 국가위정자들이 속히 제정케 하여 주소서.

 

 

6. 국가기도 뉴스 및 기도제목 (정부 "후쿠시마 방류계획, 국제기준 부합우리해역 영향 없어")

 

우리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해 '해양 방출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 정부는 일본의 오염수 방출이 우리 해역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오늘(7)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일일 브리핑에서 "정부가 지금까지 일본 측의 오염수 처리 계획을 검토한 결과, 일본의 계획은 방사성 물질의 총 농도가 해양 배출기준을 충족하며 삼중수소의 경우는 더 낮은 수준의 목표치를 달성함으로써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국제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IAEA 종합 보고서 결과에 대해선 "IAEA는 원자력 안전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과 대표성을 가진 권위 있는 기관"이라며 "정부는 이번 (IAEA) 보고서의 내용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IAEA는 지난 4일 일본의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내용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우리 정부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주도로 오염수 방류의 안전성을 점검해 왔습니다.

사진=JTBC 유튜브 모바일 라이브 캡처

 

정부는 특히 여섯 가지 부분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첫째 오염수에서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낮추는 다핵종 제거 시설(ALPS)의 정화 능력이 충분한지, 둘째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는 충분히 희석되는지, 셋째 오염수 처리 설비가 고장 나는 등 이상 상황이 생겼을 때 일본 측의 조치 능력은 충분한지, 넷째 오염수 처리에서 방출 후까지 각 단계에 대한 감시는 적절한지, 다섯째 방사성 물질 농도 측정값은 믿을 만한지, 여섯째 방사선 영향 평가는 적절한지 등입니다.

 

방 실장은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내의 검토는 일본의 오염수 방출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관점에서도 이뤄졌다""그 결과, 우리 해역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방 실장은 "지금까지 일본이 제시한 계획의 적절성을 검증한 것일 뿐"이라며 "IAEA 및 일본과 협의해 일본의 최종 방류 계획을 파악하고 오염수 처리계획의 변동이 있을 경우 추가적인 검토를 실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와 별개로,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방사능 검사 확대 등을 서둘러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연제 기자

 

출처 2023.7.7. JTBC 요약

기사요약

우리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해 '해양 방출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우리 해역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지난 4일 일본의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내용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는데, 이와는 별도로 우리 정부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주도로 오염수 방류의 안전성을 점검해 왔다. 방 실장은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내의 검토는 일본의 오염수 방출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관점에서도 이뤄졌다며, 우리 해역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방 실장은 "IAEA 및 일본과 협의해 일본의 최종 방류 계획을 파악하고 오염수 처리계획의 변동이 있을 경우 추가적인 검토를 실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으며, "이와 별개로,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방사능 검사 확대 등을 서둘러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보기 https://url.kr/8epvny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11:11)

-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의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하여 안전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창원 간첩단사건의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북한은 남한 내 공작원들에게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를 이용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 후쿠시마 괴담을 유포해 사회적 반감과 불안감을 증폭시키며 어민들을 내세워 해상 시위를 전개하라는 등의 지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주님, 우리 국민들이 분별력을 가지고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과학적·합리적으로 보게 하소서.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선전선동, 여론몰이를 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세력들의 정체가 빛 가운데 드러나고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에 관해 언론이 진실을 정직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 이 나라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존중하며 진실을 정직하게 보도하는 언론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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