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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세계선교] 미국 대통령과 외교 정책을 위한 기도

2025.11.02

 


트럼프, ‘기독교인 박해’ 나이지리아에 군사작전 경고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070896&code=11141400&cp=n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 학살 사태가 지속될 경우 나이지리아 지원을 중단하고 군사력을 동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 대상 폭력을 방치하고 있다며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 학살을 계속 허용한다면 미국은 모든 구호·지원을 즉각 중단할 것이며, 끔찍한 잔혹 행위를 저지르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소탕하기 위해 이 망신스러운 나라에 발포하며 쳐들어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어 “전쟁부(국방부)에 가능한 행동을 준비하라고 지시하겠다”며 “우리의 공격은 우리 소중한 기독교인을 해친 테러리스트 깡패들처럼 빠르고 사납고 달콤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엑스에서 트럼프의 글에 “네, 대통령님”이라고 답하며 “세계 어디서든 무고한 기독교인 살해는 즉시 중단돼야 한다.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전날에도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는 생존을 위협받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나이지리아를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가 심각한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나이지리아는 모든 신앙을 가진 시민을 보호하는 헌법을 가진 국가이며 종교 자유가 억압된다는 평가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2025. 11. 2일자 국민일보]


[잠 21:15] 정의가 행해질 때는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행악자에게는 패망이니라


[시 2:10~11] 그런즉 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며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 하나님,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 외교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과 진리를 기준으로 결단하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그의 모든 결정과 행동이 오직 주의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시고, 세상의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칭찬만을 구하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형제자매들이 믿음의 담대함으로 견디며, 순교자의 피가 헛되지 않고 그 땅에서 복음의 씨앗이 되어 열매 맺게 하소서. 또한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정치적 이해가 아닌 신앙의 연대로 그들을 보호하도록 외교 정책을 새롭게 세워 주소서.
3. 미국이 하나님의 정의와 진리를 세우는 거룩한 나라로 다시 서게 하소서. ‘Make America Holy Again’(MAHA)의 비전 아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세상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4. 미국의 외교 정책이 인권과 자유의 이름으로 포장된 세속적 가치가 아니라, 복음의 진리 위에 세워진 ‘참된 자유’를 수호하게 하소서. 모든 외교 관계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신앙을 이유로 탄압받지 않도록 기독교적 세계관이 중심이 되는 외교정책이 수립되게 하소서.
5. 미국 교회가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들을 비판이 아니라 기도로 붙드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정치의 방향이 아니라 거룩의 방향으로 나라를 세워가는 영적 깃발이 되게 하시고, 온 세상이 미국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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