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C Prayer (One minute)
2025.03.01
3.1절
유관순 열사는 3.1 운동에 앞장서며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다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고문을 받고 감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던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16명이 기독교인이었고, 3.1절 만세운동과 독립운동은 전국에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민족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순교자의 각오로 3.1절에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믿음의 선진들과 같이,
이제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하며, 또 지금도 노예처럼 살면서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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