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11.17
美도로서 차선 다툼이 총격으로...뒷자리 탄 11살 소년 사망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115174707199
미국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들 간 차선 다툼이 총격으로 번지면서 차량에 타고 있던 11세 아이가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헨더슨 지역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0분쯤 라스베이거스 남동쪽 215번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있던 운전자 타일러 매슈 존스(22)가 권총을 꺼내 옆 차선의 차량을 향해 총탄을 한 발 발사했다. 존스가 겨냥한 차량의 뒷자리에 타고 있던 11세 소년이 총탄에 맞았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의붓아버지가 소년을 학교에 데려다주는 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존스를 살인 및 차량을 향한 총기 발사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 레지 레이더 경찰서장은 “잃지 않아도 될 생명을 잃었다”며 “이런 (어른들의) 무의미한 행동이 학교에 가던 11세 소년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애도했다. 이어 운전자들에게 “제발 인내심을 갖고 운전대 앞에서 자제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 11. 15일자 미주중앙일보]
[창 9:6]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라
[롬 13: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1. 미국 사회에 퍼진 폭력·분노·생명 경시의 죄를 회개하게 하소서. 미국이 생명을 경홀히 여긴 죄악과 도덕적 해체 앞에서 회개하게 하시고, 나라 전체가 다시 하나님의 형상을 존귀하게 여기는 기반 위에 서게 하소서.
2. 미국 땅에서 법과 질서를 세우는 하나님이 주신 ‘권세’가 바로 기능하게 하소서. 폭력에 대한 정의로운 처벌과 악을 억제하는 강력한 법 집행이 시행되어 로마서 13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미국의 위정자들이 “선을 행하는 자의 상과 악을 행하는 자의 보응을 담당하는 자”로 세워지게 하소서.
3. 총기 폭력의 뿌리가 되는 도덕적 타락과 가정 해체를 고쳐주소서. 미국의 가정들이 다시 하나님 앞에서 책임, 절제, 자녀 양육의 질서를 회복하게 하시고, 두려워할 줄 모르는 세대가 아니라 경외함을 아는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4. 대통령과 연방·주 지도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용기, 분별을 주셔서 폭력 범죄 억제와 생명 보호를 위한 일관되고 강력한 정책을 세우게 하소서. 국가가 ‘악을 악이라 부르지 못하는 시대정신’에 굴복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 위에 선 공의의 기준을 굳건히 지키게 하옵소서.
5. 미국 교회가 공의와 진리의 파수꾼으로 다시 서게 하소서. 교회가 사회적 압력 앞에 침묵하거나 폭력·무질서·도덕적 붕괴를 정당화하지 않게 하시고, 죄를 죄라 말하는 용기, 생명을 보호하고 공의를 세우는 예언자적 사명을 회복하게 하소서.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능력 있는 기도자로 서게 하소서.
6. 미국 사회에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회복을 허락하소서. 악한 자의 폭력과 무질서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국가 제도·사법·공공 안전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미국 사회 전체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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